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글자만 바꾸자"

러브리200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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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만 바꾸자"

 

 

'한 글자만 바꾸자'


사노라면 우리는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난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 아픔,
배신감으로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진다.


 

“그럴 수 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된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한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수가 있다.


【새 / 벽 / 편 / 지 / 중 / 에 / 서 】

 

나른한 일요일 오후....신나는 음악 한곡 띄웁니다. 

                            

                      즐감하시고,활기찬 한주 행복한 월요일 지내십시오~^^ㅎ                             

 

 

                           ♬ Sweetbox-Don't_Push_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