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싱숭생숭...ㅋㅋ

군화야메롱2007.01.18
조회214

 

안녕하세요~

닉넴을 바꿨어요.ㅋㅋ

원래 jh랑♥ 인데...몇일전부터 저 닉넴을 이용하게되었어요ㅋㅋ

 

이제 군화가 군입대한지도 벌써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

여기 대부분 새내기곰신들처럼 저도 한창 힘들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년이나 지났다니 ㅠㅠ

우리 군화는 담달에 일병이 된답니다ㅎㅎㅎㅎ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요샌 들어와도 좋은일들보단 슬픈사연들을 더 많이 보는거같아요

곧 1주년도 다가오는데 왜 이렇게 무덤덤해지는지 모르겠어요

군대에 가서 그런지 싸우기도 덜 싸우는거같아서

예전처럼 티격태격했던 시간들이 그립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제 자신이 바빠지니까

우리 군화한테 자꾸 소홀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마음은 변함없는데, 무덤덤해졌다고 해야하나..ㅋㅋ

 

요기 군화와 고무신 게시판에 활동하시는분들중에

동갑내기커플이신분들이랑 친하게 지내고싶네요ㅋㅋ

아님 저랑 나이가 비슷한 또래라던지~ ㅎㅎ

저랑 울 군화는 86년생 범띠에요

ㅋㅋ

 

너무 적적해요~~~~~~~~~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