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것도 몰라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나이는 24살이구여.. 작년 11월에 결혼하였습니다. 속도위반관계로.. 좀 일찍 서둘렀죠.. 지금 임신 8개월중인데..너무 스트레스 받는 한부분이있어서 님들 조언좀 듣고자 하고 이렇게 적어요.. 저희신랑은 아들하나에요.. 아니. 시누둘에다가 아들하나인데... 요번구정때.. 뭐,, 각각 집에 얼마씩 드린다고.. 어른들이나, 주위에서 그러네요.. 그런데말이지요.. 우리가 속도위반관계로.. 돈모은것도 없고 결혼식 치루느라.. 빛은 안졌지만 딱딱 털어서 결혼을 했구여.지금 신랑은 놀고있는상태구여..;; 놀고있는지 어연 9개월이 다되가네요.. 9개월 동안은 여기저기 한달씩.. 가끔 알바한게 있고요.. 알바비용 받은걸로 자기가 빛진 500정도를 차감하고있구여..제월급으로 한달한달 지금 3달째살아가고있어요... 임신 8개월에.. 신랑도 놀고있는데 무작정 회사를 그만둘수도없고.. 많이 운동하라고 해서 회사를 그냥 당기고는 있는데 월급받은걸로 관리비나.. 핸드폰요금등.. 아파트 융자값 내고.. 한달을 생활하고있지요... 그런데 이런상황에서 애기는 4월 15일 예정일인데 돈은 모아지는것은 없고 나가기 바쁜데다가 구정이 다가오니 미치게 스트레스 받네요.. 처음에는 제 상여금 받는걸로 반반씩 집에 드릴려고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여.. 모은것도 없는데다가,, 조금 이라도 모아놔야 애기용품도 사고 출산준비를 하는데... 안드릴려니 못된 며느리가 되겠져?? 시댁에서.. 신랑 빛있따고 한번 돈 안보태줬구여 시누들도 자기들 힘들때나. 동생한테 돈을 빌렸지만, 막상 동생 힘들다고 하면 나몰라라~ 하는스탈.. 어떡해 해야할지모르겠네요 안줘도 될지.. 아님.. 이래저래해서 말을 해야할지.. 신랑 지금 더군다나.. 놀고있는상태에서 게임에 미쳐서.. 저를 출.퇴근시켜주고 게임만 하다가 퇴근후 집에가면 밥먹고 또 게임하고. 저는 지쳐서 잠들어요..;; 어떡해 해야할까요... 돈은없는데 구정이라는 말에.. 용돈을 드려야하는건가여? 이런 힘든상황에서... 안드리면 제가 욕먹는건가요...?ㅠ
구정때요..시댁.친정 얼마씩드리나여?ㅠㅠ
암것도 몰라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나이는 24살이구여.. 작년 11월에 결혼하였습니다. 속도위반관계로.. 좀 일찍 서둘렀죠..
지금 임신 8개월중인데..너무 스트레스 받는 한부분이있어서 님들 조언좀 듣고자 하고 이렇게 적어요..
저희신랑은 아들하나에요.. 아니. 시누둘에다가 아들하나인데... 요번구정때.. 뭐,, 각각 집에
얼마씩 드린다고.. 어른들이나, 주위에서 그러네요..
그런데말이지요.. 우리가 속도위반관계로.. 돈모은것도 없고 결혼식 치루느라.. 빛은 안졌지만
딱딱 털어서 결혼을 했구여.지금 신랑은 놀고있는상태구여..;;
놀고있는지 어연 9개월이 다되가네요..
9개월 동안은 여기저기 한달씩.. 가끔 알바한게 있고요.. 알바비용 받은걸로 자기가 빛진 500정도를
차감하고있구여..제월급으로 한달한달 지금 3달째살아가고있어요...
임신 8개월에.. 신랑도 놀고있는데 무작정 회사를 그만둘수도없고.. 많이 운동하라고 해서
회사를 그냥 당기고는 있는데 월급받은걸로 관리비나.. 핸드폰요금등.. 아파트 융자값 내고..
한달을 생활하고있지요...
그런데 이런상황에서 애기는 4월 15일 예정일인데 돈은 모아지는것은 없고 나가기 바쁜데다가
구정이 다가오니 미치게 스트레스 받네요.. 처음에는 제 상여금 받는걸로 반반씩 집에 드릴려고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여..
모은것도 없는데다가,, 조금 이라도 모아놔야 애기용품도 사고 출산준비를 하는데...
안드릴려니 못된 며느리가 되겠져?? 시댁에서.. 신랑 빛있따고 한번 돈 안보태줬구여 시누들도
자기들 힘들때나. 동생한테 돈을 빌렸지만, 막상 동생 힘들다고 하면 나몰라라~ 하는스탈..
어떡해 해야할지모르겠네요 안줘도 될지.. 아님.. 이래저래해서 말을 해야할지..
신랑 지금 더군다나.. 놀고있는상태에서 게임에 미쳐서.. 저를 출.퇴근시켜주고 게임만 하다가
퇴근후 집에가면 밥먹고 또 게임하고. 저는 지쳐서 잠들어요..;;
어떡해 해야할까요... 돈은없는데 구정이라는 말에.. 용돈을 드려야하는건가여?
이런 힘든상황에서... 안드리면 제가 욕먹는건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