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들어왔을 2002년 10월1일자 월급 60여만원 많이 받는달 70만원받을때에는 완전 기분 업되서 너무 좋아했던때가 어제 같은데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ㅎㅎ
이제는 남들은 어떻게 볼지 모르겠지만 100만원조금더 받고 일을 하고있는데요 제가 한달 용돈을 40만원을씁니다. 50만원은 적금이구여 사실 60만원을 넣고 싶었는데 저희 엄마께서 그래도 여유의 돈은 얼마정도 있어야한다고 하셔서 50만원을 넣고 월급통장에는 항상 100만원이 있구여 40만원은 제 개인적인통장에 용돈으로 들어놓는 상태구여
한 일년전까지만 하더라두 40만원에서 10만원 새마을금고 적금넣구여 거기서 보험료 4만원정도 핸드폰비 평균2만 5천원(웬만한건 회사전화^^;) 또 제가 치아교정을해서 한달에 5만원씩 그리고 제가 집에 돈을 드리는건 없어요 그래도 성의 표시는 해야할꺼 같아서 공과금 평균6만원정도 그러면 12만원 5천원 정도 남는데요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솔직히 12만원돈으로 한달 생활하기 힘들잖아요
그래두 어떻게 어떻게 해서 버텨서 작년 12월달에 10만원 넣는 적금을 만기시켰어요 단기간으로 했어요 1년씩 그걸 3년정도했었는데 생각해보니깐 10만원 적금넣는것도 좋지만 제 생활이 너무 힘들더라구여 그래서 과감하게 적금을 포기하고 그돈으로 저를 위해 쓰기로 했는데요 어제 월급을 타서 아직까지는 실감이 않나요^^
하지만 문제가 있어요 제가 야간대학을 다녔는데요 요번 2월에 졸업입니다.
2005년 부터 지금까지 아침출근은 택시로 하구있어요ㅠㅠ
회사가 그리멀지는 않아요 걸어도 30분 시내를 거쳐가서 신호등이 많아요 그래서 30분이지 실지로는 한 25분 20정도 걸리죠 근데도 택시를 탑니다.
한 2천5백원정도 나와요 그러다보니 솔직히 택시를 타는거에 부담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없어요 힘든것보다 택시타는게 차라리 더 낳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먼거리도 예전에 나눠서 갔는데 지금은 그냥 우선타 없으면 내가 낼께 이러고 있습니다. 제가 갑부도 아닌데 말이죠ㅠㅠ
그중에 아침에는 카풀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사정상 그것도 여의치가 않구여 미치겠습니다. 맨날 택시타는거 제가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되는데 그게 맘처럼 쉽게 되질 않네요ㅠㅠ
버릇좀 고쳐주세요!!!!!
이제 직장다닌지 5년째로 접어들고 있는 아이 입니다^^
고등학교 졸업도 하기전에 취업해서 계속다니고 있는데요
나이는 23살입니다. 제가 생일 빨라서 학교를 한살 일찍들어갔거든요^^
첨에들어왔을 2002년 10월1일자 월급 60여만원 많이 받는달 70만원받을때에는 완전 기분 업되서 너무 좋아했던때가 어제 같은데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ㅎㅎ
이제는 남들은 어떻게 볼지 모르겠지만 100만원조금더 받고 일을 하고있는데요 제가 한달 용돈을 40만원을씁니다. 50만원은 적금이구여 사실 60만원을 넣고 싶었는데 저희 엄마께서 그래도 여유의 돈은 얼마정도 있어야한다고 하셔서 50만원을 넣고 월급통장에는 항상 100만원이 있구여 40만원은 제 개인적인통장에 용돈으로 들어놓는 상태구여
한 일년전까지만 하더라두 40만원에서 10만원 새마을금고 적금넣구여 거기서 보험료 4만원정도 핸드폰비 평균2만 5천원(웬만한건 회사전화^^;) 또 제가 치아교정을해서 한달에 5만원씩 그리고 제가 집에 돈을 드리는건 없어요 그래도 성의 표시는 해야할꺼 같아서 공과금 평균6만원정도 그러면 12만원 5천원 정도 남는데요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솔직히 12만원돈으로 한달 생활하기 힘들잖아요
그래두 어떻게 어떻게 해서 버텨서 작년 12월달에 10만원 넣는 적금을 만기시켰어요 단기간으로 했어요 1년씩 그걸 3년정도했었는데 생각해보니깐 10만원 적금넣는것도 좋지만 제 생활이 너무 힘들더라구여 그래서 과감하게 적금을 포기하고 그돈으로 저를 위해 쓰기로 했는데요 어제 월급을 타서 아직까지는 실감이 않나요^^
하지만 문제가 있어요 제가 야간대학을 다녔는데요 요번 2월에 졸업입니다.
2005년 부터 지금까지 아침출근은 택시로 하구있어요ㅠㅠ
회사가 그리멀지는 않아요 걸어도 30분 시내를 거쳐가서 신호등이 많아요 그래서 30분이지 실지로는 한 25분 20정도 걸리죠 근데도 택시를 탑니다.
한 2천5백원정도 나와요 그러다보니 솔직히 택시를 타는거에 부담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없어요 힘든것보다 택시타는게 차라리 더 낳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먼거리도 예전에 나눠서 갔는데 지금은 그냥 우선타 없으면 내가 낼께 이러고 있습니다. 제가 갑부도 아닌데 말이죠ㅠㅠ
그중에 아침에는 카풀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사정상 그것도 여의치가 않구여 미치겠습니다. 맨날 택시타는거 제가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되는데 그게 맘처럼 쉽게 되질 않네요ㅠㅠ
어떻게 해야 이 택시병을 고치는지 좀 도움좀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