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는 노총각 xx이사

김양2003.04.10
조회1,254

재수없다.

무슨 말을 하면 지가 남자라고 권위적인 말하고

옆에 있는 다른 여자가 시끄럽게 하면 쌍년이라고 한다.

정말 영업했다고 하는 넘들 다 저렇게 삭수가 노랗냐?

그리고 내가 일좀 하려고 하면 앞서 가지 말라는 둥 하는데 도대체 정말

왜 가고싶은 결혼 못하는 이율 알겟당

저런 삭수와 매너로 어쩐 싸이코가 좋아하겠냐?

지금 42세 노총각 이사 밥맛..

내가 정이 많고 나눠 먹는거 좋아해서 회사에 가져오면 시발놈

고맙다고 하는 커녕 이것은 맛없다는 둥 재수없게 한다.

왕 싸가지 이사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