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읽구 지금 다덜 꼬리말과 답글을 올리신 내용들을 잘 읽구 해석해보세요~ 모두들 본인의 상황과 판이하게 다르다는 평이신데.. 그분의 글을 처음부터 읽어 보셨다니 알겠군요 최소한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는건 파악하셨나요? 참 하는 말들이 죄다 거짓말이구...뭐 가족 사기단으루 보이더이다.. 글구 님의 상황두 그리 정상으루 보이지 않더군요... 여기서 참견할 부분은 아니지만...(본인 스스로가 세뇌시킨 노력인지라...) 사실 가련해 보일정도루 참고 노력하시더군요...그렇게 해서 얻어진게 있다면 무었인지 궁금하군요... 참...무슨 식모두 아니구 밥상차려주구 남은 밥먹으란것두 아니구...조선시대인가...어휴... 절대루 이해안됨.....귀하게 자란 막내 딸이라면서 ....그게....그집 가풍이랍니까? 강아지, 강아지 그러면서 막내딸을 떠받들구 며느린 식모랍니까??? 그걸 참고 견디는게 미덕이라 생각하시나요? 겉으루 정상적으루 보이구 하자 없다구 해두 사람이란 겪어보지 않구선 모르는거죠? 그거 알죠 원조교제루 얼구 팔린 인간들 알고 보면 사회적으루 아무 문제 없는 사람들이란거? 인정받는 직업에 정상적인 가족 구성원이라 하더라두 모르는거죠?....
여동생을 사랑한 남편 을 쓰신분께! <- 너무 자시생각에 빠지셨네~
님의 글을 읽구 지금 다덜 꼬리말과 답글을 올리신 내용들을 잘 읽구 해석해보세요~
모두들 본인의 상황과 판이하게 다르다는 평이신데..
그분의 글을 처음부터 읽어 보셨다니 알겠군요
최소한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는건 파악하셨나요?
참 하는 말들이 죄다 거짓말이구...뭐 가족 사기단으루 보이더이다..
글구 님의 상황두 그리 정상으루 보이지 않더군요...
여기서 참견할 부분은 아니지만...(본인 스스로가 세뇌시킨 노력인지라...)
사실 가련해 보일정도루 참고 노력하시더군요...그렇게 해서 얻어진게 있다면 무었인지 궁금하군요...
참...무슨 식모두 아니구 밥상차려주구 남은 밥먹으란것두 아니구...조선시대인가...어휴...
절대루 이해안됨.....귀하게 자란 막내 딸이라면서 ....그게....그집 가풍이랍니까?
강아지, 강아지 그러면서 막내딸을 떠받들구 며느린 식모랍니까???
그걸 참고 견디는게 미덕이라 생각하시나요?
겉으루 정상적으루 보이구 하자 없다구 해두 사람이란 겪어보지 않구선 모르는거죠?
그거 알죠 원조교제루 얼구 팔린 인간들 알고 보면 사회적으루 아무 문제 없는 사람들이란거?
인정받는 직업에 정상적인 가족 구성원이라 하더라두 모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