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 처음씁니당. 많이봐주세여 ^^ --------------------------------------------------------------------------- 그남자 그여자 왁자지껄 수다만발 시끄러워!!!!! < 원하는 좋은사람 나타날때까지 ~ ♬ > // 아 - - 버스속의 사람들은 넘 시끄러워.!! 오늘도 어김없이 퇴근길에 계속되는 짜증 ㅎ 오늘도 어김없이 퇴근길 버스에서 보는 저 커플 ㅜ... 짜증나 ㅠㅠ 잉. 꽃다운 20살에 남자친구하나없는난 모냐...잉 ㅠ 가정형편때문에 대학을 포기하고 직장에 들어간나. . 덕분에 일찍좋은 사회경험을 하게되었지만. 나도 가끔씩은 대학다니는 친구들 처럼 ㅠㅠ 술먹고 , 소개팅두 하고싶다구!!!!!!!!!!!!!!!!!!! ㅠㅠ 잉잉 잉 ㅠㅠ 버쓰에서 이런 커플들을 보면 참.. ......................부 럽 따앙. 오늘도 허무하게 하루가간다...... 낼 출근해야되는데 ㅜㅜ 잠이오지않아.. 어쩌면좋아. ㅜㅜ ♬ 이제다시 사랑안해 ~~~ 이야 ! 잠자고 잇던나의 핸드폰이 울리셧어 ㅠㅠ 아이 조아랑 ㅋ 아... 남자이길바랫건만 ㅋ 윤정이다 - -^ " 야 ! 왜전화질이야 - -남 잘려고 하는데 .." " 끈을까 ? " 전화해놓고선.. ㅈㄹ ㅠㅠ "나와나와 ~ 지금멋찐오빠들잇쪄 //////ㅁ/////////" 혀짧은 소리하는걸보니.. 잇긴잇는가보다.....ㅋㅋㅋㅋㅋㅋㅋ내심좋네 ㅋ " 음.. 나내일출근해야되는데 ? ㅜㅜ " "시러 ? 알앗어. 끊을께.." " 아! 아냐 - - 어디야 ?" " 나 - 여기 람세쓰~~ " 뚝............................................. 미친년 - -ㅋ 람세쓰 쭉쟁이다 - - 람세스는 우리가 고등학교 신분으로 몰래몰래 술 홀짝홀짝 먹고 ㅠ 들켯는데 더 친해져버린 우리의 아지트당 ♡ 머찐오빠들이 많이온다고 들어찌 ㅋㅋㅋ 헤헤 . 나갈려고 거울앞에섯는데.. 참... 꼬라지 진짜 개꼬라지다..ㅋ 그래도 나의 운명의 왕자님이 잇을줄 모르니 ㅜ 예의는 갖춰야징 ~ > < ( 기분좋아졋다.... ㅉㅉ ) ---------------------------------------------------- 람세쓰.... 아무리 찾아봐도 윤정이가 보이질않아 - -어딜간게야 ! " 오빠드을 ~~~~ 내친구 대빵 이뿐애와 ~~~~~~ " " 진짜?진짜?" " 웅♡" 저어~~~기서 들리는 우리 윤정냥의목소리.. ㅋ 이뿐애라면..나..?ㅋㅋㅋ 짜식~ 친구뿌이 없엉.ㅋ 터벅터벅 걸어같당.ㅋㅋ 사실 아주 이뿌게 ㅠㅠ " 안녕하세요 김 민아 라고해요 ^^* " 꽃미소를 날려주엇다 > < ㅋ 보지도않는다... " 야! 윤댕! 내가왓다 !!!!!!!!!!!! " 그제서야 다들 보는데..눈빛이 꼭... '쟤가 이뻐?' 뭐 이런표정? 휴- 오늘도 나의 왕자님은 글럿구낭. " 머해 앉아앉아 ~ ㅋ " 윤댕 - -술이쫌되셧군.. 이야.. 네명이서 많이도 마셧구나.. 돈은잇는건지 - -ㅋㅋ 에라 모르겟다 ㅋ 낼 출근이고 뭐고 먹고 죽자 !!!!!!!!!!! ㅋ " 윤정아 - 내친구한명더온대 " 곱상하게 생긴오빠가 말해따. 피그렛..을 약~간 아주약간 ㅋ 닮앗다.ㅋ 오호라 ㅋㅋ 완전동물농장 ㅋㅋㅋㅋㅋ 그옆에오빠는 양닮앗다 - -ㅋ 머리도 양머리다 ㅋ 아참. 근데 한명더온다는 오빠는.. 소나.말을닮지않앗을까 ? 그래야 비유가 맞는데 ...ㅋ " 어~ 이 " 피그렛이 누굴부른다.ㅋ 모자를 푹 눌러쓰고.. 한눈에봐도 쫌 범죄자같다 ㅠㅠ 잉 머야 ㅠ 잘생긴오빠들은 다어딜간게야 ㅠㅠ 범죄자가 내앞에앉앗다.ㅋ 뭐야 무슨 3:3 미팅도아니고 - -ㅋ . . . 우린열씨미.진짜 말그대로 열씨미 마셧당.ㅋ 두시간이 흐르고.. " 민아양~~~~~~~나 화장실갈래 ~~~~~~~~~ " 하더니 - -피그렛이랑 양이랑 다정이랑 우루르 나가버렸다...............헥 다 화장실을간데나 - -ㅋ 범죄자랑 남아버렷다.. 야악간..아주약간 무서벗다 ㅠㅠ 술마시는 내내 - 이야기도안하고 ㅋ 갑작이 목소리가 궁굼해졌다. - -^ " 저.. 저기여 ~" "...................." "저기..." " -_- " 저런표정..띠껍다는표정 - -즐!!!!!!!!!!!!!!!!! 사람이 이야기하는데, 못됫어! " 저기요 ! 벙어리에요 !!!!!!!!!!!!!!!!!!!!!!!!!!!!!!????????????????????" 소리를 쫌 질러버렸다 ㅋ 놀랫는지. 눈을 똥그랗게 뜨고는.. 이야.. 이제보니 쪼끔 생겻다 ? " 미안해 ~ 원래말없어" 간단명료 - -이게끝이다.- - 열받아서 더이상 말못하겟다 성격같아선 다다다닥 쏘아붙엿겟지만 ㅋ 동물을 닮지않아서 봐준당 ㅋ 열병...열한병..열두병... 낼 회사가긴 글럿구나.. 점점 헤롱헤롱해진다..........................................zZZ 잠들었나보다... 근데 우리집인가 ? 아인ㄷㅔ - - 내방은 분홍색............. 꺄악!!!!!!!!!!!!!!!!
-------------- loved one------------- (1)
안녕하세요 ^^ 오늘 처음씁니당. 많이봐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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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그여자
왁자지껄
수다만발
시끄러워!!!!!
< 원하는 좋은사람 나타날때까지 ~ ♬ >
// 아 - - 버스속의 사람들은 넘 시끄러워.!!
오늘도 어김없이 퇴근길에 계속되는 짜증 ㅎ
오늘도 어김없이 퇴근길 버스에서 보는 저 커플 ㅜ... 짜증나 ㅠㅠ
잉. 꽃다운 20살에 남자친구하나없는난 모냐...잉 ㅠ
가정형편때문에 대학을 포기하고 직장에 들어간나. .
덕분에 일찍좋은 사회경험을 하게되었지만.
나도 가끔씩은 대학다니는 친구들 처럼 ㅠㅠ
술먹고 , 소개팅두 하고싶다구!!!!!!!!!!!!!!!!!!! ㅠㅠ 잉잉 잉 ㅠㅠ
버쓰에서 이런 커플들을 보면 참.. ......................부 럽 따앙.
오늘도 허무하게 하루가간다......
낼 출근해야되는데 ㅜㅜ 잠이오지않아.. 어쩌면좋아. ㅜㅜ
♬ 이제다시 사랑안해 ~~~
이야 ! 잠자고 잇던나의 핸드폰이 울리셧어 ㅠㅠ
아이 조아랑 ㅋ
아... 남자이길바랫건만 ㅋ
윤정이다 - -^
" 야 ! 왜전화질이야 - -남 잘려고 하는데 .."
" 끈을까 ? "
전화해놓고선.. ㅈㄹ ㅠㅠ
"나와나와 ~ 지금멋찐오빠들잇쪄 //////ㅁ/////////"
혀짧은 소리하는걸보니.. 잇긴잇는가보다.....ㅋㅋㅋㅋㅋㅋㅋ내심좋네 ㅋ
" 음.. 나내일출근해야되는데 ? ㅜㅜ "
"시러 ? 알앗어. 끊을께.."
" 아! 아냐 - - 어디야 ?"
" 나 - 여기 람세쓰~~ "
뚝.............................................
미친년 - -ㅋ 람세쓰 쭉쟁이다 - -
람세스는 우리가 고등학교 신분으로 몰래몰래 술 홀짝홀짝 먹고 ㅠ
들켯는데 더 친해져버린 우리의 아지트당 ♡
머찐오빠들이 많이온다고 들어찌 ㅋㅋㅋ
헤헤 .
나갈려고 거울앞에섯는데.. 참... 꼬라지 진짜 개꼬라지다..ㅋ
그래도 나의 운명의 왕자님이 잇을줄 모르니 ㅜ
예의는 갖춰야징 ~ > < ( 기분좋아졋다.... 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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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쓰.... 아무리 찾아봐도 윤정이가 보이질않아 - -어딜간게야 !
" 오빠드을 ~~~~ 내친구 대빵 이뿐애와 ~~~~~~ "
" 진짜?진짜?"
" 웅♡"
저어~~~기서 들리는 우리 윤정냥의목소리.. ㅋ
이뿐애라면..나..?ㅋㅋㅋ
짜식~ 친구뿌이 없엉.ㅋ
터벅터벅 걸어같당.ㅋㅋ 사실 아주 이뿌게 ㅠㅠ
" 안녕하세요 김 민아 라고해요 ^^* "
꽃미소를 날려주엇다 > < ㅋ
보지도않는다...
" 야! 윤댕! 내가왓다 !!!!!!!!!!!! "
그제서야 다들 보는데..눈빛이 꼭...
'쟤가 이뻐?' 뭐 이런표정?
휴- 오늘도 나의 왕자님은 글럿구낭.
" 머해 앉아앉아 ~ ㅋ "
윤댕 - -술이쫌되셧군..
이야.. 네명이서 많이도 마셧구나.. 돈은잇는건지 - -ㅋㅋ
에라 모르겟다 ㅋ
낼 출근이고 뭐고 먹고 죽자 !!!!!!!!!!! ㅋ
" 윤정아 - 내친구한명더온대 "
곱상하게 생긴오빠가 말해따. 피그렛..을 약~간 아주약간 ㅋ 닮앗다.ㅋ
오호라 ㅋㅋ 완전동물농장 ㅋㅋㅋㅋㅋ
그옆에오빠는 양닮앗다 - -ㅋ
머리도 양머리다 ㅋ
아참. 근데 한명더온다는 오빠는.. 소나.말을닮지않앗을까 ?
그래야 비유가 맞는데 ...ㅋ
" 어~ 이 "
피그렛이 누굴부른다.ㅋ
모자를 푹 눌러쓰고.. 한눈에봐도 쫌 범죄자같다 ㅠㅠ
잉 머야 ㅠ 잘생긴오빠들은 다어딜간게야 ㅠㅠ
범죄자가 내앞에앉앗다.ㅋ
뭐야 무슨 3:3 미팅도아니고 - -ㅋ
.
.
.
우린열씨미.진짜 말그대로 열씨미 마셧당.ㅋ
두시간이 흐르고..
" 민아양~~~~~~~나 화장실갈래 ~~~~~~~~~ "
하더니 - -피그렛이랑 양이랑 다정이랑 우루르 나가버렸다...............헥
다 화장실을간데나 - -ㅋ
범죄자랑 남아버렷다..
야악간..아주약간 무서벗다 ㅠㅠ
술마시는 내내 - 이야기도안하고 ㅋ
갑작이 목소리가 궁굼해졌다. - -^
" 저.. 저기여 ~"
"...................."
"저기..."
" -_- "
저런표정..띠껍다는표정 - -즐!!!!!!!!!!!!!!!!!
사람이 이야기하는데, 못됫어!
" 저기요 ! 벙어리에요 !!!!!!!!!!!!!!!!!!!!!!!!!!!!!!????????????????????"
소리를 쫌 질러버렸다 ㅋ 놀랫는지. 눈을 똥그랗게 뜨고는..
이야.. 이제보니 쪼끔 생겻다 ?
" 미안해 ~ 원래말없어"
간단명료 - -이게끝이다.- -
열받아서 더이상 말못하겟다
성격같아선 다다다닥 쏘아붙엿겟지만 ㅋ 동물을 닮지않아서 봐준당 ㅋ
열병...열한병..열두병...
낼 회사가긴 글럿구나..
점점 헤롱헤롱해진다..........................................zZZ
잠들었나보다...
근데 우리집인가 ?
아인ㄷㅔ - - 내방은 분홍색............. 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