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밤에 독서실에서 한여학생의 번호를 물어봤습니다..너무 맘에들어서.. 이 여학생은 제가 1년전에 학원 다니면서 같은반했던 여학생 말 한마디 안해보았던..여학생이구요 학교가다가 어쩌다가 한번씩 보는 그런 여학생입니다..
그래서 어제 새벽늦게 빠떼리가 없는 관계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새벽2시...역시 자고있는지
답장이 없더라구요 제가 어제 늦잠을 잔관계루 원래1시쯤 일어나는데 오늘따라 10시쯤 떠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혹시나해서 문자를 봣더니.. 자기 남자친구 있다는군요..^^;; 그래서 저는 일어나자마자 바로 저의 자세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의 동상으로 변하더군요... 바로 암울모드.. 1시간 넘게 애간장 태우며 번호를 땃건만.. 그래서 그냥 좋아..!! 쿨하게 포기하자.. 남자친구도있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태연한척 아~그러세요? 하면서 제가 실수했다고 죄송하다고 이렇게 답장을 했거든요~?
근데 이 여학생이 죄송할거 없다구.. 자기 혹시 알지 않냐구 먼저 그러는 겁니다..^^;;
저는 그냥 씹히고 끝나는줄 알았는데 말을 건네는 겁니다 정말 기분이 좋아 아~혹시 나 아냐구..
그런말을 했죠 그런식으로 서로 학원다녔던 얘기 하면서 아주쬐끔 가까워 졌어요..
오늘 독서실에서 만나 그 여학생 공부하는중에 제가 여학생 커튼속으로 들어가 음료수를 줬거든요
막 고맙다구ㅠ 그러데요 정말 좋았어요 ㅎㅎ 자리가 1인용이거든요 ㅋㅋ 제가 들어가면 깜짝놀래서
눈이 휘둥그래 지는데 얼마나 이쁘던지 흐흐 아.ㅠ 인제 여기서 어떻게 친해지면 좋을까요.ㅜ;ㅜ?
★1년만에 드디어 관심있던 여학생에게 번호를 따다..★
안녕하세요 정말 방법이 잘 떠오르질 않아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ㅠㅠ;;
저는 현재 고3올라가는 한 남학생입니다.
제가 어제밤에 독서실에서 한여학생의 번호를 물어봤습니다..너무 맘에들어서.. 이 여학생은 제가 1년전에 학원 다니면서 같은반했던 여학생 말 한마디 안해보았던..여학생이구요 학교가다가 어쩌다가 한번씩 보는 그런 여학생입니다..
그래서 어제 새벽늦게 빠떼리가 없는 관계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새벽2시...역시 자고있는지
답장이 없더라구요 제가 어제 늦잠을 잔관계루 원래1시쯤 일어나는데 오늘따라 10시쯤 떠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혹시나해서 문자를 봣더니.. 자기 남자친구 있다는군요..^^;; 그래서 저는 일어나자마자 바로 저의 자세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의 동상으로 변하더군요... 바로 암울모드.. 1시간 넘게 애간장 태우며 번호를 땃건만.. 그래서 그냥 좋아..!! 쿨하게 포기하자.. 남자친구도있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태연한척 아~그러세요? 하면서 제가 실수했다고 죄송하다고 이렇게 답장을 했거든요~?
근데 이 여학생이 죄송할거 없다구.. 자기 혹시 알지 않냐구 먼저 그러는 겁니다..^^;;
저는 그냥 씹히고 끝나는줄 알았는데 말을 건네는 겁니다 정말 기분이 좋아 아~혹시 나 아냐구..
그런말을 했죠 그런식으로 서로 학원다녔던 얘기 하면서 아주쬐끔 가까워 졌어요..
오늘 독서실에서 만나 그 여학생 공부하는중에 제가 여학생 커튼속으로 들어가 음료수를 줬거든요
막 고맙다구ㅠ 그러데요 정말 좋았어요 ㅎㅎ 자리가 1인용이거든요 ㅋㅋ 제가 들어가면 깜짝놀래서
눈이 휘둥그래 지는데 얼마나 이쁘던지 흐흐 아.ㅠ 인제 여기서 어떻게 친해지면 좋을까요.ㅜ;ㅜ?
사귀는것 까지 안바래도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