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편해져서인지..아니면 제가 싫어져서인지...또 어케보면 그건아닌거같구... 전 전화 횟수로 사랑을 확인하는 평범한 직장 여자입니다.. 사귀기 초반에는 전화기에 불날정도로 연락하던 남친 요즘엔 고작 한통화,두통화정도입니다.. 물론 바쁜건 알지만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다 핑계라고 하더군요.. 친구들의 말인 즉, 남자들이란 단순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건 한다구요.. 저도 이말에 공감합니다..전화하면 머 20분..30분이 걸리나요..고작 안부묻거..머하거머하거.. 솔직히 사랑이 식었다는말 요즘 공감갑니다...서운한것도 사실이구요.. 요즘에 전에 사귀던 어빠두 자꾸 데쉬해옵니다..그럼 솔직히 맘이 흔들리구요.. 지금 남자친구 많이 좋아합니다..계속 같이 있고 싶어요...그런데 자꾸 이런 작은일로 서운할때마다 제가 버림받는건 아닌가 이런 나쁜생각 하게 됩니다... 지금은 남친과 비교하면 데쉬하는 어빠가 100배는 저한테 훨씬 잘하구요.. 전 여전히 남친한테 서운해요...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화가 뜸한 남자친구,,,그버릇고치는 방법없을까요??
제가 편해져서인지..아니면 제가 싫어져서인지...또 어케보면 그건아닌거같구...
전 전화 횟수로 사랑을 확인하는 평범한 직장 여자입니다..
사귀기 초반에는 전화기에 불날정도로 연락하던 남친 요즘엔 고작 한통화,두통화정도입니다..
물론 바쁜건 알지만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다 핑계라고 하더군요..
친구들의 말인 즉, 남자들이란 단순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건 한다구요..
저도 이말에 공감합니다..전화하면 머 20분..30분이 걸리나요..고작 안부묻거..머하거머하거..
솔직히 사랑이 식었다는말 요즘 공감갑니다...서운한것도 사실이구요..
요즘에 전에 사귀던 어빠두 자꾸 데쉬해옵니다..그럼 솔직히 맘이 흔들리구요..
지금 남자친구 많이 좋아합니다..계속 같이 있고 싶어요...그런데 자꾸 이런 작은일로 서운할때마다
제가 버림받는건 아닌가 이런 나쁜생각 하게 됩니다...
지금은 남친과 비교하면 데쉬하는 어빠가 100배는 저한테 훨씬 잘하구요..
전 여전히 남친한테 서운해요...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