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때부터 정신지체아였던 저는...

주재한씝새..2007.01.17
조회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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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때부터 정신지체아였던 저는...

 

25년을 살아오면서 사람답게 살아본 일이 단한번도 없습니다..

 

정신지체아도 정말 사람답게 사는 사람들은 많지만..

 

저는 하나에서 열까지 하는 행동 말뽄새 웃어른 공경할줄 모르는

 

정말 정신상태 마져도 썩어빠진 정신지체아 입니다.

 

병신으로 태어난 저를 지금까지 거둬주신 부모님을..

 

요즘은 아침 점심 저녁 식후 삼십분마다 비오는날 개패듯 패고있죠.. 하하..

 

원래 인간으로 태어나면 안될 무뇌충벌레 같은 자식인데..

 

세상에 내질러졌으니 오죽하겠습니까?

 

요즘은 부모를 집구석에 감금시키고 내 방구석 컴퓨터 앞에 앉아..

 

딸이나치면서 톡질을하고 있죠...

 

제가 요즘은 재주도 없는 글솜씨로 여러사람 닉네임을 도용하고

 

그사람인척 글을 많이씁니다.

 

제가 병신이라 앞뒤 분간을 못하고 설치는 미친새끼라 그래요.. ㅋㅋ

 

공방에서 저를 보시면 십원짜리 하나씩이라도 좀 던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주재한 씝병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