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쯤 소개팅을 했습니다. 첫 만남에서 먼저 제 번호도 따가고 애프터신청도 먼저하구 그 뒤로도 제가 연락안해도 계속 하더군요 꾸준히. 물론 제가 만나자고 안해도 "우리언제볼까?" "언제보자"이러길래 크리스마스와 1월 1일도 만났습니다. 그러더니 요새 연락이 좀 줄더군요... 워낙 공부를 열심히 하는사람이라 공부때문에 그런가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싸이를 하면서 심심해서 그사람 방명녹을 보는데 뭐 11월달에 옛 여친의 친구가 글을 남겼더군요 오빠도 오래오래가라는 식으로. 궁금해서 그여자 싸이에 들어갔다가 옛 여친 싸이로 파도타서 들어가게 됬습니다.. 헉 근데 이게 왠일?! 일촌명은 '울자기 '이렇게 되어있고 일촌평에도 뭐 내여자 이런식으로 되있더군요. 그여자가 싸이를 안하는것도아닙니다ㅡㅡ 저 낚인거 맞죠? 그놈 바람핀거 맞죠? 아 저 지금 이가 갈립니다. 어찌 그런 캐같은 행동을 할수 있는지. 자기남친 믿고있을 그여자도 불쌍하네요 정말 저 어제 그거보고 그여자한테 쪽지로 이얘기 보내주려다가 참았습니다. 말해줘야 할까요? 이러한일이 있었다. 둘이 사귀는거 맞냐 아. 이자식 어떻게 복수해야 할까요 ?
저 어떻게 복수하죠?..
한달 전 쯤 소개팅을 했습니다.
첫 만남에서 먼저 제 번호도 따가고 애프터신청도 먼저하구
그 뒤로도 제가 연락안해도 계속 하더군요 꾸준히.
물론 제가 만나자고 안해도 "우리언제볼까?" "언제보자"이러길래
크리스마스와 1월 1일도 만났습니다.
그러더니 요새 연락이 좀 줄더군요...
워낙 공부를 열심히 하는사람이라 공부때문에 그런가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싸이를 하면서 심심해서 그사람 방명녹을 보는데
뭐 11월달에 옛 여친의 친구가 글을 남겼더군요 오빠도 오래오래가라는 식으로.
궁금해서 그여자 싸이에 들어갔다가 옛 여친 싸이로 파도타서 들어가게 됬습니다..
헉 근데 이게 왠일?!
일촌명은 '울자기 '이렇게 되어있고 일촌평에도 뭐 내여자 이런식으로 되있더군요.
그여자가 싸이를 안하는것도아닙니다ㅡㅡ
저 낚인거 맞죠? 그놈 바람핀거 맞죠?
아 저 지금 이가 갈립니다. 어찌 그런 캐같은 행동을 할수 있는지.
자기남친 믿고있을 그여자도 불쌍하네요 정말
저 어제 그거보고 그여자한테 쪽지로 이얘기 보내주려다가 참았습니다.
말해줘야 할까요? 이러한일이 있었다. 둘이 사귀는거 맞냐
아. 이자식 어떻게 복수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