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저.. '철컹'... 교도소문이 열렸다... 드디어 나도 자유인인가... 그렇다.. 나는 어둠의길을걸어온 미천한 사기꾼에 불과하다... 물론 나는 그쪽세계에서는 알아주는 사기꾼이다 하지만 나는 내자신의 행동에... 전혀 자부심을 가지고있진않다... "형님!!" 역시나... 여러명의 깍두기들이 교도소앞에 길을만들고있었다.. 아직까진 나의 이용가치가 충분하단건가... 대체적으로 사기를 치는사람들은 단독으로 행동하는것이 보편적이다.. 나는 아마 약간 다른케이스로 사로와 접하게되어 그렇지만... 35년전... "아악!! 안돼!!" 어머니는 힘껏소리를질렀지만.. 이미 때는 늦은후였다 아버지의 복부에서는 검붉은피가 흘러내리고있었고 곧이어 어머니의 복부에서도 붉은피가 흘러내리고있었다.. 그자들은 숨이곧끊어질 아버지에게 이렇게말했다.. "그러길래 돈을쓰면 갚아야될거아냐!" 이때부터인거같다... 돈을벌어야겠다는 집념이생긴게... "야이 나쁜놈들아!!" 나는 아둥바둥하며 힘을쓰고 덤벼봤지만... 11살꼬마에게는 그럴만한힘이없었다... "아니 이쪼끄만새끼가 죽을라구 확!" "퍽" 거대한주먹이 복부에 꽂히는순간... 나는 그대로 정신을 잃어버렸다.. 정신을차려보니 깜깜한 어둠뿐이었다.. 사방을 두리번거리고 여기저기처보지만 돌아오는건 주먹의 고통뿐... 그렇게 몇시간이나 흘렀을까... '철컹 쿵쿵!' 아마도 문여는 소리같았다... "아까 그꼬마새끼 어딧어?" 이작자의목소리에 나는 엄청난 위압감을받아야했다.. 어릴적 이기억.. 지금생각해도 아찔하고 무서운느낌이다... 11살의 어린나이에 혼자서 어딘지도모르는 어둠속에서 느껴야했던 인간의 본능... 두려움... "끼이...ㄱ" 문이열렸다... 나는 잔뜩몸을웅크리고있었다... 숨을곳은없었다.. 최대한 몸을 웅크려 시선은 두다리에 파묻은채... 그들과 마주보지않는것.. 그것만으로도 최대한의 안정감을 느낄수있었다... "이리와!" 나는 또다시금 그 거친손에 이끌려 밖에있는 중간급으로보이는 남자앞에 앉혀졌다... "어이 꼬맹이" 나는 오금이저려 꼼짝도할수없었을뿐더러 목근육까지 잔뜩긴장해 목소리도 제대로 나오지않았다... "...." "어이꼬맹이!!!!" 더욱더 언성을높이자... 엄청난위압감과함께 눈물이나기 시작했다.. "ㄴ...ㄴㅔ...네.."."흑흑" "날봐!" 눈물때문에... 그작자의얼굴이 제대로보이진않았지만 아직도 나는 그의 비열한 웃음과 입옆의 칼자욱을 잊을수가 없다... "너희애비가 빌린돈... 니가갚아줘야겠다..." 나의 새로운삶은 여기서부터였다... -------------------------------------- 오랜만에 글을쓰는거라 어떤지모르겠습니다... 좀 유치한부분도있고 여기저기 조합이 안되는부분도있지만 한분의 독자만이라도 읽어주신다면 완결하겠습니다~!!
사기..(1)
1. 그저..
'철컹'...
교도소문이 열렸다...
드디어 나도 자유인인가...
그렇다.. 나는 어둠의길을걸어온
미천한 사기꾼에 불과하다...
물론 나는 그쪽세계에서는 알아주는 사기꾼이다
하지만 나는 내자신의 행동에...
전혀 자부심을 가지고있진않다...
"형님!!"
역시나... 여러명의 깍두기들이 교도소앞에
길을만들고있었다..
아직까진 나의 이용가치가 충분하단건가...
대체적으로 사기를 치는사람들은
단독으로 행동하는것이 보편적이다..
나는 아마 약간 다른케이스로 사로와 접하게되어 그렇지만...
35년전...
"아악!! 안돼!!"
어머니는 힘껏소리를질렀지만.. 이미 때는 늦은후였다
아버지의 복부에서는 검붉은피가 흘러내리고있었고
곧이어 어머니의 복부에서도 붉은피가 흘러내리고있었다..
그자들은 숨이곧끊어질 아버지에게 이렇게말했다..
"그러길래 돈을쓰면 갚아야될거아냐!"
이때부터인거같다... 돈을벌어야겠다는 집념이생긴게...
"야이 나쁜놈들아!!"
나는 아둥바둥하며 힘을쓰고 덤벼봤지만...
11살꼬마에게는 그럴만한힘이없었다...
"아니 이쪼끄만새끼가 죽을라구 확!"
"퍽"
거대한주먹이 복부에 꽂히는순간...
나는 그대로 정신을 잃어버렸다..
정신을차려보니 깜깜한 어둠뿐이었다..
사방을 두리번거리고 여기저기처보지만 돌아오는건
주먹의 고통뿐...
그렇게 몇시간이나 흘렀을까...
'철컹 쿵쿵!'
아마도 문여는 소리같았다...
"아까 그꼬마새끼 어딧어?"
이작자의목소리에 나는 엄청난 위압감을받아야했다..
어릴적 이기억.. 지금생각해도 아찔하고 무서운느낌이다...
11살의 어린나이에 혼자서 어딘지도모르는 어둠속에서
느껴야했던 인간의 본능... 두려움...
"끼이...ㄱ"
문이열렸다... 나는 잔뜩몸을웅크리고있었다...
숨을곳은없었다..
최대한 몸을 웅크려 시선은 두다리에 파묻은채...
그들과 마주보지않는것.. 그것만으로도
최대한의 안정감을 느낄수있었다...
"이리와!"
나는 또다시금 그 거친손에 이끌려 밖에있는
중간급으로보이는 남자앞에 앉혀졌다...
"어이 꼬맹이"
나는 오금이저려 꼼짝도할수없었을뿐더러
목근육까지 잔뜩긴장해 목소리도 제대로 나오지않았다...
"...."
"어이꼬맹이!!!!"
더욱더 언성을높이자... 엄청난위압감과함께 눈물이나기 시작했다..
"ㄴ...ㄴㅔ...네.."."흑흑"
"날봐!"
눈물때문에... 그작자의얼굴이 제대로보이진않았지만
아직도 나는 그의 비열한 웃음과 입옆의 칼자욱을 잊을수가 없다...
"너희애비가 빌린돈... 니가갚아줘야겠다..."
나의 새로운삶은 여기서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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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쓰는거라 어떤지모르겠습니다...
좀 유치한부분도있고 여기저기 조합이 안되는부분도있지만
한분의 독자만이라도 읽어주신다면 완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