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3살되는 청년입니다 군대는 공익근무요원을 배정받은 청년이구요 사정이있어서 아직가지는 못했지만 올해 3월달에 가는걸로 날짜가 나왔습니다 말이 길어졌군요 ㅋㅋㅋ 작년말 그러니깐 2006년 12월 항상가는 술집에 친구들과같이 술이나 한잔하고 집에 들어가자 이람서 술먹으로갔습니다 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몇달이 지난상태라 여자가 항상눈에 들어왔었습니다 그때 항상가는술집에 알바생이 있더군요ㅎㅎ;; 나이는 올래 20살 그러니깐 작년엔 19살 고등학교 3학년이지요 막 수능치고나온 ㅋ 귀엽게 생겻더군요 ..제 이상형은 귀여운여자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호감이 갔습니다 저희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할것도없고 그러면 일주일이면 일주일내내 술을먹는 놈들이라 백수는아닙니다ㅋㅋ낮엔 일하고 저녁에 할일없는친구들이기에 ㅋㅋ 제가 친구들을꼬셔서 그술집에 몇번이고갔습니다. 그리고 알바생이랑 친해져서 번호도 주고받게되었습니다 몇일이고 문자도하고 통화도하고 그렇게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잘사귀고있었죠 서로 영화도보고 데이트도하고ㅋㅋ어느연인처럼... 그런데 이게무슨.. 올해초 1월달초에.............. 저희친구들이랑 저희여자친구 친구들이랑 술한잔하기로하고 약속을잡고 만나던그날!!!!! 그때부터 꼬였지요 3:3으로 만낫는데 친구한명이 눈에 들어오는거였습니다 키도크고 얼굴도 예뿌고 성격도 좋고 몸매도좋고;;;;완전제이상형이더군요 ;;; 내숭인지 몰라도 첨엔 맥주를 먹더군요 저흰다 소주먹는데 ㅋㅋ 이래저래 서로 궁금한거 물어가면서 술기운이 오르더군요 ㅋㅋ 게임을하면서 술먹기로했는데ㅋ 게임하면서 술먹는게 그렇자나요 걸리면 먹어야한다는거~ 디게 안걸리더군요 머리도 좋아서 게임도 디게잘해요;;;; 저희만 술이 취해서 노래방가자면서 그랬죠 ㅋ 노래방갔는데 노래도 잘부르더군요 완전 저희지역말로 발렷죠 빠졌다는거죠 ...ㅎ 같이술먹은 저희친구 두명도 완전 발렸습니다 ㅋㅋㅋ 아쉽게도 폰이 고장나서 번호가 없더군요 ㅠ 어찌 싸이주소를 알아서 일촌하고 오늘 쪽지를 대충 두시간동안보냈습니다 많이친해졌죠 ㅋㅋ그리고 나서 나 니가 좋단식으로 말도했구요 .. 제자랑은 아니지만 말빨이 좀되거든요;; 생긴건 그렇게 잘생긴건아니지만.. 말하나는 잘합니다 ㅋㅋ여자는올래 계속 좋단식으로 말하면 넘어오던데;;; 저만그런지몰라도...아무튼 좋단식으로말했습니다 그날술먹고 내마음이 많이흔들린다면서...그렇게 싫은내색은 안하더군요.. 이거어떻게해야하나요??? 지금애인보다예쁩니다 많이!!!!! 사람이 얼굴뜯어먹고 사는것도아니지만 그래도 예쁜여자친구를 두고싶은마음은 남자의본능아니겠어요??? 어떻게해야할지 댓글주세요 ㅠㅠㅠㅠㅠ 스크롤압박이 지대로인대요??ㅋ 이렇게 글써본것도 첨입니다 ㅋㅋㅋㅋ
여자친구의 친구를 사랑하게됐습니다
저는 올해 23살되는 청년입니다
군대는 공익근무요원을 배정받은 청년이구요
사정이있어서 아직가지는 못했지만 올해 3월달에 가는걸로 날짜가 나왔습니다
말이 길어졌군요 ㅋㅋㅋ
작년말 그러니깐 2006년 12월 항상가는 술집에 친구들과같이
술이나 한잔하고 집에 들어가자 이람서 술먹으로갔습니다
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몇달이 지난상태라 여자가 항상눈에 들어왔었습니다
그때 항상가는술집에 알바생이 있더군요ㅎㅎ;;
나이는 올래 20살 그러니깐 작년엔 19살 고등학교 3학년이지요 막 수능치고나온 ㅋ
귀엽게 생겻더군요 ..제 이상형은 귀여운여자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호감이 갔습니다
저희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할것도없고 그러면 일주일이면 일주일내내 술을먹는 놈들이라
백수는아닙니다ㅋㅋ낮엔 일하고 저녁에 할일없는친구들이기에 ㅋㅋ
제가 친구들을꼬셔서 그술집에 몇번이고갔습니다.
그리고 알바생이랑 친해져서 번호도 주고받게되었습니다
몇일이고 문자도하고 통화도하고 그렇게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잘사귀고있었죠 서로 영화도보고 데이트도하고ㅋㅋ어느연인처럼...
그런데 이게무슨..
올해초 1월달초에..............
저희친구들이랑 저희여자친구 친구들이랑 술한잔하기로하고 약속을잡고 만나던그날!!!!!
그때부터 꼬였지요
3:3으로 만낫는데 친구한명이 눈에 들어오는거였습니다
키도크고 얼굴도 예뿌고 성격도 좋고 몸매도좋고;;;;완전제이상형이더군요 ;;;
내숭인지 몰라도 첨엔 맥주를 먹더군요 저흰다 소주먹는데 ㅋㅋ
이래저래 서로 궁금한거 물어가면서 술기운이 오르더군요 ㅋㅋ
게임을하면서 술먹기로했는데ㅋ
게임하면서 술먹는게 그렇자나요 걸리면 먹어야한다는거~
디게 안걸리더군요 머리도 좋아서 게임도 디게잘해요;;;;
저희만 술이 취해서 노래방가자면서 그랬죠 ㅋ
노래방갔는데 노래도 잘부르더군요 완전 저희지역말로 발렷죠
빠졌다는거죠 ...ㅎ 같이술먹은 저희친구 두명도 완전 발렸습니다 ㅋㅋㅋ
아쉽게도 폰이 고장나서 번호가 없더군요 ㅠ
어찌 싸이주소를 알아서 일촌하고 오늘 쪽지를 대충 두시간동안보냈습니다
많이친해졌죠 ㅋㅋ그리고 나서 나 니가 좋단식으로 말도했구요 ..
제자랑은 아니지만 말빨이 좀되거든요;; 생긴건 그렇게 잘생긴건아니지만..
말하나는 잘합니다 ㅋㅋ여자는올래 계속 좋단식으로 말하면 넘어오던데;;;
저만그런지몰라도...아무튼 좋단식으로말했습니다
그날술먹고 내마음이 많이흔들린다면서...그렇게 싫은내색은 안하더군요..
이거어떻게해야하나요???
지금애인보다예쁩니다 많이!!!!! 사람이 얼굴뜯어먹고 사는것도아니지만
그래도 예쁜여자친구를 두고싶은마음은 남자의본능아니겠어요???
어떻게해야할지 댓글주세요 ㅠㅠㅠㅠㅠ
스크롤압박이 지대로인대요??ㅋ 이렇게 글써본것도 첨입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