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뭐라 적을지 몰라 생각나는대로 다 적었어요..ㅎㅎ 오늘부터 혹한기훈련인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친구랑 나와서 놀고있는데 전화가 오는거 아니겠어용???ㅎㅎ 군화 전화올때마다 그 전화번호를 전부다 저장시켜둬서 이름이 뜨거든요;; 훈병때부터 한 열개정도 저장되 있을꺼예요;;ㅎㅎ 나 "혹한기 훈련아니야?? 어떻게 전화했어??" 그 "14박15일 밤새 훈련한걸로 혹한기 훈련 안한다고 말했잖아" 나 "우와 좋겠다!!좋겠다~!!" 그 "좋긴,,14박15일동안 얼마나 힘들었는데..하루에 한끼 언 밥을 먹고..라면에다가$^*&*%" 나 "근아~나 너 보러가두돼..??" 그 "맘대로~.." 나 "...???" 그 "담달에 온나~날짜 나중에 말해줄께. 징계먹어서 이번달은 외박안돼 담달에와~!" 나 "히히 알았엉ㅎㅎ" 그 "그런데 너희과 나오면 얼루 취직하는데??편입한다며 편입할꺼가??" 나 "모르냐고,,난테 관심좀 가져라~!으이그으이그!" 그 "아니,;그래서 지금 물어본다이가ㅋㅋ" 등등..오랜만에 십분여동안 통화했어요 좋앙 ㅋㅋ 학교얘기 취직얘기 하는거보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조금씩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도 발전하는 모습 보일려구요..ㅎ^^ 성적안되서 편입못하제??라고 놀리는 군화,,정말 얄미워서라도 켄터키 후라이드 쫀쫀해요 빠방!! 날려주고 와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전화해서 막 웃은것땜에 한소리 했거등요! 나랑 통화할땐 집중좀해 맨날 옆에서 붙어있는 애들하고 머가그리 재밌냐고 하니 껄껄 웃데요..ㅎ 미안할때마다 웃으면 다인줄아나..ㅡㅡ^ㅎㅎㅎ 그래도..오늘 너무 행복해요 다시 예전처럼 돌아간것같아서! 낮에 # 고무신언니랑 BABUP언니한테 면회땜에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었는데 언니들 쌩유~!! 저 담달에 면회가요~~>-<ㅎㅎ 내용추가해서~이번에 만나면 나 괜찮으니 기다리겠다고 투정안부리겠다고 해야겠어요ㅎㅎㅎ 흔쾌히 오라고해서 놀랐어요 무뚝뚝한 성격이라 오지말라고 할줄알았는데,,ㅎ 벌서부터 막 두근두근..멀입고갈지 막막 고민되용!!ㅋㅋ 또또 내용추가~!!왠일로 오늘 하루에 두번이나 전화왔네요^^ 방금전에 두번째 전화 끝냈어용 ㅎㅎ 날짜언제로 갈까 얘기하고ㅎㅎ외박신청 빨리하라구 독촉?했어용히힛 운동한다고 단백질약 먹고있어서 그지라는데;돈좀 모아야할듯ㅠ
행복,만남,미래
제목을 뭐라 적을지 몰라 생각나는대로 다 적었어요..ㅎㅎ
오늘부터 혹한기훈련인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친구랑 나와서 놀고있는데 전화가 오는거 아니겠어용???ㅎㅎ
군화 전화올때마다 그 전화번호를 전부다 저장시켜둬서 이름이 뜨거든요;;
훈병때부터 한 열개정도 저장되 있을꺼예요;;ㅎㅎ
나 "혹한기 훈련아니야?? 어떻게 전화했어??"
그 "14박15일 밤새 훈련한걸로 혹한기 훈련 안한다고 말했잖아"
나 "우와 좋겠다!!좋겠다~!!"
그 "좋긴,,14박15일동안 얼마나 힘들었는데..하루에 한끼 언 밥을 먹고..라면에다가$^*&*%"
나 "근아~나 너 보러가두돼..??"
그 "맘대로~.."
나 "...???"
그 "담달에 온나~날짜 나중에 말해줄께. 징계먹어서 이번달은 외박안돼 담달에와~!"
나 "히히 알았엉ㅎㅎ"
그 "그런데 너희과 나오면 얼루 취직하는데??편입한다며 편입할꺼가??"
나 "모르냐고,,난테 관심좀 가져라~!으이그으이그!"
그 "아니,;그래서 지금 물어본다이가ㅋㅋ"
등등..오랜만에 십분여동안 통화했어요 좋앙 ㅋㅋ
학교얘기 취직얘기 하는거보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조금씩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도 발전하는 모습 보일려구요..ㅎ^^
성적안되서 편입못하제??라고 놀리는 군화,,정말 얄미워서라도 켄터키 후라이드 쫀쫀해요 빠방!!
날려주고 와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전화해서 막 웃은것땜에 한소리 했거등요!
나랑 통화할땐 집중좀해 맨날 옆에서 붙어있는 애들하고 머가그리 재밌냐고 하니
껄껄 웃데요..ㅎ 미안할때마다 웃으면 다인줄아나..ㅡㅡ^ㅎㅎㅎ
그래도..오늘 너무 행복해요 다시 예전처럼 돌아간것같아서!
낮에 # 고무신언니랑 BABUP언니한테 면회땜에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었는데
언니들 쌩유~!! 저 담달에 면회가요~~>-<ㅎㅎ
내용추가해서~이번에 만나면 나 괜찮으니 기다리겠다고 투정안부리겠다고 해야겠어요ㅎㅎㅎ
흔쾌히 오라고해서 놀랐어요 무뚝뚝한 성격이라 오지말라고 할줄알았는데,,ㅎ
벌서부터 막 두근두근..멀입고갈지 막막 고민되용!!ㅋㅋ
또또 내용추가~!!왠일로 오늘 하루에 두번이나 전화왔네요^^
방금전에 두번째 전화 끝냈어용 ㅎㅎ
날짜언제로 갈까 얘기하고ㅎㅎ외박신청 빨리하라구 독촉?했어용히힛
운동한다고 단백질약 먹고있어서 그지라는데;돈좀 모아야할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