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시작하고싶다

행복찿기200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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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으로돌아가면 내인생의

종지부를 찍을수있는그런한해였던것 같아......생각조차하기싫은  힘든시기     우리애가4살 전 일하고  집  열심히 일했는데,어느날갑자기   애엄마가 이혼하자고...눈앞이 캄캄...열심히 일한죄밖에없는나였기에  모든게 혼돈..전세금은 언제다 날라가고..애엄만 빚만 가득..내신용카드에도  빚이쌓이고  결국 전세금빼고..남음빗정리해주고..부모집에가서  2년고생해서 다시전세얻어살자고  애원했는데  굳이친정에  간다나..전 옷보따리두개들고  하숙방 찿아갔고   애엄마 애데리고  친정집으로  .하루하루를  술로지새우고그래도  애생활비는 1년보내줬지요..한달40만원씩..그런데애엄만 그돈으로빚같아나가고...봥황의2년을보내고  이렇게살면안된다 싶어 난생첨   배달을 했어요.. 오토바이도못타는데,,,정말내일처럼  잠안자고열심히   해준결과.내가일하던가게를 인수해서 잘하고있답니다.. 가게인수후  여유가있어서  우리딸은 제가 데려다 기우고요..올해 초등학교에들어기고  기안죽고 잘지내고있고...애는할머니가 키우고있고   전가끔 보러가고.. 혼자만아니면  내곁에   조그만한것에 감사하고  여유를가질수 있는 다른이가 있다면  좋겠어요..혼자4년을 가슴태우며 맘아파하며 살았는데  이제는 핸복할 권리를 찿고싶네요.. 좋은사람 만나  먹고싶은것 가고싶은곳가고싶어요..이젠 혼자의 굴레벗어나고싶네요  ..마음의여유가있는분 연락해요...작은것에 행복할수있는 여유로운 마음가진분이면 되요...오늘도 혼자서 술한잔하고 취중에올린점 죄송...취중진심이거든요,...사랑하고   살고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