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춥습니다 모두가 두꺼운 옷을 입고 목을 움추리고 걸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봄에는 새롭게 피어나는 디자인과 패션속에서 초록의 거리를 거닐고 여름에는 빨강 파랑 노랑 색에 맞춘 빤스가 바람에 사알짝 엿보이고 가을에는 가을따라 겨울에는 겨울따라 ... 인간은 이렇게 계절에 따라 옷의 색깔을 달리하고 그 마음의 생각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그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가 봅니다 하지만 오늘 말하고 싶은 단 한사람 그녀만큼은 단 하나의 색으로 시대의 급격한 변화속에서도 변치않고 굳건히 몸과 마음을 지키고 자기만의 옷의 색깔을 지키고 있었으니 그 이름은 "영" 입니다 이제나 바꿀까 저제나 바꿀까 기다리고 기다리며 그녀의 반응을 주시하였건만 정해년 이 년이 라이벌이 다가와도 항상 그 자리에서 늘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나를 반기고 있다는 겁니다 성경에서처럼 하나님의 성전 미문에 앉아서 "어머!~~~ 저의 몸매는 s자 여요!~~~~" "저를 바라바 주세요!~~~~~ " " 마음만 이쁘면 다 인가요~~~ 얼굴이 이뻐야죠~~~~" " 기호 일번 이예요!~~~~" " 한푼 주세요!~~~~~~" 라고 외치다가 베드로와 요한에 의하여 교회에 다니게된 불신자들이라면 이해가 갑니다 평생을 자기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 삭막한 환경속에서 억지 웃음을 지으며 세상의 구속함을 받고 살아가다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참 자유의 맛을 알고 지혜의 산책을 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자연속에서 참 아름다워라 노래도 하며 김포 공설운동장에서 축구도 마음대로 하며 누구하나 깐죽거리지 않고 자유스럽게 몸을 풀며 사랑하고 살아갈 수 있게 되었을 때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하지만 제가 말하는 그녀는 그러지 못했다는거지요 봄과 여름날에 청바지에 배꼽티 입으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시대의 패션을 따라가며 여자로써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는데 문제는 추운 겨울입니다 추워서 디져불라고 하는 저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듯 여전히 교회 문밖에서 배꼽을 내놓고 요염한 미소를 지으며 함께 들어가자는 나의 말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몸매자랑만 하고 있습니다 진짜 제가 능력만 있다면 그 자리에 보일러라도 놔주고 싶은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그냥 지나칠 수 밖에 없는 이 내심정을 그녀는 아는지 모르는지 우리교회의 전도팀들도 만만치 않은 것 가토요 그렇게 교회문밖에서 서성거리는데도 누구하나 복음을 전하는 이 없나 봅니다 목마른 자에게 시원한 냉수는 못주더라도 따뜻한 녹차 한잔 정도는 주어야 되지 않겟습니까 그래요 공원에서 거리에서 차를 돌리며 복음을 전하는줄 알기는 압니다만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그녀에게 따듯한 말한마디 하셨습니까 가까운 형제 자매를 사랑하지 아니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위해 헌신을 한다면 그건 거짓말아닙니까 우리 진실합시다 오늘도 그 자리에서 웃음을 파는 여인 "영' 그녀에게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세번씩 그녀에게 복음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내가 뿌린 씨앗 하나님의 집에서 살림하는 당신들이 거두어야지 일할 곳에 많은 이 때에 게을러 그 자리에 앉아서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올겨울에는 부보님께 따뜻한 보일러 설치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죽어가는 영혼들의 몸과 마음에 설치해 주십쇼 그 효율성은 어느정도가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영아! 교회가자 " 생명이 없는 영혼에게 나의 힘과 능력으로 아무리 외친들 무슨 소용입니까 하나님이 아니면 누가 그 마음을 알아서 그녀를 예수께로 인도하겠습니까 구하시고 찾으시고 두드리시면 교회근처에 사진하나가 보일 겁니다 그 모습은 현영같은데 청바지에 배꼽이 보이고 몸매는 s자요 들어도 알지 못할 것이요 말해도 듣지 않을 것이며 보아도 아는체도 하지 않을 겁니다 외모를 보지 마시고 그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복음을 전해 보십쇼 야!~~~ 추운데 뭐하냐 허전한 옆구리에 짝하나 찾아주는 당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김포교회의 성도가 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영아! 교회같이 가자
날씨가 춥습니다
모두가 두꺼운 옷을 입고 목을 움추리고 걸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봄에는 새롭게 피어나는 디자인과 패션속에서 초록의 거리를 거닐고
여름에는 빨강 파랑 노랑 색에 맞춘 빤스가 바람에 사알짝 엿보이고
가을에는 가을따라
겨울에는 겨울따라 ...
인간은 이렇게 계절에 따라 옷의 색깔을 달리하고
그 마음의 생각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그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가 봅니다
하지만 오늘 말하고 싶은 단 한사람
그녀만큼은 단 하나의 색으로 시대의 급격한 변화속에서도
변치않고 굳건히 몸과 마음을 지키고 자기만의 옷의 색깔을 지키고 있었으니
그 이름은 "영" 입니다
이제나 바꿀까 저제나 바꿀까
기다리고 기다리며 그녀의 반응을 주시하였건만
정해년 이 년이 라이벌이 다가와도 항상 그 자리에서 늘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나를 반기고
있다는 겁니다
성경에서처럼 하나님의 성전 미문에 앉아서
"어머!~~~ 저의 몸매는 s자 여요!~~~~"
"저를 바라바 주세요!~~~~~ "
" 마음만 이쁘면 다 인가요~~~ 얼굴이 이뻐야죠~~~~"
" 기호 일번 이예요!~~~~"
" 한푼 주세요!~~~~~~"
라고 외치다가 베드로와 요한에 의하여 교회에 다니게된 불신자들이라면
이해가 갑니다
평생을 자기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 삭막한 환경속에서 억지 웃음을 지으며
세상의 구속함을 받고 살아가다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참 자유의 맛을 알고
지혜의 산책을 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자연속에서 참 아름다워라 노래도 하며
김포 공설운동장에서 축구도 마음대로 하며 누구하나 깐죽거리지 않고 자유스럽게
몸을 풀며 사랑하고 살아갈 수 있게 되었을 때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하지만 제가 말하는 그녀는 그러지 못했다는거지요
봄과 여름날에 청바지에 배꼽티 입으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시대의 패션을 따라가며 여자로써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는데
문제는 추운 겨울입니다
추워서 디져불라고 하는 저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듯
여전히 교회 문밖에서 배꼽을 내놓고 요염한 미소를 지으며
함께 들어가자는 나의 말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몸매자랑만 하고 있습니다
진짜 제가 능력만 있다면 그 자리에 보일러라도 놔주고 싶은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그냥 지나칠 수 밖에 없는 이 내심정을
그녀는 아는지 모르는지
우리교회의 전도팀들도 만만치 않은 것 가토요
그렇게 교회문밖에서 서성거리는데도 누구하나 복음을 전하는 이 없나 봅니다
목마른 자에게 시원한 냉수는 못주더라도 따뜻한 녹차 한잔 정도는 주어야
되지 않겟습니까
그래요 공원에서 거리에서 차를 돌리며 복음을 전하는줄 알기는 압니다만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그녀에게 따듯한 말한마디 하셨습니까
가까운 형제 자매를 사랑하지 아니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위해
헌신을 한다면 그건 거짓말아닙니까
우리 진실합시다
오늘도 그 자리에서 웃음을 파는 여인 "영'
그녀에게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세번씩 그녀에게 복음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내가 뿌린 씨앗 하나님의 집에서 살림하는 당신들이 거두어야지
일할 곳에 많은 이 때에 게을러 그 자리에 앉아서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올겨울에는 부보님께 따뜻한 보일러 설치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죽어가는 영혼들의 몸과 마음에 설치해 주십쇼
그 효율성은 어느정도가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영아! 교회가자 "
생명이 없는 영혼에게 나의 힘과 능력으로 아무리 외친들
무슨 소용입니까
하나님이 아니면 누가 그 마음을 알아서 그녀를 예수께로 인도하겠습니까
구하시고
찾으시고
두드리시면
교회근처에 사진하나가 보일 겁니다
그 모습은 현영같은데
청바지에 배꼽이 보이고 몸매는 s자요 들어도 알지 못할 것이요
말해도 듣지 않을 것이며
보아도 아는체도 하지 않을 겁니다
외모를 보지 마시고 그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복음을 전해 보십쇼
야!~~~ 추운데 뭐하냐
허전한 옆구리에 짝하나 찾아주는 당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김포교회의 성도가 될 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