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게시판을 열심히 지키시는 gk님, 그밖에 조언을 구하시는 분들, 저는 자주 들어오는 사람은 아니지만 여기 어쩌다 들어오면 참 답답한 생각이 드는 글이 항상 보여서 한마디 참견 하려고 합니다. 제소개를 해야 하나요 ? 저는 대학 졸업하고 처음 시작한 일이 무역 일이라 , 일때문에 평생 신경도 안 쓰던 영어가 절박해 져서, 유학을 하고 귀국후 외국인회사에 한국/본국 근무를10년 넘게 해 오고 있읍니다. 어찌 보면 여기 글 올리는 분들의 과거 전철을 대부분 밟아 본 사람이라고 하면, 좀 너무 오바일까요 ? gk님 보면, 제가 10년전에 첨 한국 들어 왔을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저도 gk님과 별반 다르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다릅니다. 왜 한국 사람들은 쓰지도 않을 영어를 못한다고 고용에 제외시키고, 승진에 누락 시키고, 외국인 만나서 얘기한번 해보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기를 쓰고 영어 맹목적으로 매달리고 그러는지... 참 답답한 일 입니다... 사회 탓을 하더라도, 더 좋은 opportunity 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건 좋습니다. 그런분들이라면, 말을 배우는건 늦은 나이란게 없읍니다. 저도 대학 졸업할 때까지 영어 한마디도 못했읍니다. 제 친구들도 제가 영어로 먹고 살고 있다는거 무척 신기해 합니다. 사람이란게, 절박하고 꼭 필요하면 다 하게 되 있읍니다. 그러나, motivation도 없고, 그저 남 영어 하는거 부러워서 함 배워 볼까, 그래서 어찌 어찌 외국 친구 하나 꼬셔볼까 하는 생각이라면, 그 시간에 차라리 좀더 생산적인 다른 공부를 해 보는게 미래에 대한 좀 바람직한 투자가 아닐까요 ? 외국어 배운는거, 머리가 너무 명석하고 capacity가 남아 돈다면 몰라도, 멋부릴려고 하기엔 벅찬 일 입니다. 자기는 아니라고 해도, 겉멋으로 영어한번 배워 보겠다는 사람이 여기에 항상 있더군요... 그런 분들, 제발 주체성을 좀 가지세요 ! 무슨 영어 사대주의도 아니고, 정말 한심해 보입니다..
욕먹을 각오를 하고 한마디..
먼저, 이 게시판을 열심히 지키시는 gk님, 그밖에 조언을 구하시는 분들,
저는 자주 들어오는 사람은 아니지만 여기 어쩌다 들어오면 참 답답한
생각이 드는 글이 항상 보여서 한마디 참견 하려고 합니다.
제소개를 해야 하나요 ? 저는 대학 졸업하고 처음 시작한 일이 무역 일이라 ,
일때문에 평생 신경도 안 쓰던 영어가 절박해 져서, 유학을 하고 귀국후
외국인회사에 한국/본국 근무를10년 넘게 해 오고 있읍니다. 어찌 보면
여기 글 올리는 분들의 과거 전철을 대부분 밟아 본 사람이라고 하면, 좀
너무 오바일까요 ?
gk님 보면, 제가 10년전에 첨 한국 들어 왔을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저도 gk님과
별반 다르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다릅니다. 왜 한국 사람들은
쓰지도 않을 영어를 못한다고 고용에 제외시키고, 승진에 누락 시키고, 외국인
만나서 얘기한번 해보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기를 쓰고 영어 맹목적으로
매달리고 그러는지... 참 답답한 일 입니다...
사회 탓을 하더라도, 더 좋은 opportunity 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건 좋습니다.
그런분들이라면, 말을 배우는건 늦은 나이란게 없읍니다. 저도 대학 졸업할 때까지
영어 한마디도 못했읍니다. 제 친구들도 제가 영어로 먹고 살고 있다는거 무척
신기해 합니다. 사람이란게, 절박하고 꼭 필요하면 다 하게 되 있읍니다.
그러나, motivation도 없고, 그저 남 영어 하는거 부러워서 함 배워 볼까, 그래서
어찌 어찌 외국 친구 하나 꼬셔볼까 하는 생각이라면, 그 시간에 차라리 좀더
생산적인 다른 공부를 해 보는게 미래에 대한 좀 바람직한 투자가 아닐까요 ?
외국어 배운는거, 머리가 너무 명석하고 capacity가 남아 돈다면 몰라도,
멋부릴려고 하기엔 벅찬 일 입니다. 자기는 아니라고 해도, 겉멋으로 영어한번
배워 보겠다는 사람이 여기에 항상 있더군요... 그런 분들, 제발 주체성을 좀
가지세요 ! 무슨 영어 사대주의도 아니고, 정말 한심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