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

...............2007.01.18
조회1,775

제나이 23살...

 

중절수술을3번했습니다... 수술한지 한달이 넘었는데 생리가없네여

 

걱정대서 테스트기사서 아침소변으로했는데 한줄을뚜렷하게 한줄은 흐릿하게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곧바로 병원가봤져 초음파로 봤는데  아직 임심인지 아닌지 확실히 모른대요...

 

그래서 병원에서   테스트를 해봤더니 안나오더라군여 일주일뒤에 다시오라고 하더군요

 

너무 힘들어여 그 병원갈때마다 무서움..진짜 또한번의 임신이면 어떻하나의 두려움..

 

진짜 너무 답답해여 그기다리는 일주일이 얼마나 긴지 병원간다온게 일주일정도 지난거 가튼데아직 2틀지났네여....또가봤자 임신이여도 애기집 안보이면 다음주에다시오라고 할테고 병원비만 낭비해야대고

 

진짜 제일큰 걱정은 막약에 아니였음 좋겠지만 진짜 또한번의 임신이라면....

 

어떻해야하나여??지우기는너무 무서워여~눈딱한번감고 하면되는 수술이지만..그죄책감 그떨리고 무서움 그상황을 또 격을생각을하니 진짜 너무 무섭고 싫으네여....

 

안그래도 몸이 마니 상해있을텐데 이러다가 결혼해서 아에 아이를 못같게 되는건아닌가..이런생각도 들고 정말 걱정대여...

 

정말 피임을 어떻게 하라는 말씀인지..콘돔을 착용하고 성관계를가져도 임신이 대고~~

 

아기를 나을까봐도 생각했지만 제가 아이를나을쳐지가 안대여 솔직히 나아서 키우면 키어여

 

우리집도 아빠의 사업으로 인해 집도 어려워졌고 그러타고 남자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번듯한 직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저여 제 남자친구 번듯한 직장하나만 있어도 애 낳고 살수 있어여 근대 진짜 제 미래를 떠나서 이건 쫌아닌거 가테여...

 

아정말 미치겠어여.....제고민좀 함꼐 해여..

 

진짜 악플가튼거 말구요..제가 잘못한거 알고 다 아니까 제발 악플만은하지말아주세여~`

 

다아는대도 그런글 읽으면 너무 가슴이 아플꺼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