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꽃이 피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지고 있습니다..꼭 우리 사는 것 같지 않습니까... 맨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입고 가는세상 뭐가 그리 애절해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저는요즘 눈뜬 봉사입니다.. 깨어 있으나 힘이없고 눈을뜨고 있으나 마무것두 보이지 않습니다..멍 하니 정신을 차릴수가 없어요..안되는데 빠져나가야 하는데 빠져 나가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아무리 생각해두 나사가 하나 풀려서 어디로 도망가 버렸나 봅니다. 빨리 찿아서 조여놔야 하는데........119 노통장 입니다..전국에 있는 노총각들 걱정마십시요...노처녀들 봄바람 났을때 작업들어가면 얼마든지 승률 있습니다....... ---한기철---018-608-4995
이름모를 당신에게...(2)
몇일전에 꽃이 피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지고 있습니다..꼭 우리 사는 것 같지 않습니까...
맨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입고 가는세상 뭐가 그리 애절해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저는요즘 눈뜬 봉사입니다.. 깨어 있으나 힘이없고 눈을뜨고 있으나
마무것두 보이지 않습니다..멍 하니 정신을 차릴수가 없어요..안되는데
빠져나가야 하는데 빠져 나가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아무리 생각해두
나사가 하나 풀려서 어디로 도망가 버렸나 봅니다.
빨리 찿아서 조여놔야 하는데........119
노통장 입니다..전국에 있는 노총각들 걱정마십시요...노처녀들 봄바람
났을때 작업들어가면 얼마든지 승률 있습니다.......
---한기철---018-608-4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