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첨부터 좋아서 사귄건 아니고...사전적 의미의 '사귀다'로 저는 시작 했고 남친은 정말 나를 좋아한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반년 지나고 나한테 잘하니까? 이럭저럭 저도 많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남친은 이제 2학년...전 직장인... 나이는 내가 한살 작지만 남친은 그게 참 부담스러웠나봐요. 뭘 해주지도 못하고 거리도 한시간 반정도 되는 거리에 살았거든요...^^; 어쨌든...우여곡절 끝에 열심히 지냈습니다. 그런데...; 여름인가? 저도 지쳤다고 해야하나? 물질적인걸 바란건 아닌데... 사귀면서 생일선물이며 기념일이며...선물이란건 하나도 못받았습니다. 그런것도 없지 않아 작용하였고 가끔 아니...몇번... 완전 연락 두절인 적이 있습니다. 남친이야 내 직장이며 집이며 다 알고 내 친구들이 누군지 알고....그런데 전 집도 어딘지 모르고 친구들은 한번...만나긴 했죠. 그것도 그렇고...싸우고 싶어도 미안하지도 않으면서 미안하다고 하고...; 내가 참...; 대화가 되질 않았습니다. 뭐....어찌됐건...헤어지자고 내가 먼저 말하고 그 이후에 술 먹고 전화 몇번하고...서운했던거 말도 해보고...이래 저래...그랬는데 질질 끌기를 한달?을 헤어진 후에도 연락 했습니다. 그리고 남친...독하게 연락 완전히 끊더군요...; 전 그 놈이 그럴줄 몰랐죠. 그리고 몇달 후 내 생일에 연.락이 다시 왔고 어케 하다가 다시 두번 만나 다시 만나길 했어요. 그런데...역시다 이유없이 또 연락 두절입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 들일까요?? 며칠 전엔 그렇게 전화를 해도 대답도 없고 연락도 없다가 느닷없이 문자와서 저보고 바보랍니다. 다른 좋은 남자 만나래요...자기 같은 사람 만나지 말고...; 어이 완전히 상실입니다. 그래도 난 아직 마음 정리가 잘 안되고 있는 상태구요...; 빨리 잊어야 하는데...;
남자가 더 알기 어렵다?
1년 반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첨부터 좋아서 사귄건 아니고...사전적 의미의 '사귀다'로 저는 시작 했고 남친은 정말 나를 좋아한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반년 지나고 나한테 잘하니까? 이럭저럭 저도 많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남친은 이제 2학년...전 직장인...
나이는 내가 한살 작지만 남친은 그게 참 부담스러웠나봐요. 뭘 해주지도 못하고 거리도 한시간 반정도 되는 거리에 살았거든요...^^;
어쨌든...우여곡절 끝에 열심히 지냈습니다. 그런데...;
여름인가?
저도 지쳤다고 해야하나? 물질적인걸 바란건 아닌데...
사귀면서 생일선물이며 기념일이며...선물이란건 하나도 못받았습니다. 그런것도 없지 않아 작용하였고 가끔 아니...몇번... 완전 연락 두절인 적이 있습니다.
남친이야 내 직장이며 집이며 다 알고 내 친구들이 누군지 알고....그런데 전 집도 어딘지 모르고 친구들은 한번...만나긴 했죠.
그것도 그렇고...싸우고 싶어도 미안하지도 않으면서 미안하다고 하고...; 내가 참...;
대화가 되질 않았습니다.
뭐....어찌됐건...헤어지자고 내가 먼저 말하고 그 이후에 술 먹고 전화 몇번하고...서운했던거 말도 해보고...이래 저래...그랬는데 질질 끌기를 한달?을 헤어진 후에도 연락 했습니다.
그리고 남친...독하게 연락 완전히 끊더군요...;
전 그 놈이 그럴줄 몰랐죠.
그리고 몇달 후 내 생일에 연.락이 다시 왔고 어케 하다가 다시 두번 만나 다시 만나길 했어요. 그런데...역시다 이유없이 또 연락 두절입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 들일까요??
며칠 전엔 그렇게 전화를 해도 대답도 없고 연락도 없다가 느닷없이 문자와서 저보고 바보랍니다. 다른 좋은 남자 만나래요...자기 같은 사람 만나지 말고...; 어이 완전히 상실입니다.
그래도 난 아직 마음 정리가 잘 안되고 있는 상태구요...;
빨리 잊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