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강좌의 특징은 인라인 타실때 안전이 중요하다는 의미로서, 지상훈련에서도 헬멧을 착용하고 진행합니다. 물론 조교들의 슈트(?)는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첫번째 강좌와 똑같은 것을 착용하여 변함없는 강좌라는것을 강조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어 주시는분들은 대략 아래와 같은 분류로 나뉠 수 있을것 같습니다.
1. 인라인스케이트와 롤라브레이드를 아직 구분하지 못하시는분
2. 이제 막 인라인스케이트를 시작한 초보 인라이너.
3. 중급이상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
자신이 1번과 2번의 경우라면 자신의 기초를 탄탄이 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으실 수 있으시고요, 3번의 경우에 해당하시는분들은 강좌의 내용이 이흡하다고 생각되시면 아낌없는 조언을 주시고요, 강의내용이 잘못된부분 또는 자세를 좀더 정확하게 잡을 수 있는 글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어쨌든 시범조교와 함께 지상훈련 두번째 강좌를 시작합니다. ( 참고로 지상훈련은 세번째 강좌까지 합니다. )
첫번째 차려자세를 취해 봅니다. 시작할때는 그래도 표정관리에도 신경을 쓰는 눈치입니다. ㅠ.ㅠ 준비자세에서는 발간격을 발하나가 들어갈정도로만 벌려 줍니다.
준비 자세 입니다. 지난번 강좌와는 다르게 양팔을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상태가 되고, 무릅은 당연히 90도 정도가 좋습니다. 그리고 허리를 숙여 낮은자세로 취해주는것이 좋습니다.
허걱, 코를 푸는것이 아닙니다ㅠ.ㅠ 양팔을 눈앞으로 가져와 정확하게 앞쪽을 주시할 수 있도록 자세를 잡습니다. 물론 무릅과 상체의 자세는 그대로 유지시켜 주고, 손은 얼굴에서 주먹 두개정도가 들어갈 정도로 띄워주면 되겠습니다.
계속적인 조교의 엽기적인 행각에 신경을 쓰다보니 저 또한 이런 실수를 하고 말았군요. 벌써 눈치체셨다고요? 그렇습니다. 지금 이동작은 의자를 뒤로 들어 올리는 연습을 하는동작이 아닙니다. ㅠ.ㅠ 의자와는 별개로 이해해 주시고요, 잠시후에 옆동작에서 정확하게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이번 동작은 양팔을 힘껏 뒤로 제껴서 할 수 있는한 최대로 올려줍니다. 이때 양팔은 정면과 일직선을 유지할 필요없이 비스듬이 자연스럽게 뒤로 올려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번에는 옆동작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교 좌향좌!
준비자세를 취해(?) 봅니다. 자연스럽게 양팔을 내려트리고 무릅을 90도 정도로 구부려 줍니다. ( 사진을 클릭해서 보시면 절대로 냄새나는 행동이 아님을 아실 수 있을것입니다. ㅠ.ㅠ 클릭해 보셨습니까? 얼굴표정 예술입니다. 지상훈련 굉장히 힘듭니다.
조교가 자꾸 정면(카메라방향)을 바라보는 관계로 텔레비전으로 시선을 유도하였더니 아예 빠져 있습니다.ㅠ.ㅠ 애들도 연속극 무지하게 좋아하나 봅니다. 지금 시범조교의 자세가 상당히 높아져 있습니다. 따라하실 분들은 계속 자세를 낮게해줘야 함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동작은 자연스럽게 뒤로 제껴주는 형태 입니다. 지금보시는것과 같이 의자를 드는 훈련이 아님을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자세는 가능한 팔을 많이 올려 준다고 연습을 하셔야 향후 실전에서 보다 정확한 동작이 나옵니다. ( 네? 이번에는 런닝머신 드는것 아니냐고요? ㅠ.ㅠ )
이번에는 조교를 바꾸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조교 위치로!
허걱! 이번 조교는 차려자세를 생략하고 바로 준비자세로 갑니다. 역시, 컨닝을 열심히 하더니 한단계를 건너 뛰는군요.( 이해가 가지 않는분들은 위로 올려서 첫번째 시범조교 옆에 어떤자세로 두번째 조교가 있었는지 보시면 이해가 빠르리라 생각됩니다. )
양손을 모아줍니다.
뒤로 양손을 힘껏 제껴줍니다. ( 떼~~엑X 양손이 좌우로 너무 많이 벌어져 있습니다. 무릅을 구부리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
옆에서 바라본 자세입니다.
조금만 무릅을 더 구부렸다면 자연스러운 자세가 나오리란 사치스런 생각은 이제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자세 또한 코를 푸는 자세가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ㅠ.ㅠ 또한 코 앞에서 주먹 두개정도 들어갈 정도로 사이를 벌리는 것이 좋은자세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자세는 그나마 좀 나은편입니다. 너무 많은것을 바라지 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어떻게 이번강좌도 유익하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HAT자(?)들은 엉성한 자세가 오히려 경각심을 일깨워준다는 강요를 하고 싶습니다만... 하하하 ... 걸른건 걸러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서두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잘못된 설명, 지적 바랍니다.
엽기적인 인라인스케이트 강좌 두번째 ( 지상훈련 )
첫번째 강좌를 보시고, 많은분들이 격려와 충고의 말씀을 주셔서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에 힘입어 엽기적인(?) 시범조교들을 그냥 유임시켜서 강좌를 진행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
이번강좌의 특징은 인라인 타실때 안전이 중요하다는 의미로서, 지상훈련에서도 헬멧을 착용하고 진행합니다. 물론 조교들의 슈트(?)는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첫번째 강좌와 똑같은 것을 착용하여 변함없는 강좌라는것을 강조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어 주시는분들은 대략 아래와 같은 분류로 나뉠 수 있을것 같습니다.
1. 인라인스케이트와 롤라브레이드를 아직 구분하지 못하시는분
2. 이제 막 인라인스케이트를 시작한 초보 인라이너.
3. 중급이상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
자신이 1번과 2번의 경우라면 자신의 기초를 탄탄이 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으실 수 있으시고요, 3번의 경우에 해당하시는분들은 강좌의 내용이 이흡하다고 생각되시면 아낌없는 조언을 주시고요, 강의내용이 잘못된부분 또는 자세를 좀더 정확하게 잡을 수 있는 글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어쨌든 시범조교와 함께 지상훈련 두번째 강좌를 시작합니다. ( 참고로 지상훈련은 세번째 강좌까지 합니다. )
첫번째 차려자세를 취해 봅니다. 시작할때는 그래도 표정관리에도 신경을 쓰는 눈치입니다. ㅠ.ㅠ
준비자세에서는 발간격을 발하나가 들어갈정도로만 벌려 줍니다.
준비 자세 입니다. 지난번 강좌와는 다르게 양팔을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상태가 되고, 무릅은 당연히 90도 정도가 좋습니다. 그리고 허리를 숙여 낮은자세로 취해주는것이 좋습니다.
허걱, 코를 푸는것이 아닙니다ㅠ.ㅠ 양팔을 눈앞으로 가져와 정확하게 앞쪽을 주시할 수 있도록 자세를 잡습니다. 물론 무릅과 상체의 자세는 그대로 유지시켜 주고, 손은 얼굴에서 주먹 두개정도가 들어갈 정도로 띄워주면 되겠습니다.
계속적인 조교의 엽기적인 행각에 신경을 쓰다보니 저 또한 이런 실수를 하고 말았군요. 벌써 눈치체셨다고요? 그렇습니다. 지금 이동작은 의자를 뒤로 들어 올리는 연습을 하는동작이 아닙니다. ㅠ.ㅠ 의자와는 별개로 이해해 주시고요, 잠시후에 옆동작에서 정확하게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이번 동작은 양팔을 힘껏 뒤로 제껴서 할 수 있는한 최대로 올려줍니다. 이때 양팔은 정면과 일직선을 유지할 필요없이 비스듬이 자연스럽게 뒤로 올려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번에는 옆동작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교 좌향좌!
준비자세를 취해(?) 봅니다. 자연스럽게 양팔을 내려트리고 무릅을 90도 정도로 구부려 줍니다. ( 사진을 클릭해서 보시면 절대로 냄새나는 행동이 아님을 아실 수 있을것입니다. ㅠ.ㅠ
클릭해 보셨습니까? 얼굴표정 예술입니다. 지상훈련 굉장히 힘듭니다.
조교가 자꾸 정면(카메라방향)을 바라보는 관계로 텔레비전으로 시선을 유도하였더니 아예 빠져 있습니다.ㅠ.ㅠ 애들도 연속극 무지하게 좋아하나 봅니다. 지금 시범조교의 자세가 상당히 높아져 있습니다. 따라하실 분들은 계속 자세를 낮게해줘야 함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동작은 자연스럽게 뒤로 제껴주는 형태 입니다. 지금보시는것과 같이 의자를 드는 훈련이 아님을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자세는 가능한 팔을 많이 올려 준다고 연습을 하셔야 향후 실전에서 보다 정확한 동작이 나옵니다. ( 네? 이번에는 런닝머신 드는것 아니냐고요? ㅠ.ㅠ )
이번에는 조교를 바꾸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조교 위치로!
허걱! 이번 조교는 차려자세를 생략하고 바로 준비자세로 갑니다. 역시, 컨닝을 열심히 하더니 한단계를 건너 뛰는군요.( 이해가 가지 않는분들은 위로 올려서 첫번째 시범조교 옆에 어떤자세로 두번째 조교가 있었는지 보시면 이해가 빠르리라 생각됩니다. )
양손을 모아줍니다.
뒤로 양손을 힘껏 제껴줍니다. ( 떼~~엑X 양손이 좌우로 너무 많이 벌어져 있습니다. 무릅을 구부리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
옆에서 바라본 자세입니다.
조금만 무릅을 더 구부렸다면 자연스러운 자세가 나오리란 사치스런 생각은 이제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자세 또한 코를 푸는 자세가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ㅠ.ㅠ 또한 코 앞에서 주먹 두개정도 들어갈 정도로 사이를 벌리는 것이 좋은자세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자세는 그나마 좀 나은편입니다. 너무 많은것을 바라지 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어떻게 이번강좌도 유익하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HAT자(?)들은 엉성한 자세가 오히려 경각심을 일깨워준다는 강요를 하고 싶습니다만... 하하하 ... 걸른건 걸러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서두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잘못된 설명, 지적 바랍니다.
송찬호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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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 모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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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강좌 네번째
엽기적인 강좌 세번째
엽기적인 강좌 두번째
엽기적인 강좌 첫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