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또 톡을 쓰게 되었네욤,,하지만 쓰구나서 느끼는 거지만 늘 도움이 많이된다는-거!!^^;;
저에게는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우리 서루 무지 사랑해여,,저 2년동안 외국 갔다온것두 기다려주고,무엇보다 만나본 주변의 사람들이 괜찮타고 할 정도니까,,곁에있어도 이리저리 눈돌리는 남자들도 많은데 울 남친은 그 멀리 있어도 비싼 전화비들여가며 맨날전화하구 편지쓰고,,또 그만큼 저도 많이 사랑하구,,잘하구,,우리사이에 외모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구지 말하자면 키크구 잘생겼어요(-..- 단지상황설명이예요),,이제 남자만날때 그냥 경험삼아,즐길겸,그냥 한번 만나보는 그런 나이가 살짝 지나가서리;;그리구 남친이 그렇게 기다려주구 지금 솔직히 남친을 사귀기 위해서 내가 포기해야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귀고 있습니다,,사랑 하니까,,그냥 단지 그게 이유예요 !!
저를 위해서라면 그무엇도 다 내던지고 달려오는 그런 자상한 남자친구,너무 고맙고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폭력적인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요;;
제가 외국가기전엔 몰랐는데 요즘 한국와서 부쩍 많이 싸워요,동갑이고 이것저것 의견차이 때문에 그러는데 ,싸울때의 주요 태도는.......... 일단 언성이 무지 커요(막 소리지르고),좀 제가 말하다가 제 의견을 내세우면" 그래 니 잘났다,너처럼 잘난애가 나같이 못난놈을 어떻게 만나냐"이런 소리 무지 많이 하구," 씨팔" 을 많이 써요, 그리고 남친 집에서 싸울때는 저번에는 지 침대 부셔서 손에 피가 철철났고,옷걸이도 다 부셨고,상도 던졌고,어제는 또 집안을 다 뒤집었고 "이거 완젼 어이없는 년 이네"이랬어요...그리고 싸울때 제가 화나서 가버릴려고 하면 힘으로 계속 팔 잡고 들어서 침대에다 던져버리고 그런행동을 많이해요...........................제가 "너 지금 나한테 씨팔이랴했냐"라고 하면 "너한테 그런거 아냐 그냥 나 혼자 한거야"라고 우기고,그리구 어제는 "년 "이라는 욕을 했어요,갈려고 할때 못가게 잡아당긴것 빼고는 아직 저한테 직접적으로 손지검 한적은 없지만 좀 화나도 크게 소리지르고 걸핏하면 물건 다 던지고 혼자 주먹으로 물건 무시고,바닥에 주먹 박고,,,이런 행동들,,,아무래도;;얘랑 결혼이라도 하면 왠지 가정폭력 남편이 될것 같은 상상이 막 들어서요...
남자들 그러잖아요,다 그런건 아니지만,사람이 변해서 인지 원래성격을 숨기고 결혼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결혼하기 전에는 순진하고 한없이 착하던 양이 결혼하면 막 자기 마누라 패고 애도 때리고(올래 폭력때문에 이혼한다는 사람이 많테요)그런 사람이 많찮아요...
그럼 우리가 지금 이렇게,내가 내것 포기해가면서 어렵게 사귀고 또 결혼까지 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여자분들~~지금은 저를 때리지는 않치만,
[[[이렇게 혼자 자해하구 물건 무쉬고 집어던지는 남친;;; 과연 이런게 폭력 인건지~ 아니면 님들 남친들도 화나면 하는,할수도 있는 일반적인 일인가요 ???]]]
나이가 드니까 사랑도 좋치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게 "성격" 이라고 봅니다.폭력적인 집에서 자라나 사람성질은 때려죽여도 못고친다는걸 누구 보다 잘 알고 있는저이기에,남친의 이런 행동에 더 민감 한 부분일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로 남친이 폭력적인건지 정말정말정말 알고 싶어요...
전 누구보다 현실적인 것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기에 만약 남친이 그런사람이라면 과감하게!!관계를 다시 고려해 보겠습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여자가 고치라고,또 자기자신이 고칠려고 노력한다고 해도 정말 고치기 힘든게 성격이잖아요...저도 성격 잘 안변하고..또 극단적인 흥분하는 상황에서는 아무리 꼭꼭 숨겼던 본성이라 할지라도 드러나 버리니까요ㅠㅠ
제 친구들 한테 니 남친도 혹시 그런적 있냐고 물어도 보고 싶지만 왠지 제얼굴에 침뱉는것 같고ㅠㅠ 경험있는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대충 말씀드리자면.. 남친하구저는 생일도 6일 차이나구 이것저것 비슷한게 많아요,근데 저는 도중에 잠깐 다른데갔다오구 짧았지만 그러면서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오고하면서,의견차이가 더 많았어요...최근에 싸울때는,왜 요새 tv에 엄정화가 옷을 좀 오바(?)스럽게 과하게 야하게 입고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저는 "자기야 쟤 저건 쫌 너무 야하지않냐 인터넷보니까 악플도 장난아니더라ㅎ"그냥 아무렇지 않게 나오는 연예인얘기좀 했을뿐인데 괜히 신경질을 팍팍내면서 "조용히해"이러더라고요,"아니 왜그래"그러니까 그냥 조용히 하라면 조용히해 왜 남욕을 하는데 하면서...안그래도 평소에 우리가 자주 싸운이유는,둘이 티격태격하다가 제가 "왜"를 물으면 남친은 "그냥 그러면 그런줄 알라"는 거예요..전 사람이 생각은다를수 있다는건 인정하지만 그래두 어떤일이 있으면 [이유나좀 알고]받아들이자 식인데,남친은 항상 그냥 조용히하라 그냥그러면 그런줄 알라는 식이예요(얘기해봐짜 싸운다면서)...그러니까 전 계속 왜그러냐고 하는데 ,저는 급기야 열받아서 오장복장 다 터지고 해도 저 개무시하고 남친은 오락만 하고 하니까 미치도록 열받아서(제가 다른건 참아도 말 씹는건 못참음)......게임하는데 그냥 컴을 꺼져렸죠...바로 소리질르고 휴지 던지기 시작해서,말싸움 하다 보니까 더 커져서 이것저것 던지고 난리가 난거죠...
전정말 이해가 안되죠,이번일 뿐만 아니라 그전에 싸운것도 항상 생각하는게 완전 반대고,틀리고,제말에 반대하거나 짜증내는 이유를 물어보면,"그냥 그런줄"알라는식...그래서 제가 화나서 덤비면,지 담배피면서 게임하니까 제가 옆에서 완젼 미치는 거죠...나는 열받아서 발 동동굴러도 지는 맨날 게임이나 하니까..왠지 내가 게임보다 못하나 싶기도 하고..해서요...전 화나도 소리는 잘 안지르고 조목조목 끝까지 따지거든요(여자가 그러면 피곤할수도 있다고 생각하지겠지만 제 성격은 그래요)...아마도 남친은 자기 화 못누르고 다른곳에 표출한것 같은데 여러분 말씀처럼 곧 저에게도 주먹이 날라오겠죠...저희 아빠가 그랬기때문에 누구보다 저도 잘 알고 있었어요...하지만 그놈에 정이먼지 제가 좀 화나면 능구레미처럼 달라붙어서 계속 화내고 실실베베 웃으면서 장난이나치고ㅠㅠ 그래두 어떻게든 빨리 끝낼수있는 방법을 모색해야겠습니당 ㅠㅠ
툭하면 던지는 남자친구,결혼하면 안되겠죠??
안녕하세염,,또 톡을 쓰게 되었네욤,,하지만 쓰구나서 느끼는 거지만 늘 도움이 많이된다는-거!!^^;;
저에게는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우리 서루 무지 사랑해여,,저 2년동안 외국 갔다온것두 기다려주고,무엇보다 만나본 주변의 사람들이 괜찮타고 할 정도니까,,곁에있어도 이리저리 눈돌리는 남자들도 많은데 울 남친은 그 멀리 있어도 비싼 전화비들여가며 맨날전화하구 편지쓰고,,또 그만큼 저도 많이 사랑하구,,잘하구,,우리사이에 외모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구지 말하자면 키크구 잘생겼어요(-..- 단지상황설명이예요),,이제 남자만날때 그냥 경험삼아,즐길겸,그냥 한번 만나보는 그런 나이가 살짝 지나가서리;;그리구 남친이 그렇게 기다려주구 지금 솔직히 남친을 사귀기 위해서 내가 포기해야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귀고 있습니다,,사랑 하니까,,그냥 단지 그게 이유예요 !!
저를 위해서라면 그무엇도 다 내던지고 달려오는 그런 자상한 남자친구,너무 고맙고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폭력적인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요;;
제가 외국가기전엔 몰랐는데 요즘 한국와서 부쩍 많이 싸워요,동갑이고 이것저것 의견차이 때문에 그러는데 ,싸울때의 주요 태도는.......... 일단 언성이 무지 커요(막 소리지르고),좀 제가 말하다가 제 의견을 내세우면" 그래 니 잘났다,너처럼 잘난애가 나같이 못난놈을 어떻게 만나냐"이런 소리 무지 많이 하구," 씨팔" 을 많이 써요, 그리고 남친 집에서 싸울때는 저번에는 지 침대 부셔서 손에 피가 철철났고,옷걸이도 다 부셨고,상도 던졌고,어제는 또 집안을 다 뒤집었고 "이거 완젼 어이없는 년 이네"이랬어요...그리고 싸울때 제가 화나서 가버릴려고 하면 힘으로 계속 팔 잡고 들어서 침대에다 던져버리고 그런행동을 많이해요...........................제가 "너 지금 나한테 씨팔이랴했냐"라고 하면 "너한테 그런거 아냐 그냥 나 혼자 한거야"라고 우기고,그리구 어제는 "년 "이라는 욕을 했어요,갈려고 할때 못가게 잡아당긴것 빼고는 아직 저한테 직접적으로 손지검 한적은 없지만 좀 화나도 크게 소리지르고 걸핏하면 물건 다 던지고 혼자 주먹으로 물건 무시고,바닥에 주먹 박고,,,이런 행동들,,,아무래도;;얘랑 결혼이라도 하면 왠지 가정폭력 남편이 될것 같은 상상이 막 들어서요...
남자들 그러잖아요,다 그런건 아니지만,사람이 변해서 인지 원래성격을 숨기고 결혼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결혼하기 전에는 순진하고 한없이 착하던 양이 결혼하면 막 자기 마누라 패고 애도 때리고(올래 폭력때문에 이혼한다는 사람이 많테요)그런 사람이 많찮아요...
그럼 우리가 지금 이렇게,내가 내것 포기해가면서 어렵게 사귀고 또 결혼까지 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여자분들~~지금은 저를 때리지는 않치만,
[[[이렇게 혼자 자해하구 물건 무쉬고 집어던지는 남친;;; 과연 이런게 폭력 인건지~ 아니면 님들 남친들도 화나면 하는,할수도 있는 일반적인 일인가요 ???]]]
나이가 드니까 사랑도 좋치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게 "성격" 이라고 봅니다.폭력적인 집에서 자라나 사람성질은 때려죽여도 못고친다는걸 누구 보다 잘 알고 있는저이기에,남친의 이런 행동에 더 민감 한 부분일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로 남친이 폭력적인건지 정말정말정말 알고 싶어요...
전 누구보다 현실적인 것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기에 만약 남친이 그런사람이라면 과감하게!!관계를 다시 고려해 보겠습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여자가 고치라고,또 자기자신이 고칠려고 노력한다고 해도 정말 고치기 힘든게 성격이잖아요...저도 성격 잘 안변하고..또 극단적인 흥분하는 상황에서는 아무리 꼭꼭 숨겼던 본성이라 할지라도 드러나 버리니까요ㅠㅠ
제 친구들 한테 니 남친도 혹시 그런적 있냐고 물어도 보고 싶지만 왠지 제얼굴에 침뱉는것 같고ㅠㅠ 경험있는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남친이 하는행동.... 폭력적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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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답글들 잘봤습니다;;며친전엔 별로 답글들이 없으시길래 그냥 지우려고 오늘(23일)들어온건데 깜짝놀랬어욤^^우엥~생각보다 저랑 똑같으신 여자분들이 많네용...데이트 폭력이 심각하구나...정말 웃긴 리플들두 많쿠...그러네욤....
글쎄요 많은분들이 궁금하다 하신 싸우게된 정황 저두 적을려다가 한도끝도없이 길어질까봐 줄거리만 적게된거구요,전 맞을짓 한것도 없지만![여자가 맞을짓을 하니 맞는다] [맞을짓 안하면 될꺼아냐] 이렇게 말하시는분들 폭력은 어떤상황에서도 정당화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충 말씀드리자면.. 남친하구저는 생일도 6일 차이나구 이것저것 비슷한게 많아요,근데 저는 도중에 잠깐 다른데갔다오구 짧았지만 그러면서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오고하면서,의견차이가 더 많았어요...최근에 싸울때는,왜 요새 tv에 엄정화가 옷을 좀 오바(?)스럽게 과하게 야하게 입고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저는 "자기야 쟤 저건 쫌 너무 야하지않냐 인터넷보니까 악플도 장난아니더라ㅎ"그냥 아무렇지 않게 나오는 연예인얘기좀 했을뿐인데 괜히 신경질을 팍팍내면서 "조용히해"이러더라고요,"아니 왜그래"그러니까 그냥 조용히 하라면 조용히해 왜 남욕을 하는데 하면서...안그래도 평소에 우리가 자주 싸운이유는,둘이 티격태격하다가 제가 "왜"를 물으면 남친은 "그냥 그러면 그런줄 알라"는 거예요..전 사람이 생각은다를수 있다는건 인정하지만 그래두 어떤일이 있으면 [이유나좀 알고]받아들이자 식인데,남친은 항상 그냥 조용히하라 그냥그러면 그런줄 알라는 식이예요(얘기해봐짜 싸운다면서)...그러니까 전 계속 왜그러냐고 하는데 ,저는 급기야 열받아서 오장복장 다 터지고 해도 저 개무시하고 남친은 오락만 하고 하니까 미치도록 열받아서(제가 다른건 참아도 말 씹는건 못참음)......게임하는데 그냥 컴을 꺼져렸죠...바로 소리질르고 휴지 던지기 시작해서,말싸움 하다 보니까 더 커져서 이것저것 던지고 난리가 난거죠...
전정말 이해가 안되죠,이번일 뿐만 아니라 그전에 싸운것도 항상 생각하는게 완전 반대고,틀리고,제말에 반대하거나 짜증내는 이유를 물어보면,"그냥 그런줄"알라는식...그래서 제가 화나서 덤비면,지 담배피면서 게임하니까 제가 옆에서 완젼 미치는 거죠...나는 열받아서 발 동동굴러도 지는 맨날 게임이나 하니까..왠지 내가 게임보다 못하나 싶기도 하고..해서요...전 화나도 소리는 잘 안지르고 조목조목 끝까지 따지거든요(여자가 그러면 피곤할수도 있다고 생각하지겠지만 제 성격은 그래요)...아마도 남친은 자기 화 못누르고 다른곳에 표출한것 같은데 여러분 말씀처럼 곧 저에게도 주먹이 날라오겠죠...저희 아빠가 그랬기때문에 누구보다 저도 잘 알고 있었어요...하지만 그놈에 정이먼지 제가 좀 화나면 능구레미처럼 달라붙어서 계속 화내고 실실베베 웃으면서 장난이나치고ㅠㅠ 그래두 어떻게든 빨리 끝낼수있는 방법을 모색해야겠습니당 ㅠㅠ
여러분들 답글 감사하구 저랑 같은고민 있으신 여자분들~~우리 빨리 끝내요 ㅠㅠ!!
고맙습니다^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