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믿은 사람이 절 힘들게 합니다.

사랑..2007.01.18
조회241

전 고등학교때 채팅으로 만나 지금까지 8년간 만난 사이 입니다.

그동안 만나면서 제가 여자에게 못한 점도 많아서 항상 그녀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그녀를 대하곤 했죠....우리 사이가 서로 갑자기 멀어진 이유는 그녀가

몇칠전에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놀다가 집에 들어 간다고 하더라고요..

전 아무런 걱정 없이 술 조금만 먹고 운전 조심히 해서 들어가라~!!! 이렇게 말을 했죠

그런대 문제는 제 여자친구는 그친구?..아니 다른 친굴 만난다고 하면 항상 열락이 두절 상태가

되는 경우가 괭장이 많습니다... 설마 이번도 그럴까 이런 생각에 전화를 하면 항상 전화는 안되고

전화하는 사람은 여자친구가 얼무나 걱정이 됬겠습니까....밤 12시가 되어도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문자로 언능 집에 들어 가라고 했죠 ..언제나 그랬듯이 묵묵 무답 이더군요...저도 어쩔수 없이

걱정을 하다 아침을 맞이 했습니다...아침이 되자 전 바로 여친에게 전화를 했더니 또~~~안되던군여

그래서 전 화가 난 나모지 이젠 못하것다..승질이나서......이런 맘을 먹고 단념 하고 있는데 회사서 일하는데 9시쯤 전화가 오더군요~!! 전화를 했으면 먼저 내가 이런 저런 일이 있어서 그랬다 먼저

사과를 해도 시원치 않은데....제가 먼저 물었죠~~"너 어제 집에 안들어 같지"!! 그렇타고 하더라고요...제여친 고등학교 때부터 단짝 친구랑 놀다가 친구 집에서 잦다고 하더라고요~!!그런데 왜 열락이 안됬냐 물어 보니

부제중 확인은 했는데 ............이런식으로 말을 하니.....제가 아주 환장 합니다.

우리가 이런일이 있는 날부터 몇칠일이 지났군요.... 서로 열락을 안하고 있어요..

그런대 전 그녀를 사랑하고 있어요......매일보다 못 보니..아주 눈앞에 아른거리고.....

너무 보고 싶거든요~~어떻하죠...그러대 제가 먼저 사과..아니 그날에 있었던 일을 제개 먼저 사과

를 했으면 좋겠어요....그건다 서로 자손심 땜인지?.... 아님 그녀가 제가 아니..다른 사람?..

제가 어떻게 해야 되나요..8년간에 사랑이 이정도 일진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