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요~

2007.01.16
조회60

저 질문잇는데요...

 

버스 벨소리요... 오늘 처음 바뀐거 봣어요...

 

원래 소리가 모엿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하루안탓다고 기억 못하는..)

 

오늘 아침에 버스 소리가... 술집소리...띵동띵동....

 

어제 술집에가서 그것좀 겁내 눌럿는데..

 

아침부터 그소리 들으니까 또 마셔야 됄것같은 이 기분..ㅠ_ㅠ

 

아 속쓰립니다... 아침에 엄마가 산에 가야됀다고 시간없다고

 

전복죽 뎁혀준거 먹엇어요... 모 원래 해장 안햇지만..ㅋㅋ

 

질문은요.. 버스 벨소리 술집소리 띵동띵동으로 바뀐곳 또잇나요???

 

이제 그렇게 바뀌나요?? 왠지 소리가 적응이 안돼네요..ㄷㄷ

 

아! 사장이 어제 엄마한테 전화해서..

 

일 안한고 게임한다고 컴터 한다고 햇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참 어이가 없어서..일을 주고 일을 하라고 하던가...

 

그래서 저도... 말햇습니다...

 

엄마... 사장이 나 안을라고 하던데???

 

왠만하면 말 안하고 제손에서 처리할라고 햇습니다만...

 

엄미 귀에 들어갓으니까... 일단 2월달에 일 그만두고 다른자리 가면...

 

친구들이 나서기로 햇어요.... 아무튼.. 모같은 개념없는 사장과...

 

버스 벨소리... 아직 들깬 술때문에.. 글좀 길게 올렷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