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기다리기 이제 한 이주? 다되가는 사람인데요^^; 해지나서 21살 오빠는 23입니다^^! 2년전에 좋아했다가 휴가나와서 만났는데 좋아했던터라 다시 그 마음이 살아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기다려보고싶다고 하고 기다리게 되었어요지금! 전화도 하루에 3~4번오구, 진심도 느껴지고.. 근데 걱정인건 제대하고 차일까예여... 하지만 말도 함부로 하지 않는사람이고.. 편지도 쓰기 싫어하는 사람인데 밤마다 편지도 쓰구... 어떡해야 할지 모르겟어요 이쪽저쪽에서 하는얘기들도 다 "좀 아닌거 같아, 생각잘해" 이런얘기들 뿐이니... 하지만 지금으로썬 너무좋아서요^^* 너무너무 걱정이 되서 어쩌다가 올리게 되었습니다.. 좋은 의견들 부탁드려요!ㅠㅠ 오늘로써 제대 383일 남았네요!TT
걱정이 좀 되서요....TT
전 기다리기 이제 한
이주? 다되가는 사람인데요^^;
해지나서 21살 오빠는 23입니다^^!
2년전에 좋아했다가
휴가나와서 만났는데
좋아했던터라 다시 그 마음이
살아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기다려보고싶다고
하고 기다리게 되었어요지금!
전화도 하루에 3~4번오구, 진심도 느껴지고..
근데 걱정인건 제대하고 차일까예여...
하지만 말도 함부로 하지 않는사람이고..
편지도 쓰기 싫어하는 사람인데
밤마다 편지도 쓰구...
어떡해야 할지 모르겟어요
이쪽저쪽에서 하는얘기들도 다
"좀 아닌거 같아, 생각잘해"
이런얘기들 뿐이니...
하지만 지금으로썬 너무좋아서요^^*
너무너무 걱정이 되서 어쩌다가 올리게 되었습니다..
좋은 의견들 부탁드려요!ㅠㅠ
오늘로써 제대 383일 남았네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