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심히 발로뛰어서 보상을 받을수 잇는 방법을 알앗봣습니당.. 물론 칠**미용실에 통화도 하고,소비자보호원에 전화도하고.... 하지만 남은건 씁쓸함뿐입니다... 소비자센터에서도 속시원하게 말을 못해주던군요.. 제가 생각이 짧아서 그때 당시에 말을 했어야 했는뎅 영업하는곳이라 참고 집에와서 전화로 말할려고 했던 저의 짧은 생각때문에 더이상 보상의 손길은 없었습니다.. 욕만 무진장 먹었습니다.. 미용실 원장님에게도 먹고, 헤어디자이너분에게도 먹고.. 저희 언니랑 저랑 도매급으로 팔렸습니다... 미용사분이 저희더러 사기꾼이랍니당.. 계획적으로 돈받을려고 사기치고 다닌다고 그렇게 말합디다. 순간 어이상실...미친*이라고 저희를 사기꾼으로 고소한다고 그러더군요.. 시**도나오고 더웃긴건 맞장뜨잡니다..(ㅎㅎㅎ ) 이분 정말 무섭습니당... 진짜 웃음만 나왔습니다..힘들게 일하시는거 압니다...하지만 저희 머리도 소중한거 아닙니까? 물론 저도 홧김에 욕한만디 했습니다.. 하지만 되돌안 욕의 5/1정도....그뒤로 쏟아지는 비아냥거림이란 참으로 듣기가 거북하더군요. 저 오늘부터 사기꾼입니당... 미용실마다 사기치러 다닐랍니다.. 그래서 이*헤어에 한번더 방문해서 사기 치렵니당... 이왕 도둑년으로 몰린거 그정도야 머 못하겟씁니까.. 그리도 이*헤어칼라 칠** 원장님... 저 할말 있습니다...소비자 보호원에서 그러더군요 제가 욕을 머같이 했다구요.. 없는 말은 지어내는게 아니죠? 저 욕잘합니다...진짜 욕득고 싶으시면 전화 주세여.. 이왕 도둑*에 미친*소리 들은거 욕이라도 시원히 하게요.. 미용사분도 저도 둘다다 잘한것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전 손님이구요 미용사분은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입니당.. 저도 회사를 다니지만은 맘에 들지 안는다고 거래처 사람에게 시**.미**라고 말은 안합니당.. 그래도 회사 이미지가 걸려잇는데 어떻게 그런식으로 말을 합니까.. 이번일로 많은거 깨달아습니당. 사람이고 물건이고 겉만 뻔지르하다고 좋은건 아니라구요.. 아무리 허름한 물건이고 장소일지라도 그내부의 진실함은 겪어보지 안고서는 아무도 모른다고.. 대한민국에 안되는일 많습디다.. 돈없고 빽없어 아쉬운 하루 였습니다..
이***칼라*000* 다녀온 후기입니다...(어제이어 2탄입니다)
오늘 열심히 발로뛰어서 보상을 받을수 잇는 방법을 알앗봣습니당..
물론 칠**미용실에 통화도 하고,소비자보호원에 전화도하고....
하지만 남은건 씁쓸함뿐입니다...
소비자센터에서도 속시원하게 말을 못해주던군요..
제가 생각이 짧아서 그때 당시에 말을 했어야 했는뎅 영업하는곳이라 참고 집에와서 전화로 말할려고 했던 저의 짧은 생각때문에 더이상 보상의 손길은 없었습니다..
욕만 무진장 먹었습니다..
미용실 원장님에게도 먹고, 헤어디자이너분에게도 먹고..
저희 언니랑 저랑 도매급으로 팔렸습니다...
미용사분이 저희더러 사기꾼이랍니당.. 계획적으로 돈받을려고 사기치고 다닌다고 그렇게 말합디다. 순간 어이상실...미친*이라고 저희를 사기꾼으로 고소한다고 그러더군요..
시**도나오고 더웃긴건 맞장뜨잡니다..(ㅎㅎㅎ ) 이분 정말 무섭습니당...
진짜 웃음만 나왔습니다..힘들게 일하시는거 압니다...하지만 저희 머리도 소중한거 아닙니까?
물론 저도 홧김에 욕한만디 했습니다..
하지만 되돌안 욕의 5/1정도....그뒤로 쏟아지는 비아냥거림이란 참으로 듣기가 거북하더군요.
저 오늘부터 사기꾼입니당...
미용실마다 사기치러 다닐랍니다..
그래서 이*헤어에 한번더 방문해서 사기 치렵니당...
이왕 도둑년으로 몰린거 그정도야 머 못하겟씁니까..
그리도 이*헤어칼라 칠** 원장님...
저 할말 있습니다...소비자 보호원에서 그러더군요 제가 욕을 머같이 했다구요..
없는 말은 지어내는게 아니죠?
저 욕잘합니다...진짜 욕득고 싶으시면 전화 주세여..
이왕 도둑*에 미친*소리 들은거 욕이라도 시원히 하게요..
미용사분도 저도 둘다다 잘한것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전 손님이구요 미용사분은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입니당..
저도 회사를 다니지만은 맘에 들지 안는다고 거래처 사람에게 시**.미**라고 말은 안합니당..
그래도 회사 이미지가 걸려잇는데 어떻게 그런식으로 말을 합니까..
이번일로 많은거 깨달아습니당.
사람이고 물건이고 겉만 뻔지르하다고 좋은건 아니라구요..
아무리 허름한 물건이고 장소일지라도 그내부의 진실함은 겪어보지 안고서는 아무도 모른다고..
대한민국에 안되는일 많습디다..
돈없고 빽없어 아쉬운 하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