저도 님하고 비슷한케이스에요.. 다르다면 전 홀시어머니에 외아들이란게 다를뿐이죠... 경제적으로 도움안주시는건 그다지 원망스럽지 않아요.. 나이드신 부모님들한텐 그저 돈이 생명같을수 있고 힘이 될수 있으니까 오히려 안보태주시고 당신이 챙겨서 힘이 된다고 느끼신다면 그게 더 편하다고 봐요. 님의 시부모님 같은 성격이시라면 나가서 외식을 하든 집에서 차려서먹던,돈으로 드리건간에 모다 흡족해하시진 않겠네요... 그런거라면 그래도 그냥 집에서 차리세요.. 집에서 차려서 모시는거 귀찬죠..신경쓰이죠..게다가 부모님 오시니까 이래저래 청소도 좀 해야죠... 너무 혼자서 다 하시려면 힘들고 어려우니까 다른데서 도움을 좀 받아보세요.. 가령 음식장만을 한다면 님이 할수 있는 자신있는 음식들 ,,몇가지만 하시구요.. 인터넷사이트 보면 반찬이나 좀 특별식같은걸 주문받아 배달해주는데가 있어요.. 양이 좀 적어도 주문가능하구요..좀 색다른 것들도 있으니까 그런것들 몇가지 주문해서 같이 상에 올리세요.. 미리 주문하면 원하는 날짜에받아볼수 있으니까..미리미리 검색해서 좋을듯한 음식 찍어두시구요.. 저도 외며느리라서 생신상 차리는게 정말 쉽지 않아요.. 생신상은 생신상대로..선물이나 용돈은 용돈대로.... 게다가 울 시엄니 다른 가족이나 친구분들에게 자랑하는거 좋아하셔서 그야말로 명절날보다 더 뻐근해요... 보통 생신한번 치르는데 5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여기저기서 축하한다고 들어오는 돈들은 물론 당연 울 어머니가 챙기시죠^^ 지난번 생신때 하도 힘들고 막막하고 짜증나길래 나가서 치를까 하다가 우연히 인테넷서 음식대행서비스 사이트를 봤어요.. 자신있는 음식 몇가지만 제가 하고 좀 손가고 만들기 오래걸리거나 까다로운것들은 그곳에서 주문했는데 받아보니 먹을만도 하고 색도 이쁘고 모양도 이뻐서 상에 올리니까 때깔나더라구요. 울엄니 은근히 좋아하시는거 있죠.. 당연히 제가 했다고 했죠....미리미리 배워두고 해봤다고 맘에 드시냐구.... 대놓구 잘했따는 말씀은 안하시지만 은근히 만족하는 분위기셨어요..울시엄니도 그런면에선 많이 까다로우시거든요.. 담 생신때도 그렇게 치르려 해요. 돈두 비슷비슷하게 들고 또 무엇보다 맘이 한결가벼워요.. 그거 중노동이잔아요..밑손질에 상차리고 한아름 설거지에...정신없구.... 이것저것 차리지 마시고 정성이 들어가보인ㄴ것들 몇가지만 올리세요.. 그게 더 성의 있어보이더라구요.... 암튼 지헤롭게 해결하세요... 그런거 앞으로 돌아가실때까진 매년 겪을 일인데 넘 소홀하고 내 입장만 생각함 안되겠지만.. 나름대로 여우처럼도 해보세요...
시부모님 생신...두렵네요....똑같아요..
저도 님하고 비슷한케이스에요..
다르다면 전 홀시어머니에 외아들이란게 다를뿐이죠...
경제적으로 도움안주시는건 그다지 원망스럽지 않아요..
나이드신 부모님들한텐 그저 돈이 생명같을수 있고 힘이 될수 있으니까 오히려 안보태주시고 당신이 챙겨서 힘이 된다고 느끼신다면 그게 더 편하다고 봐요.
님의 시부모님 같은 성격이시라면 나가서 외식을 하든 집에서 차려서먹던,돈으로 드리건간에
모다 흡족해하시진 않겠네요...
그런거라면 그래도 그냥 집에서 차리세요..
집에서 차려서 모시는거 귀찬죠..신경쓰이죠..게다가 부모님 오시니까 이래저래 청소도 좀 해야죠...
너무 혼자서 다 하시려면 힘들고 어려우니까
다른데서 도움을 좀 받아보세요..
가령 음식장만을 한다면 님이 할수 있는 자신있는 음식들 ,,몇가지만 하시구요..
인터넷사이트 보면 반찬이나 좀 특별식같은걸 주문받아 배달해주는데가 있어요..
양이 좀 적어도 주문가능하구요..좀 색다른 것들도 있으니까
그런것들 몇가지 주문해서 같이 상에 올리세요..
미리 주문하면 원하는 날짜에받아볼수 있으니까..미리미리 검색해서 좋을듯한 음식 찍어두시구요..
저도 외며느리라서 생신상 차리는게 정말 쉽지 않아요..
생신상은 생신상대로..선물이나 용돈은 용돈대로....
게다가 울 시엄니 다른 가족이나 친구분들에게 자랑하는거 좋아하셔서 그야말로 명절날보다 더 뻐근해요...
보통 생신한번 치르는데 5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여기저기서 축하한다고 들어오는 돈들은 물론 당연 울 어머니가 챙기시죠^^
지난번 생신때 하도 힘들고 막막하고 짜증나길래
나가서 치를까 하다가 우연히 인테넷서 음식대행서비스 사이트를 봤어요..
자신있는 음식 몇가지만 제가 하고 좀 손가고 만들기 오래걸리거나 까다로운것들은 그곳에서 주문했는데 받아보니 먹을만도 하고 색도 이쁘고 모양도 이뻐서 상에 올리니까 때깔나더라구요.
울엄니 은근히 좋아하시는거 있죠..
당연히 제가 했다고 했죠....미리미리 배워두고 해봤다고 맘에 드시냐구....
대놓구 잘했따는 말씀은 안하시지만 은근히 만족하는 분위기셨어요..울시엄니도 그런면에선 많이 까다로우시거든요..
담 생신때도 그렇게 치르려 해요.
돈두 비슷비슷하게 들고 또 무엇보다 맘이 한결가벼워요..
그거 중노동이잔아요..밑손질에 상차리고 한아름 설거지에...정신없구....
이것저것 차리지 마시고 정성이 들어가보인ㄴ것들 몇가지만 올리세요..
그게 더 성의 있어보이더라구요....
암튼 지헤롭게 해결하세요...
그런거 앞으로 돌아가실때까진 매년 겪을 일인데 넘 소홀하고 내 입장만 생각함 안되겠지만..
나름대로 여우처럼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