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았던 나의 사랑..

산도2007.01.17
조회181

 난 여자를 멀리했다.....온라인상 어느날 한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로써는 그냥 친구로써 잘지내고있었는데...사회생활을하다보니 이리바쁘고 저리바쁘고

그여자에게 "이제는 접이 힘들겠다...일이 너무바뻐서"

그여자는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친구니깐 연락은 하고지내자구^^

그래서 전 그냥 저장만시켜놓고 연락을하지않았습니다 간혹 문자가 오면 성의없는?답장만 보내는정도였죠....어떠한여자든간에 관심을 주지않았던 시절이라...

하루하루 지내다보니 문자도 자주하고 전화통화두 자주하고...

그러다 어느날 그여자가 저에게 "네가 좋다...."대놓고 말을하더군요...

저로써는 부담이 되는 말이었구 아직까지는 제 인생의 여자는 없었기에 웃으게 소리로 흘렸습니다...

하루하루...또 문자와 전화통화.....조금씩 저두 모르게 마음이 열리고....하다보니 저두 좋다고말을했습니다.....저에게 힘들때 위로두 해주고 음...뭐랄까...남자에 내조를 잘한다고 할까요...?

왠지모르게 끌리는...무언가가 끌어당기는것만같았습니다....

그래서 날을 잡아 그여자를 만나기루했습니다 전인천에살고 그여자는 충주에 살았죠...

그해 9월 전 평창 메밀꽃 축제에 가지루했죠...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허브나라 이런곳두 구경하고

좋은 추억거리가 되었습니다...저두 좋았구 그녀도 만족해하는거같았죠....

집앞까지 데려다 주고 이마에 살짝 뽀뽀를하고 헤어졌죠...ㅎㅎ

그이후 그녀는 갑자기 돌변을했습니다 문자도 없구 전화두 없구 전화하면 틱틱되고

이상하다라는 생각을해 문자를 보냈습니다 "왜그러니 무슨 문제라도생긴거냐구..."

잠으라고 일어나보니 문자가 7통이 와 있었습니다...

자긴 미혼모라고....7살짜리 딸리있다고....그래서 더이상 발전하기 두려워 정을땔려했다고...

이런날 좋아하지말라고....이런이야기들이었습니다 .....

생각을했습니다 왠지모르게 핸드폰에 손이가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을하게되었죠 저두잘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해야겠다고 결심만 했습니다

전화를했구 전 그여자에게 너나 사랑하느냐?하지만 너의딸때문에 헤어지겠다...?

그렇다고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두 나두 괜찮다....우리둘이 사랑하면 모든 이겨낼수있을거다

내옆에만있어라 어디가지말고 내옆에만있으면 내가 다 해결하겠다고 그여자에게 말했죠 그여자두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후로 딸의 유치원축제라든가 모든 행사에 가치 참여를했습니다...

에버랜드도 가고 서로 떨어져있지만 제가 해줄수있는 모든걸해주고싶었습니다

그여자는 항상이런말을했습니다 나두 다른 사람들처럼 행복해지고싶다고....그말을

길거리 돌아다니는 애가있는 부부들만 보면 항상....

전 자영업을 준비중입니다...그여자를 위해서 하루빨리 자리를잡아 행복하게 해주고싶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에게두 말씀을드렸죠...반대할줄알았지만....

하지만 의외로 싫어하시는 기색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행복하게만산다면 바랄께없다고하셨죠...

그래서 전 그여자에게 그렇게 말을해주고 제 직업에 도움이될만한 일을 학원을 다녀 좀 배워두는게 어떻겠느냐 하니.....그여자는 직업학교에 다니구있는상태입니다    아직은 싫다고 하더군요...

제가좀 섭섭했나봅니다 연락을안했어요....어느날 전화가 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만나봐야 얼마나 만났으며 서로 아직잘모르지않느냐....

난 한번의경험이 있기에 신중할려하는거라고....저희 부모님께서두 허락을하셨다는것에두...

왜 나같은여자를 허락하셨는질 모르겠다며....

제가 글로 표현해서 그렇지만 행복해지고싶다고....저에게는 또다른 부담이되었죠...

어떻게 말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사실 이글중간에 이 이야기가 들어가야하는데....적어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하다

아무래도 이 이야기가 들어가야 글마무리가 될거같아 중간에 적어봅니다)

첫번째 그여자의 실제나이 29 저에게는 26이라했습니다 작년에....

딸은 이미 재우고 그여자와 둘이서 티비를보는데 어디선가 누구엄마누구엄마 남자의 목소리였습니다

그러더니 핸드폰을 보더군요 어디론가 전화를 하고 문자를 하고 고모에게 문자와 전화를 하더군요

왜 그러냐구 하니....상항설명을해주었습니다...어딘가에 살때 누구인데 찾아왔다

고모두 아는사람이라 고모하고 그남자하고 연락을해서 만나게 한뒤 절 집에 보내고

그여자와 그남자를 만나서 할이야기가있다는....쫓겨나듯이 나가게되었구 전 그여자집을 두리번거렸죠 혹시나 싶어 숨어있는데 어떠한남자가 그여자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문앞에서 30분정도 기다렸죠...무슨일이생기면 바로 들어갈생각이었구요....

그러구 집으러 와서 다음날 문자를보냈습니다 잘됐냐구....

잘됐다구 하드라구요 찾아오지말라했다구....아무사이 아니라고 이사할때 이삿짐 옴겨줘서 집을알았던거구 연락처두 모른다고

이해했습니다 얼마나 급했으면 그렇게했을까하는....

두번째 그여자 핸드폰에서 내 번호는 어떻게 저장되있을까싶은 생각에 핸드폰을 보게돼었습니다

전화번호 목록에 이런게있더군요 내심장....

그래서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확인을하니 다른번호였습니다....

제번호는 친구목록에있더군요....

집으로 돌아오면서 문자를했습니다 미안하다 니 핸드폰봤다....

내심장이란것두 봤다....

다 잊었냐는 물음에 잊었다 그런데 왜 안지웠니 했더니 삭제를 어떻게 하는줄몰랐다고 하더군요

전 어처구니가 없어 그걸 핑계라고 하는거냐구

전화를했죠 내가지금 헤어지고싶어서 이런소리하는게 아니잖느냐 오해가있으면풀고 해야하지않느냐

삭제하라고했죠...알았다고 삭제하겠다고했습니다...

그러고 또 잘보내다가 제가 술을 먹구 내심장이라는 말을 친구들에게 했나봅니다....

저두 모르게 너무 힘들었나봐요....

제친구는 제 핸드폰에 저장된 그여자의 번호로 문자를한통날렷습니다....

친구가 내심장이라는 이야기를 하며 너무 힘들어한다 운다...잊었는데 왜이렇게 가슴속에 남아있는질

모르겟다며....

그이후로 전 여자의 믿음을 조금씩 잊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에서는 아니라고 연락을 기다리고 시간만 나면 핸드폰을 보고....

겉과속이 따로 행동을 하더군요....답답했습니다 겉으로는 헤어지고싶다하고

속으로는 연락을 기다리고.....

작년 12월 허리를 다쳐서 집에서 쉬는데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몇칠뒤 헤어지자고했으며....다음날 왜이렇게 후회가되는지

바로 내려갔습니다 "나 그말 다시 회수하러왔다고..."

하지만 안되더군요....말나온김에 헤어지자 하더군요....

친구정도는 지내줄수있다고....

돌아오면서 문자한통이왔습니다

당신이 한말....반만 가져가라고....반은 여기 놔두겠다고....

 

 

이여자 저에게 이렇게 상처를 주는데도 한달이 지난 지금도 혹시나 연락이올까싶어 핸드폰을 보고...

그래서 어제 핸드폰에 저장되있던 그여자의 번호를 지웠습니다....

답장이 없드라구요 문자를 해도....

지금도.....겉으로는 헤어졌다 생각하지만 속으로는 다시연락오겠지라는 말이 계속 맴돌고있습니다..

 

 

이여자 그만잊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