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올해로 14년째 접어들고..현직장에서 4년넘어선 직딩입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는 본사,영업소,매장,서울영업소 이렇게 4곳이 있구요.. 영업소,매장 여직원 1명씩.서울영업소는 그냥 남자영업직원한명 있구요.. 본사에 여직원 3명 있지요..거기서 영업부여직원 2명,, 경리부 저 1명 이렇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 구조상 2층에 사장실과 경리부서가 붙어 있거든요..그래서 경리부서에 저랑 이사님 두분만 있답니다...그런데요...제가 지금 하고자 하는 문제는..분위기상 은따인것 같기도 하고 왕따 인것 같기도 한 분위기인데요..참 치사하고 속상하고 짜증나고 그러네요.. 예전에부터 그런건 아니였죠..사장님 안계시고 할때 일층에서 먹을거 사오면 인터폰으로 불러서 같이 먹기도 하고 점심시간이나 여유시간 차한잔 하러 내려가면 간단한 담소정도 농담정도 하고 올라 왔는데...언제부터인가 물마시러 내려가면 자기내들끼리 김밥이나 군것질 같은걸 먹고 있더라구요..참...뭐라 말하기도 그런 분위기 아시겠죠.. 왜 너희들만 먹냐 하기도 그렇고..낼렴 내려가 집어 먹기도 뭐한 상황... 저도 가끔 먹을거 사와 같이 먹자라고 한적도 있고 아님 밑에 나눠주고 위에서 혼자 먹는 경우도있었지만 그런꼴 보고 나니 같이 먹자말 하기가 싫어지네요.. 그럼 혼자 먹고있으면 왜그리고 서글프고 맘에 걸리는지... 여직원 3명다 나이가 동갑이예요...그런데 말하다보면 뭐 딱히 틱틱거리거난 그런건 또 못느끼지만...업무적인 얘기 이외에는 사적인 말도 하지 않고...분위기도 먼저 농담 던질 분위기도아니고...그래서 애꿎은 우리 이사님만 붙들고 가끔 하소연을 하긴 합니다.. 그럼 뭐 간단히 위로는 받지만...왠지 먹을거 하나로 치사해 지는 분위기 밖에 되지 않네요.. 정말 그럴땐 내가 그만둬야 하는 생각까지...ㅠㅠ. 어떻게 생각하는게 가장 맘 편할까요...
은따일까..왕따일까...
직장생활 올해로 14년째 접어들고..현직장에서 4년넘어선 직딩입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는 본사,영업소,매장,서울영업소 이렇게 4곳이 있구요..
영업소,매장 여직원 1명씩.서울영업소는 그냥 남자영업직원한명 있구요..
본사에 여직원 3명 있지요..거기서 영업부여직원 2명,, 경리부 저 1명 이렇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 구조상 2층에 사장실과 경리부서가 붙어 있거든요..그래서 경리부서에 저랑 이사님 두분만
있답니다...그런데요...제가 지금 하고자 하는 문제는..분위기상 은따인것 같기도 하고
왕따 인것 같기도 한 분위기인데요..참 치사하고 속상하고 짜증나고 그러네요..
예전에부터 그런건 아니였죠..사장님 안계시고 할때 일층에서 먹을거 사오면 인터폰으로
불러서 같이 먹기도 하고 점심시간이나 여유시간 차한잔 하러 내려가면 간단한 담소정도
농담정도 하고 올라 왔는데...언제부터인가 물마시러 내려가면 자기내들끼리 김밥이나
군것질 같은걸 먹고 있더라구요..참...뭐라 말하기도 그런 분위기 아시겠죠..
왜 너희들만 먹냐 하기도 그렇고..낼렴 내려가 집어 먹기도 뭐한 상황...
저도 가끔 먹을거 사와 같이 먹자라고 한적도 있고 아님 밑에 나눠주고 위에서 혼자 먹는
경우도있었지만 그런꼴 보고 나니 같이 먹자말 하기가 싫어지네요..
그럼 혼자 먹고있으면 왜그리고 서글프고 맘에 걸리는지...
여직원 3명다 나이가 동갑이예요...그런데 말하다보면 뭐 딱히 틱틱거리거난 그런건
또 못느끼지만...업무적인 얘기 이외에는 사적인 말도 하지 않고...분위기도 먼저 농담
던질 분위기도아니고...그래서 애꿎은 우리 이사님만 붙들고 가끔 하소연을 하긴 합니다..
그럼 뭐 간단히 위로는 받지만...왠지 먹을거 하나로 치사해 지는 분위기 밖에 되지 않네요..
정말 그럴땐 내가 그만둬야 하는 생각까지...ㅠㅠ.
어떻게 생각하는게 가장 맘 편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