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일은 100%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때는 바야흐로 2003년 11월 11일 빼빼로데이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저는 대학교1학년이고 건축과였죠 ㅋ 건축과생들은 알지 모르지만 우리 학교는 막걸리를 무쟈게 먹었습니다. 전통도 아닌것이 학교가 워낙 후져서 학교앞에 막걸리집이 2곳 호프집이 1곳 당구장 2곳 피시방 2곳.. 암튼 그날도 수업마치고 빼빼로도 못받은 불쌍한 영혼들끼리 막걸리를 부어라 마셔댔죠~ 6시면 학교 스쿨버스(?)가 막차인지라 5시 30분까지 욜라 마시고 버스를 탔슴당 ㅋ 막걸리를 급하게 마셔서..... 아시는분은 알껍니다..맥주먹은후 약 30분 후부터 오줌이 마렵다는 것을.. 4시부터 계속 마셨으니 마렵고 싸고나면 10분있다 또마렵고.. 그런과정에서 우리 넷은 버스를 탔죠ㅋ 학교에서 친구들과 내리는 종착역 까지는 약 1시간 30분이 걸리죠.. 우리는 맨 뒤쪽부터 앞 3칸까지 띄엄띄엄 장악을 했습니다. 그렇게 할수 있던 이유는 우리과친구들이 피시방이나 늦게끝난친구들과 합세로 인해서 ㅎ 그렇게 버스는 출발하고..슬슬 오줌이 마렵고... 진짜 완전 터질것 같은..머 그런 느낌 아시나 모르겠네.. 저는 정말 완전 미치고 팔짝팔짝뛸것 같았으며 정말 십츌레이션 딱따구리같은 기분이였죠..ㅠ 저는 맨뒤에 앉은 친구에게 `잠깐 나와봐`라고 말을 하고.. 맨 뒤칸 창문을 열었습니다.. 이유는 ...네..ㅋㅋㅋㅋㅋ 쉬할라고- -........... 오줌을 못참고 이미 이빠시 커져버린 내 짬지.. 제 키가 185인데 몸을 최대한 구부리고는 달리는 차안에 밖은 고속도로에다가... 정말 오줌나오는데 30초는 걸리더군요- - 긴장을 해서 그런지..ㅋㅋㅋㅋㅋ 약 1분동안 분출을 했습니다. 1/5은 차안으로 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날 보고는 같이 술먹었던 친구 한놈도 저와 똑같은 자세로 분출 ㅋㅋㅋㅋ 그놈섹기 오줌은 거의 1/3을 차안에다 싸더군요..- -;; 그리곤 다른친구에게 `야 넌 안마렵냐?`그랬더니 하는말이 어떻게 그렇게 싸냐합니다. 그렇죠..어떻게 쌉니까- -..완전 어린나이에 돌았던 저였죠 ㅋ 그리고 30분이 지나자 그 친구 완전 돌아버리려고 합니다. 도면통에 싼다고 하다가 못싸겠다고하고.. 결국 그 친구 버스기사분에게 세워달라고 해야겠답니다- ㅡ;; 저와 같이 쌌던 친구 장승X 군에게 같이 말하러 앞으로 가자더군요. 순진한 장X길(실명 밝힘ㅋㅋㅋㅋㅋㅋㅋ)군은 따라 나갔고, 둘은 잠깐 차를 도로변에 세우고 그 둘은 급하게 뛰쳐나갔습니다. 그때 버스 중앙통로를 보니 오줌줄기가 3~5줄기는 되게 차 맨 앞까지 쭉 뻗어있더군요- - 정말 어찌나 민망하고 쪽팔리던지 ;; 쨌든 그 친구들은 나가고 오줌을 싸려고 폼 잡는 순간!!!! 네....버스가 그냥 출발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진한 장 모군과 이 모군.. 그 둘은 핸펀도 둘다 차안에 놓고 내렸더랬죠 @ . @;; 그래서 제가 버스기사한테 가서 소리쳤습니다. `아저씨 그냥 가시면 어떻게 합니까?`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누가 차안에 오줌싸래?` 할말 없죠- - 그래서 맨 뒤칸으로 슬금슬금 다시가서 친구들과 웃었습니다 ㅋㅋ 웃으면 안되지만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그 친구들이 버스가 출발하는 것을 보며 나와 내 친구를 보던 그 눈빛.... 한놈은 오줌싸며 고개를 죄측으로 76도 돌리고 애절한듯 보내는 간절한 눈빛메세지.. 한놈은 괜히 같이 따라나갔다가 봉변당한.... 완전 박장대소했습니다.. 그날은 빼빼로 데이인지라 산본에서 놀기로 했는데 그날 그 친구들 어떻게 하냐고- - 그런데 그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아무차에게 손짓하면서 태워달라고 하고 산본가는차 있길래 타고왔다더군요 ㅋㅋㅋㅋ 아무튼 그날은 저에게 평생 잊을수없는 개쪽같은 날이였습니다 ㅋㅋㅋ 2003년 극X정보대학 학생분중 11월 11일 인덕원 방향 스쿨버스를 타셨던분 계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그리고 버스기사분 정말정말 죄송해요ㅠ 어렸던 저를 용서해주십시오 ㅠㅠㅠㅠ
2003년..막걸리 이빠시 먹고 스쿨버스에서 생긴 일 - -....
일단 이 일은 100%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때는 바야흐로 2003년 11월 11일 빼빼로데이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저는 대학교1학년이고 건축과였죠 ㅋ
건축과생들은 알지 모르지만 우리 학교는 막걸리를 무쟈게 먹었습니다.
전통도 아닌것이 학교가 워낙 후져서 학교앞에 막걸리집이 2곳 호프집이 1곳 당구장 2곳 피시방 2곳..
암튼 그날도 수업마치고 빼빼로도 못받은 불쌍한 영혼들끼리 막걸리를 부어라 마셔댔죠~
6시면 학교 스쿨버스(?)가 막차인지라 5시 30분까지 욜라 마시고 버스를 탔슴당 ㅋ
막걸리를 급하게 마셔서.....
아시는분은 알껍니다..맥주먹은후 약 30분 후부터 오줌이 마렵다는 것을..
4시부터 계속 마셨으니 마렵고 싸고나면 10분있다 또마렵고..
그런과정에서 우리 넷은 버스를 탔죠ㅋ
학교에서 친구들과 내리는 종착역 까지는 약 1시간 30분이 걸리죠..
우리는 맨 뒤쪽부터 앞 3칸까지 띄엄띄엄 장악을 했습니다.
그렇게 할수 있던 이유는 우리과친구들이 피시방이나 늦게끝난친구들과 합세로 인해서 ㅎ
그렇게 버스는 출발하고..슬슬 오줌이 마렵고...
진짜 완전 터질것 같은..머 그런 느낌 아시나 모르겠네..
저는 정말 완전 미치고 팔짝팔짝뛸것 같았으며 정말 십츌레이션 딱따구리같은 기분이였죠..ㅠ
저는 맨뒤에 앉은 친구에게 `잠깐 나와봐`라고 말을 하고..
맨 뒤칸 창문을 열었습니다..
이유는 ...네..ㅋㅋㅋㅋㅋ
쉬할라고- -...........
오줌을 못참고 이미 이빠시 커져버린 내 짬지..
제 키가 185인데 몸을 최대한 구부리고는 달리는 차안에 밖은 고속도로에다가...
정말 오줌나오는데 30초는 걸리더군요- -
긴장을 해서 그런지..ㅋㅋㅋㅋㅋ
약 1분동안 분출을 했습니다.
1/5은 차안으로 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날 보고는 같이 술먹었던 친구 한놈도 저와 똑같은 자세로 분출 ㅋㅋㅋㅋ
그놈섹기 오줌은 거의 1/3을 차안에다 싸더군요..- -;;
그리곤 다른친구에게 `야 넌 안마렵냐?`그랬더니 하는말이 어떻게 그렇게 싸냐합니다.
그렇죠..어떻게 쌉니까- -..완전 어린나이에 돌았던 저였죠 ㅋ
그리고 30분이 지나자 그 친구 완전 돌아버리려고 합니다.
도면통에 싼다고 하다가 못싸겠다고하고..
결국 그 친구 버스기사분에게 세워달라고 해야겠답니다- ㅡ;;
저와 같이 쌌던 친구 장승X 군에게 같이 말하러 앞으로 가자더군요.
순진한 장X길(실명 밝힘ㅋㅋㅋㅋㅋㅋㅋ)군은 따라 나갔고,
둘은 잠깐 차를 도로변에 세우고 그 둘은 급하게 뛰쳐나갔습니다.
그때 버스 중앙통로를 보니 오줌줄기가 3~5줄기는 되게 차 맨 앞까지 쭉 뻗어있더군요- -
정말 어찌나 민망하고 쪽팔리던지 ;;
쨌든 그 친구들은 나가고 오줌을 싸려고 폼 잡는 순간!!!!
네....버스가 그냥 출발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진한 장 모군과 이 모군..
그 둘은 핸펀도 둘다 차안에 놓고 내렸더랬죠 @ . @;;
그래서 제가 버스기사한테 가서 소리쳤습니다.
`아저씨 그냥 가시면 어떻게 합니까?`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누가 차안에 오줌싸래?`
할말 없죠- -
그래서 맨 뒤칸으로 슬금슬금 다시가서 친구들과 웃었습니다 ㅋㅋ
웃으면 안되지만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그 친구들이 버스가 출발하는 것을 보며 나와 내 친구를 보던 그 눈빛....
한놈은 오줌싸며 고개를 죄측으로 76도 돌리고 애절한듯 보내는 간절한 눈빛메세지..
한놈은 괜히 같이 따라나갔다가 봉변당한....
완전 박장대소했습니다..
그날은 빼빼로 데이인지라 산본에서 놀기로 했는데 그날 그 친구들 어떻게 하냐고- -
그런데 그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아무차에게 손짓하면서 태워달라고 하고 산본가는차 있길래 타고왔다더군요 ㅋㅋㅋㅋ
아무튼 그날은 저에게 평생 잊을수없는 개쪽같은 날이였습니다 ㅋㅋㅋ
2003년 극X정보대학 학생분중 11월 11일 인덕원 방향 스쿨버스를 타셨던분 계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그리고 버스기사분 정말정말 죄송해요ㅠ
어렸던 저를 용서해주십시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