짦게얘기해서 결혼한지 한달된새댁입니다. 퇴근하는 울신랑기다리다 밥챙겨주고 뽀뽀하는 재미에살고있습니다. 저의 약간에 고민은 울신랑 사랑스러운만큼 울시모님에게도 잘보이고싶고 정많이들라합니다 그런데 시부모님이 다들교회다니시는데 시댁형제분들도 목사님.전도사님.어머님은 집사님이구요. 은근히교회나오라하시는데..예..저도 어릴때부터 몇년교회다녀봐서 나쁘지않은건압니다. 하지만 아직 크게맘은없는데. 어머님은 차차나가자하시는데..몇칠전 어머님교회 목사님이랑 전도사님어머님.뭐..신방이란갈오셨더군요.좋은맘으로 예배도보구 목사님말씀도들었습니다. 목사님 호구조사하는것도아니면서 학교어디나왔냐..?부모님살아계시구.형제어떻구 오빠직장어디다니며..전 무슨일했는지 별거다물어보셨지만. 어머님앞이라 기분나쁜표현안하구 좋게했는데. 나가시면서 이번일요일날 교회나오시라길래 . 그냥 알았다했는데" 옆에계시던 여전도사님 "나온다했다 안나오면안돼요" 결정적인 말씀. 그냥무시했는데..오늘 왠 모르는번호 전화오길래 안받았거든요.한두통오더니. 문자하나왔는데." 샬롬~자매님 신방고마워습니다. 낼봐요.~00전도사. 이렇게왔는데.넘신경쓰여죽겠습니다.울신랑한테얘기하니 신경쓰지말라는데..평일에도 문잠그고 이상한사람오면 사람없는척하라는데.. 어떻할까요..?괜히 낼 어머님 입장샐각하니 신경쓰여죽겠습니다..무슨방법없을까요..??
휴..낼교회가야하나요..ㅡㅡ?
짦게얘기해서 결혼한지 한달된새댁입니다.
퇴근하는 울신랑기다리다 밥챙겨주고 뽀뽀하는 재미에살고있습니다.
저의 약간에 고민은 울신랑 사랑스러운만큼 울시모님에게도 잘보이고싶고 정많이들라합니다
그런데 시부모님이 다들교회다니시는데 시댁형제분들도 목사님.전도사님.어머님은 집사님이구요.
은근히교회나오라하시는데..예..저도 어릴때부터 몇년교회다녀봐서 나쁘지않은건압니다.
하지만 아직 크게맘은없는데. 어머님은 차차나가자하시는데..몇칠전 어머님교회 목사님이랑 전도사님어머님.뭐..신방이란갈오셨더군요.좋은맘으로 예배도보구 목사님말씀도들었습니다.
목사님 호구조사하는것도아니면서 학교어디나왔냐..?부모님살아계시구.형제어떻구 오빠직장어디다니며..전 무슨일했는지 별거다물어보셨지만. 어머님앞이라 기분나쁜표현안하구 좋게했는데. 나가시면서 이번일요일날 교회나오시라길래 . 그냥 알았다했는데" 옆에계시던 여전도사님 "나온다했다 안나오면안돼요" 결정적인 말씀. 그냥무시했는데..오늘 왠 모르는번호 전화오길래 안받았거든요.한두통오더니. 문자하나왔는데." 샬롬~자매님 신방고마워습니다. 낼봐요.~00전도사. 이렇게왔는데.넘신경쓰여죽겠습니다.울신랑한테얘기하니 신경쓰지말라는데..평일에도 문잠그고 이상한사람오면 사람없는척하라는데..
어떻할까요..?괜히 낼 어머님 입장샐각하니 신경쓰여죽겠습니다..무슨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