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5살 되는 미혼녀 입니다.. 약 4달전에 이 남자를 알게 되었고..나이는 저랑 동갑인 25살. 남자친구도 아닌 그냥 친구 사이로 어정쩡하게 연락 주고받고 지내는 정도 였어요.. 하루는 그 남자와 만나서 보통 친구들 만나면 그러하듯이, 술한잔 기울이며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하다보니 술을 이미 너무 많이 마셔버려서 둘다 인사불성이 된 상태로.. 모텔이란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그 남자와.. 관계를 하게 되었어요...(남자와의 관계가 처음은 아니였습니다..) 모텔에서 아침에 눈을 떴는데 그 남자가 저에게 안에다 사정을 한것 같다는 말을 하더군요,, 근데, 그 때가 배란일이라.. 나 지금 배란일이라 임신 가능성 크다고 어떻하냐고 했는데,, 그 남자, 임신이 그렇게 쉽게 되는 것 도 아니고, 그럴 일 없을꺼라고..ㅎ 하더군요,, 그리고 만약 그런일 생기면 내가 알아서 할께 걱정마" 라는 말도 함께요.. 집으로 돌아 오는데.. 내가 미친년이지..미친년이지.....ㅠ 생각도 하기 싫었습니다.. 남자친구도 아니고, 그렇다고 오래, 자주 본 사이도 아닌데..... 그리고는 생리 예정일이 되었는데, 하루가 지나도록,, 이틀,, 삼일,,사일,, 생리가 안나옵니다.. 테스트기를 두개 사서 해 보았는데,, 두 개다 두줄이 선명하게 그어져 있더군요..... 우려했던 일이 일어나니, 눈물이 정신 없이 나오는데.. 그 상태에서 그 남자에게 전화를 했고, 그 남자, 진정 하라는 말과 함께 내일 병원을 가보자고 얘기를 합니다.. 다음날 함께 병원을 갔습니다.. 산부인과 의사가 임신 5주 조금 넘었다고 얘기를 해 주더군요.. 그 얘기를 듣고, 그 남자 얘기 좀 하고 다시 오자구 그러길래 병원을 나섰습니다.. 나와서 그 남자가하는 말 이, 애기를 낳자.. 혹은, 우리 생각좀 해보자 라는 얘기는 전혀 입밖에도 안꺼냈고, "지금 병원비도..안가져온 상태이고.. 내일이나 모레 다시 오자" 하면서 절 집까지 데려다 주고는, "통화 하자" 라는 말과 함께 가버렸습니다.. 그날 저녁,, 술이 취한 상태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너한테 할 말이 있다면서.. 하는 소리가 .. 너랑나랑 관계를 한 날이 저번달 23일 인데 오늘이 16일이고. 그럼, 아무리 더 보테도, 날짜를 세어보면 3주가 조금 넘어야 정상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그 애는 내 애가 아니라고 부인하더라구요...ㅎ..ㅎ 그 소리 듣는 순간 .. 이 새끼... 갈기갈기 찟어 죽이고 싶었습니다...ㅠㅠㅠㅠㅠ 병원 갔을때 의사가 5주 조금 넘었다고 하기에 제가 관계한지 5주씩이나 안되었다고 하니.. 한 4주나 되었다고 했는데.. 이 새끼.. 지 아는 사람한테 물어봤다 어쨌다 하면서 내 애가 아닐 확률이 거의 100퍼 라면서 더이상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뭐라고 어떤 설명을 해 줘도, 듣질 않더군요.. 그래서 내가 돈 때문에 그러는거냐고 ..했더니 콧방구 치면서 하는 말, " 장난하냐? 그 돈이면 예전 내 일주일 용돈에도 못미치는데 무슨-_-" 이런 어이없는 개 샥쿠의 말이나 듣고 있자니.. 하늘이 노랗게 물드네요.... 이런일 일어난거,, 물론 저의 잘못도 크지만..그래도 저 인간만도 못한놈 하는 행동 이해가 안되고.. 어떻게 저런 수 있나.. 눈물이 그치질 않네요.. 어찌 해야 할바도 모르겠고.. 한번 맘먹고 나한테 저런 놈.. 이해 시킬 자신도 없고..ㅠㅠ 죽고 싶습니다..........이 생각 밖에 안들구요....... 제가 마지막으로, 그랬습니다. 너, 지금 이렇게 말하고 전화 끊고. 나 몰라라 하면..천벌 받을꺼고.. 난 이애 내 가슴에 손을 얹고. 하늘에 맹세를 몇억번 한대도 니 애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라고 했더니.. 그 애가 지 애라면 천벌은 받겠다 하더군요.. 확실히 내 애 라는걸 증명 해 보이라고, 애 낳고 2년동안 니가 키워서 지 앞에 데리구 와보래요 그럼 그 때 가서 법적으로 하던 어찌하던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ㅎㅎㅎㅎㅎㅎㅎ 이 새끼를...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 지....... 사람 하나 죽이고 싶다는 생각 처음 해 보았습니다.. 이 개만도 못한 자식한테....설득도 .. 어떤 말도. 행동도 안먹 히겠죠..?........... 어떻게 하면 좋을지..모르겠습니다........정말................................... 저 혼자 병원가서 .. 제 자신에게..제 아이에게 몹쓸 짓 해야 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걸까요...........................
그 나쁜새끼..정말..죽이고 싶습니다.....
전 올해 25살 되는 미혼녀 입니다..
약 4달전에 이 남자를 알게 되었고..나이는 저랑 동갑인 25살.
남자친구도 아닌 그냥 친구 사이로 어정쩡하게 연락 주고받고 지내는 정도 였어요..
하루는 그 남자와 만나서 보통 친구들 만나면 그러하듯이, 술한잔 기울이며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하다보니 술을 이미 너무 많이 마셔버려서 둘다 인사불성이 된 상태로..
모텔이란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그 남자와.. 관계를 하게 되었어요...(남자와의 관계가 처음은 아니였습니다..)
모텔에서 아침에 눈을 떴는데 그 남자가 저에게 안에다 사정을 한것 같다는 말을 하더군요,,
근데, 그 때가 배란일이라.. 나 지금 배란일이라 임신 가능성 크다고 어떻하냐고 했는데,,
그 남자, 임신이 그렇게 쉽게 되는 것 도 아니고, 그럴 일 없을꺼라고..ㅎ 하더군요,,
그리고 만약 그런일 생기면 내가 알아서 할께 걱정마" 라는 말도 함께요..
집으로 돌아 오는데.. 내가 미친년이지..미친년이지.....ㅠ
생각도 하기 싫었습니다.. 남자친구도 아니고, 그렇다고 오래, 자주 본 사이도 아닌데.....
그리고는 생리 예정일이 되었는데, 하루가 지나도록,, 이틀,, 삼일,,사일,, 생리가 안나옵니다..
테스트기를 두개 사서 해 보았는데,, 두 개다 두줄이 선명하게 그어져 있더군요.....
우려했던 일이 일어나니, 눈물이 정신 없이 나오는데.. 그 상태에서 그 남자에게 전화를
했고, 그 남자, 진정 하라는 말과 함께 내일 병원을 가보자고 얘기를 합니다..
다음날 함께 병원을 갔습니다.. 산부인과 의사가 임신 5주 조금 넘었다고 얘기를 해 주더군요..
그 얘기를 듣고, 그 남자 얘기 좀 하고 다시 오자구 그러길래 병원을 나섰습니다..
나와서 그 남자가하는 말 이, 애기를 낳자.. 혹은, 우리 생각좀 해보자 라는 얘기는 전혀
입밖에도 안꺼냈고, "지금 병원비도..안가져온 상태이고.. 내일이나 모레 다시 오자" 하면서
절 집까지 데려다 주고는, "통화 하자" 라는 말과 함께 가버렸습니다..
그날 저녁,, 술이 취한 상태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너한테 할 말이 있다면서.. 하는 소리가 .. 너랑나랑 관계를 한 날이 저번달 23일 인데 오늘이
16일이고. 그럼, 아무리 더 보테도, 날짜를 세어보면 3주가 조금 넘어야 정상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그 애는 내 애가 아니라고 부인하더라구요...ㅎ..ㅎ
그 소리 듣는 순간 .. 이 새끼... 갈기갈기 찟어 죽이고 싶었습니다...ㅠㅠㅠㅠㅠ
병원 갔을때 의사가 5주 조금 넘었다고 하기에 제가 관계한지 5주씩이나 안되었다고 하니..
한 4주나 되었다고 했는데.. 이 새끼.. 지 아는 사람한테 물어봤다 어쨌다 하면서 내 애가 아닐
확률이 거의 100퍼 라면서 더이상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뭐라고 어떤 설명을 해 줘도, 듣질 않더군요.. 그래서 내가 돈 때문에 그러는거냐고 ..했더니
콧방구 치면서 하는 말, " 장난하냐? 그 돈이면 예전 내 일주일 용돈에도 못미치는데 무슨-_-"
이런 어이없는 개 샥쿠의 말이나 듣고 있자니.. 하늘이 노랗게 물드네요....
이런일 일어난거,, 물론 저의 잘못도 크지만..그래도 저 인간만도 못한놈 하는 행동 이해가 안되고..
어떻게 저런 수 있나.. 눈물이 그치질 않네요.. 어찌 해야 할바도 모르겠고..
한번 맘먹고 나한테 저런 놈.. 이해 시킬 자신도 없고..ㅠㅠ
죽고 싶습니다..........이 생각 밖에 안들구요.......
제가 마지막으로, 그랬습니다. 너, 지금 이렇게 말하고 전화 끊고. 나 몰라라 하면..천벌 받을꺼고..
난 이애 내 가슴에 손을 얹고. 하늘에 맹세를 몇억번 한대도 니 애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라고
했더니.. 그 애가 지 애라면 천벌은 받겠다 하더군요..
확실히 내 애 라는걸 증명 해 보이라고, 애 낳고 2년동안 니가 키워서 지 앞에 데리구 와보래요
그럼 그 때 가서 법적으로 하던 어찌하던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ㅎㅎㅎㅎㅎㅎㅎ
이 새끼를...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 지....... 사람 하나 죽이고 싶다는 생각 처음 해 보았습니다..
이 개만도 못한 자식한테....설득도 .. 어떤 말도. 행동도 안먹 히겠죠..?...........
어떻게 하면 좋을지..모르겠습니다........정말...................................
저 혼자 병원가서 .. 제 자신에게..제 아이에게 몹쓸 짓 해야 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