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될 생각은 엄두에도 없고, 제가 보았던 어느 한 장면을 글로 쓸까 합니다 ^^ -*-*- 따뜻한 이야기 게시판에 어울릴만한 이야기 거리가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시장에 들리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를 만났습니다. 그부부는 70세 가까이 되보이는 분이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눈이 안보이시는 시각장애인인듯한, 그리고 할아버지께서는 겉모습으로 봐서는 건강해 보이시는 부부였습니다. 앞이 안보이시는 할머니를 손을 꼭잡고 같이 다니시는 노부부.. 이런게 정말 아름답고 변함없는 사랑이 아닐까요.. 저도 남자친구가 있는 21살 여인네 입니다만.. ^^; 제가 노후에 어떤모습으로 살지는 몰라도, 그분들처럼 작은것에도 감사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께 07년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셨으면 하는 바램이 .. ^^
감동이었던 한장면을 글로..
톡이 될 생각은 엄두에도 없고, 제가 보았던 어느 한 장면을 글로 쓸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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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야기 게시판에 어울릴만한 이야기 거리가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시장에 들리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를 만났습니다.
그부부는 70세 가까이 되보이는 분이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눈이 안보이시는 시각장애인인듯한, 그리고 할아버지께서는 겉모습으로 봐서는
건강해 보이시는 부부였습니다.
앞이 안보이시는 할머니를 손을 꼭잡고 같이 다니시는 노부부..
이런게 정말 아름답고 변함없는 사랑이 아닐까요..
저도 남자친구가 있는 21살 여인네 입니다만.. ^^;
제가 노후에 어떤모습으로 살지는 몰라도, 그분들처럼 작은것에도 감사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께 07년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셨으면 하는 바램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