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까진 아니였는데 3시간만에 톡이되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진짜 제가 미친년같지만 다버리고 온다면 받아주고싶은마음...모르겠네요 내마음을ㅠㅠ 어차피..나를 택한다해도 그언니가슴에 못박는거겠죠...그럼 나도 썩을년되는거고.. 남에가슴에 못박고 잘살턱이없으니까요..그러므로 오빠눈에선 피눈물이 나야합니다.. 어차피..못은 나한테 박혔겠지만...얼마나 잘사는지 두고보겠습니다... 일터지고..오빠가 나한테 보고싶다고전화해도..거짓말이란거 알고는있습니다 한편으론 진심일꺼라 믿기도하고.....순간은 진심이었을꺼라고 믿으니까요 거짓말이라해도 오빠에게 고맙습니다..... 어차피 안될꺼알기에 내가잊어야하는거 알기에..오빠가 그렇게라도해주면 지난추억이..거짓이 아닌것임을 증명해주니까요...덜상처받을수있으니까요 .. 제발..남자들 여자에 진심가지고 장난치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정말 세상에서 나를 이렇게 예뻐해준적 처음인남자.. 여자에 직감무섭다는것.....왠지 끝이보여서 끝내려고햇습니다.. 혼자 그렇게 수동적으로 대처해가며 정리하고있는데.. 오빠가 새해에 사랑한다고했습니다.......같이행복하자고..다시 마음을 고쳐먹었죠 오빠가 요즘 바쁩니다..회사도다니고..곧 적금을타는데 친구랑 동업하려고 알아보고있답니다.. 남자가 하는일이고..뭐하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보려고해도..오픈하는날 와서 보라고~하고.. 뭐그래서 자주 못만났죠.. 근데요 몇일전 // 친구의 전화 한통..직장근처에 새로오픈한 미용실있다고..30~50% 오픈세일한다고 가자고합니다..오랜만에 파마도 할겸.. 가자고했습니다... 가는길..차 안에서 친구들과 장난삼아 농담.. 친구- "너네오빠~요즘 사업한다면서.." 나- "응 친구랑 동업한다던데 아직뭐할지는 모르겠데..피씨방어쩌고하던데.." 친구 -"타일깐다했다면서..미용실차린거아냐? 미용실에 타일깔자나~~갔는데 미용실에 너네오빠 있는거아냐?ㅋㅋ" "설마~아까오빠 출근한다고 전화왔어.." ㅎㅎ 우린 이렇게 말도안되는 일들은 미리 장난삼아 말하곤하죠.. 로또가 되면 난 뭐부터 할꺼야........그리고 너네들 차도한대씩 사줄께..뭐이런식으로??? 하하하..미용실도착..문열고 나란히 서있는 큰거울을 보며 안쪽으로 걸어가고있는데..... 거울속 오빠에모습.....분명..출근한다고 전화왔었는데....... 이미전 1초도안되서 밖에 뛰쳐나와있었습니다....발이 후덜덜 떨려서 운전도 못하겠더군요.. 친구들이 오빠 왜여기있어 하니까..밖에 나가서 이야기하자면서...사촌동생이 오픈한 미용실이랍니다...지금은 손님이 밀려서..나중에 와서 하라고 했답니다.. 친구랑 동업할꺼라고만했는데 여자랑 미용실을 차린거죠.. 정말 25살에 가슴이 무너진다는말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하하 그후 3일?오빠가.....내가 보고싶답니다....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리고 아무렇지않게 전화를 하고있습니다.. 그냥 받아주긴했어요 전화..만나면 사실대로 다말해달라고할려고... 다들어야 정리하는데 쉬울꺼같아서..전화로는 그런말 듣기싫거든요..... 이남자 무슨 심보입니까? 내가..그언니한테 가서 다말할까봐?나가지고 논건데 일부러 진심인척해서 나 달래주려고 .......그러는겁니까? 아니면 진심입니까.. 그거..다 버리고 나한테 올것도아니면서..왜이럽니까 정말 ... 근데 나도 바보멍청이같습니다..내가 전생에 오빠한테 무슨죄를졌길래.. 알면서도.오빠가 진짜 나좋다한다면 다시받아주고..오빠결혼할때까지..나좋다할때까지만 만나고싶은 이마음...머리는 안된다고하는데 ㅠㅠ..이해가십니까? 그럼 더 나만 힘들어질텐데 이일을 어찌해야합니까...
결혼할여자가있는데 내가 좋다는 그사람..뭡니까?
아침까진 아니였는데 3시간만에 톡이되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진짜 제가 미친년같지만 다버리고 온다면 받아주고싶은마음...
모르겠네요 내마음을ㅠㅠ
어차피..나를 택한다해도 그언니가슴에 못박는거겠죠...그럼 나도 썩을년되는거고..
남에가슴에 못박고 잘살턱이없으니까요..그러므로 오빠눈에선 피눈물이 나야합니다..
어차피..못은 나한테 박혔겠지만...얼마나 잘사는지 두고보겠습니다...
일터지고..오빠가 나한테 보고싶다고전화해도..거짓말이란거 알고는있습니다
한편으론 진심일꺼라 믿기도하고.....순간은 진심이었을꺼라고 믿으니까요
거짓말이라해도 오빠에게 고맙습니다.....
어차피 안될꺼알기에 내가잊어야하는거 알기에..오빠가 그렇게라도해주면 지난추억이..거짓이 아닌것임을 증명해주니까요...덜상처받을수있으니까요 ..
제발..남자들 여자에 진심가지고 장난치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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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세상에서 나를 이렇게 예뻐해준적 처음인남자..
여자에 직감무섭다는것.....왠지 끝이보여서 끝내려고햇습니다..
혼자 그렇게 수동적으로 대처해가며 정리하고있는데..
오빠가 새해에 사랑한다고했습니다.......같이행복하자고..다시 마음을 고쳐먹었죠
오빠가 요즘 바쁩니다..회사도다니고..곧 적금을타는데 친구랑 동업하려고 알아보고있답니다..
남자가 하는일이고..뭐하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보려고해도..오픈하는날 와서 보라고~하고..
뭐그래서 자주 못만났죠..
근데요 몇일전 //
친구의 전화 한통..직장근처에 새로오픈한 미용실있다고..30~50% 오픈세일한다고
가자고합니다..오랜만에 파마도 할겸.. 가자고했습니다...
가는길..차 안에서 친구들과 장난삼아 농담..
친구- "너네오빠~요즘 사업한다면서.."
나- "응 친구랑 동업한다던데 아직뭐할지는 모르겠데..피씨방어쩌고하던데.."
친구 -"타일깐다했다면서..미용실차린거아냐? 미용실에 타일깔자나~~갔는데 미용실에 너네오빠 있는거아냐?ㅋㅋ"
"설마~아까오빠 출근한다고 전화왔어.."
ㅎㅎ 우린 이렇게 말도안되는 일들은 미리 장난삼아 말하곤하죠..
로또가 되면 난 뭐부터 할꺼야........그리고 너네들 차도한대씩 사줄께..뭐이런식으로???
하하하..미용실도착..문열고 나란히 서있는 큰거울을 보며 안쪽으로 걸어가고있는데.....
거울속 오빠에모습.....분명..출근한다고 전화왔었는데.......
이미전 1초도안되서 밖에 뛰쳐나와있었습니다....발이 후덜덜 떨려서 운전도 못하겠더군요..
친구들이 오빠 왜여기있어 하니까..밖에 나가서 이야기하자면서...사촌동생이 오픈한 미용실이랍니다...지금은 손님이 밀려서..나중에 와서 하라고 했답니다..
친구랑 동업할꺼라고만했는데 여자랑 미용실을 차린거죠..
정말 25살에 가슴이 무너진다는말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하하 그후 3일?오빠가.....내가 보고싶답니다....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리고 아무렇지않게 전화를 하고있습니다..
그냥 받아주긴했어요 전화..만나면 사실대로 다말해달라고할려고...
다들어야 정리하는데 쉬울꺼같아서..전화로는 그런말 듣기싫거든요.....
이남자 무슨 심보입니까?
내가..그언니한테 가서 다말할까봐?나가지고 논건데 일부러 진심인척해서 나 달래주려고
.......그러는겁니까?
아니면 진심입니까..
그거..다 버리고 나한테 올것도아니면서..왜이럽니까 정말 ...
근데 나도 바보멍청이같습니다..내가 전생에 오빠한테 무슨죄를졌길래..
알면서도.오빠가 진짜 나좋다한다면 다시받아주고..오빠결혼할때까지..나좋다할때까지만
만나고싶은 이마음...머리는 안된다고하는데 ㅠㅠ..이해가십니까?
그럼 더 나만 힘들어질텐데
이일을 어찌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