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을 눈팅으로 시작해서 ... 이제 한 1달정도 수련한 24남 입니다. 저도 제가 어쩌다가 이런 곳에 글을 올리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암튼 참 신세 딱하게 된거 사실입니다;; ㅈ ㄱ ㄹ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진짜로 사람이 된다는 옛어른들의 말씀.. ㅆ ㅂ 그게 맞는지 않맞는지 암튼 물먹은건 저라고 말씀을 드려야하나 어쩌나..참놔.. 저는 군대가기 전에는 평범한 20대.. 그러니깐 ㅎ ㅏ루종이 학교에서 놀다가 알바했다가. 알바끝나고 술퍼마시고.. 결코 평범한..ㅋ 아무튼 그럭저럭 학교 생활과 용돈 벌이를 추구해가며 열심히 살고 있었던 한 사내입니다. 활동적인면 때문에 그런지 어쩐지 여자들은 뭐 많았던건 아니고 그냥 꾸준히. 한명 끝나면 다른 한명 오고 한명 끝나면 다른 한명오고. 그냥 이성문제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으면서 외로움을 몰랐었더이다.. 그러나 남자에게도 올것이 왔으니.. 2년이란 시간동안 사회와 단절된 생활을 해야하는 군대영장이 날아왔으니.. 대한의 건아로써 한번은 꼭 다녀오리라 그리고 사람이 되리라. 마음을 굳게 다잡고.ㄷ ㅐㄱ ㅏㄹ ㅣ를 벌초 1.5 cm 로 하고서. 씩씩하게 군대로 입대를 했드랬죠.. 군대에서 이등병 일병 상병 병장을 달면서. 할것이 정말 없더이다. 이등병이나 일병때는 그나마 고참들이 이것저것 시키는 것이 많아서 그런지 바쁘기도 하고 머리만 땅에 대면 잠이 오더이다. 그러나 나에게도 올것이 왔으니 상병말.. 소위 날아다니는 새도 눈빛으로 떨어뜨린다는 뭐.. 부대마다 계급이 틀리게 불리워 질수도 있으나 암튼 막강 파워와.. 휴식을 보장받으며 군생활 을 했더랬죠.. 할것이 정말 없더이다 이것저것 후임들이 다 해주니 그래서 평생... 군대 오기 전까지 손끝 아닌 눈길 조차도 주지 않았던. 책을 손대게 된것임메... 그것이... 이렇게까지 사람을 바꾸어 놓을 줄은... 책을 읽는데 성공에 관한 글과 뭐.. 그런거 있잖슴메~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그리고 많은 소설과 비소설 등 책을 정말 닥치는 대로 읽었음메 그렇게 상병 말부터 병장 전역까지 미친듯이 책을 읽으니 내 앞으로의 살길도 조금 보이는듯 하고. 조그마한 꿈도 갖게 되더이다. 그렇게 전역하기 전 까지 책을 한.. 100권정도 읽었슴메 구라 아님. 악플 달면 ㅊ ㅓㅂ ㅓ림! ㅋ 저는 제가 여자관이 바뀐지도 몰랐슴돠.그렇게 전역을 하고 사회에 나와서 이사람 저사람 만나면서 놀기도 하고 어울리기도 하고 그러다가 여자가 생기더이다.
여기서부터 진짜 배기
처음엔 좋았습니다. 저를 나쁜놈으로 보시지 마시길;; 그런데 여자가 아무리 봐도 조금 뭐랄까 모자란듯한... 흠.. 저는 여자를 만났을때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 있는데.. 느낌 같은걸 중요시
하거든요.. 특히나 웃는모습에 대한 그런쪽 부분을 많이 보는 편이에요. 처음 만났을때는 잘웃고
말도 잘통하고. 갠찮은 사람 같았습니다. 그래서. 얼마후에 제가 먼자 사귀자고 했고. 그여자분도
그에 동의를 했죠. 그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씩 지나고 뭐 그리 오랜 시간도
아니지만. 다른 여자분들 보다 연락을 좀;;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하루에 문자 100통;;;;;
뭐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죠 초반이다 뭐다 해서 그럴수도 있는거니까요. 그런데 여기서 저에 여자관이 드러나버렸음돠. 제가 그때마침 공부에 눈을 떠 열공을 시작 했을때구요. 그런데 여자가 자꾸 연락하고 하루이틀 아니고 맨날 맨날 만나자고 하는 압박문자들로 주를 이루더군요. 정말 난감 했습니다. 군대서 열심히 책읽으면서 나름대로에 가치관고 꿈을 만들어왔는데 여자가 끼어들어서 자꾸 앞을 가로 막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여자 친구한테 서로 좋은건 알겠는데 조금씩 양보하자 하면서 서로의 생활도
인정해 주자고 말을 했구요. 그런데. 이여자 자꾸 연락하고 신경쓰이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결심했습
니다. 헤어져야 겠다고 뭐.. 제가 헤어짐을 너무 쉽게 이야기 하신다고 비난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나름 힘들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정리하고 나서 여자를 2명정도 더 만나게 되었지요.제가 능력이 있다는건 아님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그리고 제가 좀 웃겨서 그런지 여자분들이 편해하시다가
그렇게 되더군요.. 암튼 그후로 만난 2명의 여인네들 모두 위에와 같은 방식으로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사람들은 다들 그러더군요. 너가 너무 예민한거라고. 보통들 그러는데. 왜 그렇게 네 앞길을 막는다고
귀찮다고 생각을 하냐구요.. 맞습니다. 군대가기 전에는 솔찍히 실없는 만남. 즉. 원나잇 등등 엔조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님니다. 완전히 반대가 되어버렸지요 뭐 솔직히 된장녀들 처다도 안봅니다.돈많고 잘놀고 이쁘게 생긴에들 문론 남자니깐 눈길은 가는데.. 속으로 그럽니다. 에이그 저런 ...
쓰레기들.. 언제 철들려고 저러나 하고 비하하는 그런 식의 말투로 일관을 합니다. 정말 책때문에 제가
이렇게 바뀐건지.. 정말 그래서 요즘은 여자를 아에 않만납니다. 친구들 만나는 자리에서도 여자들있는자리는 이제는 피하구요..
이 사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단순히 눈이 높아져서 그런건가요. 제 주제 파악을 못하는 걸까요
책이 여자관을 바꿔놨어요! Help me!!
톡톡을 눈팅으로 시작해서 ... 이제 한 1달정도 수련한 24남 입니다.
저도 제가 어쩌다가 이런 곳에 글을 올리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암튼 참 신세 딱하게 된거
사실입니다;; ㅈ ㄱ ㄹ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진짜로 사람이 된다는 옛어른들의 말씀.. ㅆ ㅂ 그게 맞는지 않맞는지
암튼 물먹은건 저라고 말씀을 드려야하나 어쩌나..참놔..
저는 군대가기 전에는 평범한 20대.. 그러니깐 ㅎ ㅏ루종이 학교에서 놀다가 알바했다가.
알바끝나고 술퍼마시고.. 결코 평범한..ㅋ 아무튼 그럭저럭 학교 생활과 용돈 벌이를 추구해가며
열심히 살고 있었던 한 사내입니다. 활동적인면 때문에 그런지 어쩐지 여자들은 뭐 많았던건 아니고
그냥 꾸준히. 한명 끝나면 다른 한명 오고 한명 끝나면 다른 한명오고. 그냥 이성문제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으면서 외로움을 몰랐었더이다.. 그러나 남자에게도 올것이 왔으니.. 2년이란 시간동안
사회와 단절된 생활을 해야하는 군대영장이 날아왔으니.. 대한의 건아로써 한번은 꼭 다녀오리라
그리고 사람이 되리라. 마음을 굳게 다잡고.ㄷ ㅐㄱ ㅏㄹ ㅣ를 벌초 1.5 cm 로 하고서. 씩씩하게
군대로 입대를 했드랬죠.. 군대에서 이등병 일병 상병 병장을 달면서. 할것이 정말 없더이다. 이등병이나 일병때는 그나마 고참들이 이것저것 시키는 것이 많아서 그런지 바쁘기도 하고 머리만 땅에 대면
잠이 오더이다. 그러나 나에게도 올것이 왔으니 상병말.. 소위 날아다니는 새도 눈빛으로 떨어뜨린다는 뭐.. 부대마다 계급이 틀리게 불리워 질수도 있으나 암튼 막강 파워와.. 휴식을 보장받으며 군생활
을 했더랬죠.. 할것이 정말 없더이다 이것저것 후임들이 다 해주니 그래서 평생... 군대 오기 전까지
손끝 아닌 눈길 조차도 주지 않았던. 책을 손대게 된것임메... 그것이... 이렇게까지 사람을 바꾸어
놓을 줄은... 책을 읽는데 성공에 관한 글과 뭐.. 그런거 있잖슴메~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그리고 많은 소설과 비소설 등 책을 정말 닥치는 대로 읽었음메 그렇게 상병 말부터 병장 전역까지
미친듯이 책을 읽으니 내 앞으로의 살길도 조금 보이는듯 하고. 조그마한 꿈도 갖게 되더이다.
그렇게 전역하기 전 까지 책을 한.. 100권정도 읽었슴메 구라 아님. 악플 달면 ㅊ ㅓㅂ ㅓ림! ㅋ
저는 제가 여자관이 바뀐지도 몰랐슴돠.그렇게 전역을 하고 사회에 나와서 이사람 저사람 만나면서
놀기도 하고 어울리기도 하고 그러다가 여자가 생기더이다.
여기서부터 진짜 배기
처음엔 좋았습니다. 저를 나쁜놈으로 보시지 마시길;; 그런데 여자가 아무리 봐도 조금 뭐랄까
모자란듯한... 흠.. 저는 여자를 만났을때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 있는데.. 느낌 같은걸 중요시
하거든요.. 특히나 웃는모습에 대한 그런쪽 부분을 많이 보는 편이에요. 처음 만났을때는 잘웃고
말도 잘통하고. 갠찮은 사람 같았습니다. 그래서. 얼마후에 제가 먼자 사귀자고 했고. 그여자분도
그에 동의를 했죠. 그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씩 지나고 뭐 그리 오랜 시간도
아니지만. 다른 여자분들 보다 연락을 좀;;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하루에 문자 100통;;;;;
뭐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죠 초반이다 뭐다 해서 그럴수도 있는거니까요. 그런데 여기서 저에 여자관이 드러나버렸음돠. 제가 그때마침 공부에 눈을 떠 열공을 시작 했을때구요. 그런데 여자가 자꾸 연락하고 하루이틀 아니고 맨날 맨날 만나자고 하는 압박문자들로 주를 이루더군요. 정말 난감 했습니다. 군대서 열심히 책읽으면서 나름대로에 가치관고 꿈을 만들어왔는데 여자가 끼어들어서 자꾸 앞을 가로 막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여자 친구한테 서로 좋은건 알겠는데 조금씩 양보하자 하면서 서로의 생활도
인정해 주자고 말을 했구요. 그런데. 이여자 자꾸 연락하고 신경쓰이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결심했습
니다. 헤어져야 겠다고 뭐.. 제가 헤어짐을 너무 쉽게 이야기 하신다고 비난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나름 힘들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정리하고 나서 여자를 2명정도 더 만나게 되었지요.제가 능력이 있다는건 아님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그리고 제가 좀 웃겨서 그런지 여자분들이 편해하시다가
그렇게 되더군요.. 암튼 그후로 만난 2명의 여인네들 모두 위에와 같은 방식으로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사람들은 다들 그러더군요. 너가 너무 예민한거라고. 보통들 그러는데. 왜 그렇게 네 앞길을 막는다고
귀찮다고 생각을 하냐구요.. 맞습니다. 군대가기 전에는 솔찍히 실없는 만남. 즉. 원나잇 등등 엔조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님니다. 완전히 반대가 되어버렸지요 뭐 솔직히 된장녀들 처다도 안봅니다.돈많고 잘놀고 이쁘게 생긴에들 문론 남자니깐 눈길은 가는데.. 속으로 그럽니다. 에이그 저런 ...
쓰레기들.. 언제 철들려고 저러나 하고 비하하는 그런 식의 말투로 일관을 합니다. 정말 책때문에 제가
이렇게 바뀐건지.. 정말 그래서 요즘은 여자를 아에 않만납니다. 친구들 만나는 자리에서도 여자들있는자리는 이제는 피하구요..
이 사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단순히 눈이 높아져서 그런건가요. 제 주제 파악을 못하는 걸까요
뭐.. 악플 괜찮습니다. 달아주세요. 따끔한 충고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