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팔기위해 명의바꾸는 엘지텔레콤(다른사람 명의로 바꾸는 행위)

엘지망해라~2007.01.18
조회423

핸드폰팔기위해 명의바꾸는 엘지텔레콤(다른사람 명의로 바꾸는 행위)안녕하세요~~저는 직장 다닌는 여자 입니다..

2006년 12월 15일 번호이동을 햇습니다 애니콜을 쓰다가 직장 상사 권유로 ...마침 핸드폰도 고장낫고

싼맛에...엘지로 번호 이동을 햇습니다(3만원 5만원 이저러는광고 하는핸드폰 사지마세요)

자 지금 부터 시작합니다...

저희말..:번호 이동을 하고 싶은데요??계약서등등 서류와 판플렛을 보여주는 직원...

갑자기 말도 안되는 는 말 을합니다 저는 만20세가 지낫기에....미성년자가 아닌데 도  불구하고 

제가 미성년자라는거여요 ;;;정말 황당 월래 그런가보다 신경 안썻습니다.그리고 자동이체로 해주냐고 하길래...지로로 해달라고 햇습니다(문제는:엘지텔레콤 초기 가입시 지로로 할 경우 가입이 안된다고 힙니다 ...이사실은 한달이 지난후에 알았습니다....그리고 미성년자 여서 안된다고 하면서

부모님 명의로 해주냐고 묻지도 안코 전산 입력 을  저한테 안 물어 보고 입력하더군요

엘지 안좋다고 하두 들엇지만...조금 좋아 졋 겟지 생각에..? 이것 통화음질 좋아여??물어보니

지하 실 에 도  아주  쩌렁 하게 들린다고 하더군요 한번 믿고 사보았습니다...

가입후 2005년16일 다음날 개통이 되는통시 많은 선물 문자 와 가입축하 문자가 왓으며...

절대 전부 삭제 햇습니다..(그중에 한 문자 김형돈 고객님 서울시 구로구,,,,멤버쉽카드가 발급되엇다고합니다) 이문자를 본 순간 집주소는 울희집이 맞았지만..이름이 제이름이 아니여서 그냥 무시햇습니다.          그리고  한달 후 청구서 가 날라 왓 습니다. ㅡ.ㅡ;;

청구내역을 보니 번호 이동전 애니콜 요금하고  문자  통화료 그리고 소액결제를 한것 말고는 제가 쓴것이 없어습니다....그런데  테이터 정보료는 무엇인지??/이지라는곳에서 노래랑.컬러링을받으면 부과된다고 하네요 그런데 전 컬러링 도 안쓰고 벨소리도 핸폰 기본 벨소리로 했어요

핸드폰은 문자 소액결제 통화 밖에 못하는데....데이터 정보료는 무엇인지...ㅡ.ㅡ황당합니다...

거기에다가 지로로 신청한  청구서 는 자동이체 로  날라 오고    게좌는   하나은행 통장인데..

저는 하나은행하고 거래 를 안합니다...통장도 없고요 ㅠ.ㅠ114에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니

핸드폰 명의가 제 명의가 아니라 쌩판 모르는  남자 의  명의 로 되었잇어습니다...

그리고 할부로 핸드폰을  살때 핸드폰 보증보험료라는게 같이 청구 되엇 더라구요.

가입당시 그런 설명 못들엇고  청구 납부 방법 도 판매하는 사람 맘대로 하는  엘지텔레콤

명의도 알아보니 저한테 핸드폰 팔았던 사람 이름으로  되어 있더군요 알고보니 멤버쉽 카트도 그사람한테 갔더군요          남의 멤버쉽 카트를  받아서 어디에 쓴다고..정말 핸드폰 팔기위해 사기라도 치는

엘지 텔레콤입니다...절대...3만원 4만원이라고 떨들어대는 엘지텔레콤 핸폰 사지마세요

명의 도용에....자기들 멋대로 꾸며서 핸드폰 팔아되는것입니다...

게다가 114에 물어보고 근처 대리점 가서 물어봐도 그냥 핸드폰 산데가서 따지라고 합니다..

산곳에 갔더니 2개 대리점이 번갈아 가면서 가게를 바꾸어서 장사한다하더군요...

거기가 나한테 핸드폰 판 사람전화연결해서 왜? 속여서 장사 햇냐고 물어보니

그남자말:고객님이 번호 이동당시 미성년자여서 그랫다나(엘질114에물어보니 번호 이동시 만20세이면 미성년자 적용이 아니라는데...ㅡ.ㅡ;이게 말이 됩니,까! 전 22살입니다...만으로 21살...)

그리고 가입시 보증보험료 말을 왜? 안햇고 지로로 가입이 안된다고 말두 없이 자기 계좌로 자동이체를 왜? 햇냐고 물어보니 (그남자말:그깟 만원 제가 내면되죠~이렇는것입니다....)

절대  영등포역 지하상가  엘지텔레콤 에서 핸드폰 사지마세요  맥도날드 나가는  계단있는데 입니다

그리고 거기 엘지가 대리점 2개인데 양쪽으로 번갈아가면서 장사해요

서울대 입구 아웃백  옆에 엘지 텔레콤입니다...정말 사기 치 는 엘지테레콤..

누가쓴지;모르는 요금도 같이 청구되구요 명의도 생판 모르는 사람 명의 로 올렷 노아요

지로로 신청할시 가입안된다고 말도 안해주고 비로 팔아서 개통 시킬 려고 자기 계좌로 해놓습니다

 (빈 깡통 계좌로 올려요)나두 엄연히 계좌가 잇는데 자기 계좌 올릴필요 없자나요...소비자 우렁한 엘지 그리고 나중에 자기가 사기친것 들통나면 막 욕 하면서 자기가 돈낸다고 막 대들어댑니다....

114에 민원 신청 해도 소용없어요1년걸려도 해결안됨...말로만 알아보고 정정한다니 연락준다니...

엘지 한국에서 안좋으닌까...살려고 핸드폰  없는 나라 에 수출하고 그래요 

절대 엘지 핸드폰 사지마세요 다른사람도 많은 피해를봣지만 특히 저 처럼경우 피해 당합니다

제가 몰랏으면 3년이 지나든 영영~핸드폰 명의는 다른 사람 이엿고 모르는사람의 핸드폰이엿을것여요 쓰는것만 제가 쓰지 명의는 다른 사람이여서 그사람만 혜택을 봣을것입니다...

알아보니 항공 마일리지 인가 그것 혜택받고자 자기 명의로 해 놓 은것 같아요///

사기꾼 판매원....멤버쉽카드 라는 것 은 구경도 못해봣다 어뜨케 한달이 지나도록 안와~

그나마 그카트도 다른 사람 한테 가고(그 판매원한테...) 엘지  믿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