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보십시오. 어제,오늘 분통이 터져 이렇게 올립니다. 아래 내용들은 모두 사실이며 오늘 소비자 보호원까지 신고접수 했습니다. 신입생을 상대로 홍보를 하더군요.. 수업전에 와서까지 공대에 필요한 씨언어, 기타 교육 프로그램 동영상 강의가 많다면서 학생의 공통 관심사 학업을 이용했습니다 그 쪽에서 1주일동안 무료로 동영상을 볼 수 있다면서 대신에 신상정보 를 적고 카드를 줬습니다. 카드 일부분을 스크레치 해야 로그인을 할수있게 해놨더라구요.( 굳이 이렇게 까지 로그인을 해야하는지... 지금에와선 다 계획적이고 상술이란 생각드네요..) 그리고 취소하려면 1주일안으로 취소 하기만 하면 된다고 하구요.. 1주일 무료라는 말에 신상정보 적고 카드 받았습니다. 그리고 1주일 쓰나 안쓰나 그 이후에 신청안하고 돈도 안내버리면 자동으로 등록 안 되는건 당연한 거라 생각했어요 (정식으로 계약서를 쓰기나 했나,,) 결국 한번도 못들어가봤습니다. 그리고 엑스피드 아카데미와의 인연은 거기서 끝이난줄 알았습니다. .. 그런데.. 이게 뭡니까 대뜸 왜 지로용지가 날라오는 거지요..? 전 그때까지만해도 돈을 내게되면 강의를 들을수 있다 라는 지로용지 인줄알았어요 그렇게 그렇게 매달 날아오는 지로용지 아예 보지도 않고 엑스피드 아카데미 라는 이름이 적힌 봉투가오기만 하면 매번 버렸습니다. 어제 너무 황당스런 사건은 ..독촉장이 날라왔습니다. 사회불이익을 당할수 있다는등 당치도 않는 말들을 적어놨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당장 전활 걸었더니.. ★취소안했다는 이유만으로 그동안 밀린대금 15만원을 지불하라★ 라고 하덥디다... 제가 그쪽에게" 취소 안할시 정상적인 요금 납부" 라는 말을 한적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쪽은 그거에 대해서는 전혀 대답을 안해주고 왜 취소를 안했냐고만 되묻더라구요.. 이건 엄연히 소비자 보호법에 어긋난 행동이며 그런 정보 언급없이 함부로 요금청구할순 없다고 했더니 할말이 없던지 무턱대고 끊고 전화, 문자, 음성 모두 회피해버립니다. 더군다나 신입생들은 대부분이 미성년자입니다 . 저 또한 미성년자였구요... 2006년 12월28일로 성년으로 풀리니까 이런 독촉장이 날라오대요.. 오늘 결국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했습니다. "취소안할시 정상적인 요금납부"라는 언급 없었음 , 요금 독촉하기전 독촉전화 한번도 없었음, 1주일치 무료사용 으로 인해서 이름만 적었을 뿐 그이상 아무런 계약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요금청구, 미성년자 상대 라는 소비자 보호법 위반입니다. . 한번이라도 요금납부한다는 연락도 없었으며 마음대로 결제해버린 나쁜사람들에 처벌을 주고 싶습니다 . 저뿐만 아니라 저희 과학생 또 이렇게 사기당한 학생들에게 그런식으로 갓 들어온 신입생 돈을 뜯는건 엄연한 사기죄이며 억울하게 아무것도 모르고 돈을 내버린 친구들에게도 보상 해야 합니다. 이번에 입학하시게될 친구분들도 주의하세요. 절대로 홍보말들 믿지마시고 신상정보 적지마세요. 다 상술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생 상대로 교육이란 이름을 판것입니다. 이사람들은 취소안하는 상대를 이용해 대금을 노린것입니다. 내일은 한국 소비자 보호원에 내용증명작성 합니다. 그 사람들이 제 신상정보 를 알고 있다는 것자체가 불쾌하고 난생 처음으로 독촉장 받아본것도 화를 벗어나 심리적으로 상당한 압박감이 드네요. 저 처럼 부당한 대우 받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엑스피드 아카데미는 각성하십시오. 네이버 지식인 출처.
엑스피드 아카데미 대학 신입생 대상으로 사기.
잘들 보십시오. 어제,오늘 분통이 터져 이렇게 올립니다.
아래 내용들은 모두 사실이며 오늘 소비자 보호원까지 신고접수 했습니다.
신입생을 상대로 홍보를 하더군요.. 수업전에 와서까지 공대에 필요한 씨언어, 기타
교육 프로그램 동영상 강의가 많다면서 학생의 공통 관심사 학업을 이용했습니다
그 쪽에서 1주일동안 무료로 동영상을 볼 수 있다면서 대신에 신상정보 를 적고
카드를 줬습니다.
카드 일부분을 스크레치 해야 로그인을 할수있게 해놨더라구요.( 굳이 이렇게
까지 로그인을 해야하는지... 지금에와선 다 계획적이고 상술이란 생각드네요..)
그리고 취소하려면 1주일안으로 취소 하기만 하면 된다고 하구요..
1주일 무료라는 말에 신상정보 적고 카드 받았습니다.
그리고 1주일 쓰나 안쓰나 그 이후에 신청안하고 돈도 안내버리면 자동으로 등록
안 되는건 당연한 거라 생각했어요 (정식으로 계약서를 쓰기나 했나,,)
결국 한번도 못들어가봤습니다. 그리고 엑스피드 아카데미와의 인연은 거기서 끝이난줄
알았습니다. ..
그런데.. 이게 뭡니까 대뜸 왜 지로용지가 날라오는 거지요..?
전 그때까지만해도 돈을 내게되면 강의를 들을수 있다 라는 지로용지 인줄알았어요
그렇게 그렇게 매달 날아오는 지로용지 아예 보지도 않고 엑스피드 아카데미 라는
이름이 적힌 봉투가오기만 하면 매번 버렸습니다.
어제 너무 황당스런 사건은 ..독촉장이 날라왔습니다.
사회불이익을 당할수 있다는등 당치도 않는 말들을 적어놨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당장 전활 걸었더니..
★취소안했다는 이유만으로 그동안 밀린대금 15만원을 지불하라★
라고 하덥디다...
제가 그쪽에게" 취소 안할시 정상적인 요금 납부" 라는 말을 한적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쪽은 그거에 대해서는 전혀 대답을 안해주고 왜 취소를 안했냐고만 되묻더라구요..
이건 엄연히 소비자 보호법에 어긋난 행동이며 그런 정보 언급없이 함부로
요금청구할순 없다고 했더니 할말이 없던지 무턱대고 끊고 전화, 문자, 음성
모두 회피해버립니다.
더군다나 신입생들은 대부분이 미성년자입니다 .
저 또한 미성년자였구요... 2006년 12월28일로 성년으로 풀리니까
이런 독촉장이 날라오대요..
오늘 결국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했습니다.
"취소안할시 정상적인 요금납부"라는 언급 없었음 ,
요금 독촉하기전 독촉전화 한번도 없었음,
1주일치 무료사용 으로 인해서 이름만 적었을 뿐 그이상 아무런 계약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요금청구, 미성년자 상대 라는 소비자 보호법 위반입니다. .
한번이라도 요금납부한다는 연락도 없었으며 마음대로 결제해버린 나쁜사람들에
처벌을 주고 싶습니다 . 저뿐만 아니라 저희 과학생 또 이렇게 사기당한 학생들에게
그런식으로 갓 들어온 신입생 돈을 뜯는건 엄연한 사기죄이며 억울하게 아무것도
모르고 돈을 내버린 친구들에게도 보상 해야 합니다.
이번에 입학하시게될 친구분들도 주의하세요.
절대로 홍보말들 믿지마시고 신상정보 적지마세요.
다 상술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생 상대로 교육이란 이름을 판것입니다.
이사람들은 취소안하는 상대를 이용해 대금을 노린것입니다.
내일은 한국 소비자 보호원에 내용증명작성 합니다.
그 사람들이 제 신상정보 를 알고 있다는 것자체가 불쾌하고
난생 처음으로 독촉장 받아본것도 화를 벗어나 심리적으로 상당한 압박감이 드네요.
저 처럼 부당한 대우 받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엑스피드 아카데미는 각성하십시오.
네이버 지식인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