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아이의 엄마 입니다.. 지금도 저는 들어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와 제 남편은 부모님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속도위반으로 결혼을 했습니다.. 2년여의 설득과 첫아이를 낳은후 어쩔수 없이 포기 상태의 부모님의 허락을 받은셈이죠.. 그후에 저는 시댁에 들어가서 살게 되었고.. 시어머니는 아들이 잘못된건 다 저의 탓이라며 저의 친정과 저의 대한 모독..그리고 독소를 서슴치 않으셨고..아버님의 진지를 차리기 위해 5시30분에 일어나는 생활을 하게 되었죠.. 그리고 시어머니의 시집살이가 있든지 말든지 저의 남편은 하루종일 오락에만 빠져있었습니다.. 저의 남편이 학생이고 또 군인이었기 때문에 저는 시어머니께 돈을 받아 쓰는 경제적인 자유가 없는 상황이었고 그때문에 더 함부로 하는 경향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저의 남편이 취직을 하게 되었고 저흰 어른들과 따로 살게 되었습니다.. 취직한지도 얼마되지 않아 신랑은 지방으로 발령을 받게되었고 9개월간을 서로 떨어져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대 이번에 내려와 보니 저희 남편이 수상쩍은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집에는 들어오는 날보다 안들어오는날이 많고 싸이 홈피에는 사랑한다고 바람피는 기색이 너무나 역력했습니다.. 그것두 밑의 여직원과 말이죠.. 전 정말 치를 떨고 분을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따지기 시작했고 결국 남편의 인정을 받아 그여자와 정리를 하기로 그렇게 결정을 봤습니다..그런데 남편은 여전히 그여자를 사랑하고 있고 그여자와 아직 정리도 못했을뿐더러 제앞에서 그여자를 두둔하기 까지 합니다.. 이럴땐 저는 어찌해야 합니까......그여자에게 따져야 하는것입니까.. 회사에 소문을 내서 둘다 아작을 내야 하는것입니까..
바람피는 남편...
저는 두아이의 엄마 입니다..
지금도 저는 들어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와 제 남편은 부모님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속도위반으로 결혼을 했습니다..
2년여의 설득과 첫아이를 낳은후 어쩔수 없이 포기 상태의 부모님의 허락을 받은셈이죠..
그후에 저는 시댁에 들어가서 살게 되었고..
시어머니는 아들이 잘못된건 다 저의 탓이라며 저의 친정과 저의 대한 모독..그리고 독소를
서슴치 않으셨고..아버님의 진지를 차리기 위해 5시30분에 일어나는 생활을 하게 되었죠..
그리고 시어머니의 시집살이가 있든지 말든지 저의 남편은 하루종일 오락에만 빠져있었습니다..
저의 남편이 학생이고 또 군인이었기 때문에 저는 시어머니께 돈을 받아 쓰는 경제적인 자유가 없는 상황이었고 그때문에 더 함부로 하는 경향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저의 남편이 취직을 하게 되었고 저흰 어른들과 따로 살게 되었습니다..
취직한지도 얼마되지 않아 신랑은 지방으로 발령을 받게되었고
9개월간을 서로 떨어져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대 이번에 내려와 보니 저희 남편이 수상쩍은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집에는 들어오는 날보다 안들어오는날이 많고 싸이 홈피에는 사랑한다고 바람피는 기색이 너무나 역력했습니다..
그것두 밑의 여직원과 말이죠..
전 정말 치를 떨고 분을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따지기 시작했고 결국 남편의 인정을 받아 그여자와 정리를 하기로 그렇게 결정을 봤습니다..그런데 남편은 여전히 그여자를 사랑하고 있고 그여자와 아직 정리도 못했을뿐더러
제앞에서 그여자를 두둔하기 까지 합니다..
이럴땐 저는 어찌해야 합니까......그여자에게 따져야 하는것입니까..
회사에 소문을 내서 둘다 아작을 내야 하는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