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가끔 읽기만 하다가 답답한 마음이 들어서 글좀 끄적입니다. 1년반 좀안되게 사귀었구 중간중간에 많이 싸워서 헤어졌다 붙었다 했고요 작년10월달에 한달동안 헤어졌다가 제가 다시 고백해서 올해 초까지 사귀었습니다. 헤어진지 2주다되가네요. 작년에 한달동안 헤어지던 시기에 전여친이 오디션 이라는 게임을 했더군요 춤추는게임 인데 ㅡㅡ 커플,약혼 그런게 되는 게임입니다. 제가 고백했을때 한창 빠져있었고요 나보다 오디션이 더 좋다 뭐 그런식으로 애기했습니다. 다시 사귀고 나서도 하루종일 오디션에 빠져서 삽니다 ㅡㅡ 그래서 같이하자 하고 저도 했습니다. 같이하는데 쩝 게임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뭐랄까 겜자체가 커플 약혼식 막 쟈기야 여보 이러고 ㅡㅡ 아무리 겜이지만 실제로본적도 없는 사람한테 그런다는게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전여친이 오디션 하기전에는 싸우기는 많이 했지만 사이가 매우 좋았어요 장거리 연애하는데 한번 만나면 2박3일 데이트하거든요 아주 즐거웠지요 헤어질때 전여친은 울기도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오디션에 빠지고 부터는 저에 대한 마음이 이전같지 않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또 싸웠고 참다못해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참 한심하죠ㅡ,.ㅡ 게임한테 차이다니 ㅡㅡ 이런여자 잊어야 하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오늘 들어가보니까 커플도 있더군요. 아휴..그거보고 다신 미련 안갖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차라리 그때 다시 사귀는게 아니었는데 그랬으면 이렇게 비참하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후회가 듭니다. 한편으로 그애가 안쓰럽기도하고요 적은 나이도아닌데 그렇게 빠져있다는게.. 그냥 끄적여봤습니다. 아,,헤어진분들 ㅡㅡ; 헤어지고 남는시간 뭐하면서 보내나요 노하우좀 ㅎㅎ
오디션이 뭐길래~
톡톡 가끔 읽기만 하다가 답답한 마음이 들어서 글좀 끄적입니다.
1년반 좀안되게 사귀었구 중간중간에 많이 싸워서 헤어졌다 붙었다
했고요 작년10월달에 한달동안 헤어졌다가 제가 다시 고백해서
올해 초까지 사귀었습니다. 헤어진지 2주다되가네요.
작년에 한달동안 헤어지던 시기에 전여친이 오디션 이라는 게임을 했더군요
춤추는게임 인데 ㅡㅡ 커플,약혼 그런게 되는 게임입니다.
제가 고백했을때 한창 빠져있었고요 나보다 오디션이 더 좋다 뭐 그런식으로 애기했습니다.
다시 사귀고 나서도 하루종일 오디션에 빠져서 삽니다 ㅡㅡ
그래서 같이하자 하고 저도 했습니다.
같이하는데 쩝 게임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뭐랄까 겜자체가 커플 약혼식 막 쟈기야 여보 이러고 ㅡㅡ
아무리 겜이지만 실제로본적도 없는 사람한테 그런다는게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전여친이 오디션 하기전에는 싸우기는 많이 했지만 사이가 매우 좋았어요
장거리 연애하는데 한번 만나면 2박3일 데이트하거든요 아주 즐거웠지요 헤어질때 전여친은
울기도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오디션에 빠지고 부터는 저에 대한 마음이 이전같지 않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또 싸웠고 참다못해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참 한심하죠ㅡ,.ㅡ 게임한테 차이다니 ㅡㅡ 이런여자 잊어야 하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오늘 들어가보니까 커플도 있더군요. 아휴..그거보고 다신 미련 안갖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차라리 그때 다시 사귀는게 아니었는데 그랬으면 이렇게 비참하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후회가 듭니다. 한편으로 그애가 안쓰럽기도하고요 적은 나이도아닌데 그렇게 빠져있다는게..
그냥 끄적여봤습니다.
아,,헤어진분들 ㅡㅡ; 헤어지고 남는시간 뭐하면서 보내나요 노하우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