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

야생화200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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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로...

 

아침에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이제 안도에 한숨을

 쉬며 휴식을 할 시간...

요란한 벨 소리

어머 또 누구야!

친구다

오늘 뭐하냐고 별다른 약속 없다고 했드니

그럼 우리 어디깔가?

이곳에서 쉽게갈수있는곳은 자유로 한낮에는

뻥뚤린 도로가  자유롭게 달릴수있는 곳이다...

 

도심속에서만  보던 진달래를 자유로를 달리면서

산속에서 곱게 피어있는꽃을 보며

우 ~와 달리는 차창밖을 내다보며 고함도 한번 질러보았다.

 

한바뀌 돌아서 오는길에 차를 잠시 세워놓고

들로나가 긴 겨울을 뚫고올라오는 쑥도 한소큼 뜯어보고

알고잇는 야생초는 쑥밖에 모르니까

이름 모를 야생화도 그리고 .... 그넓은 들판에 홀로 외로히

피어있는 들국화 한송이도 보았다

어쩌다가 민들레 홀씨가 그곳에 떨어져 

외롭게 홀로피여있는 가를 .... 이아침에 글을 쓰면서

어제본 노 ~~란 민들레 한송이를  머리속에 그려본다 ...

 

어제같이동행 해준 친구한테

고마움을 글로 대신한다.....자유로...

 

40대이상 방 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맞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