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사귄지 이제 50일 다되어 가는데요............. 벌써 관계를 했습니다. (제나이 24살 남친동갑입니다.) 서로 좋아하지만 자주 못만나니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요.) 만나면 영화도 보구 포켓볼이나 볼링두 하는데...; 꼭 dvd방을 가려구 해요 그럼 저는 안간다고 확실히 말하고 그냥 돌아서죠. 집까지는 바래대 주는데.. 이제 다 본 사이인데. 왜 그러냐? 내 여자 내가 좋아서 그런다는데 . 라면서 절 이해 못하겠다네요. 전 관계후에 임신이라는 걔 걸리는데.. (물론 피임 했답니다.--::) 왜 피임을 해도 여자들은 많이 불안하고 하잖아요. (제가 이번에 처음 한 것이라서/.......) 어떻게 적당선(?)에서 뿌리칠 방법 없나요. 그리고 더이상 관계를 하고 싶지 않아요. 그얘는 모르지만 전 그 아이가 절 헤프게 볼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예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어떻해야 하나요
남자친구와 사귄지 이제 50일 다되어 가는데요.............
벌써 관계를 했습니다.
(제나이 24살 남친동갑입니다.)
서로 좋아하지만 자주 못만나니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요.)
만나면 영화도 보구 포켓볼이나 볼링두 하는데...;
꼭 dvd방을 가려구 해요
그럼 저는 안간다고 확실히 말하고 그냥 돌아서죠.
집까지는 바래대 주는데..
이제 다 본 사이인데. 왜 그러냐?
내 여자 내가 좋아서 그런다는데 .
라면서
절 이해 못하겠다네요.
전 관계후에
임신이라는 걔 걸리는데.. (물론 피임 했답니다.--::)
왜 피임을 해도 여자들은 많이 불안하고 하잖아요.
(제가 이번에 처음 한 것이라서/.......)
어떻게 적당선(?)에서
뿌리칠 방법 없나요.
그리고 더이상 관계를 하고 싶지 않아요.
그얘는 모르지만
전 그 아이가 절 헤프게 볼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예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