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직접근무하고있는 회사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상황인데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한번올려봅니다 저희 회사는 xx모델하우스 회사인데요~ 오픈한지 얼마되지않아서인지 건물안에는 정말 청소할곳이 한두군데가 아니에요 그래서 청소부 아주머니는 꼭 뽑는편입니다~ 그런데 저희 일하는 곳에 전부 다양하신 청소부 아주머니분들이 꽤 많이오시더라구요;; 처음에는 잘모르는데.. 점점갈수록 이상하다는걸 느끼는거죠.. 음...맨 처음 제가 이회사에 근무하게된지 얼마되지않았을때 회사에 조금씩 적응해 가던터라 건물에 뭐가어디있는지 잘모를때였어요~ 점심시간마다 식사를 근처식당에서 시켜 먹는데요. 제가 제일막내인지라 점심시간이되면 여기저기 사무실외에 다른곳에서 일하고계신분들 다 찾아다니면서 식사하시라고 말씀드리거든요..; 그런데 그날따라 청소부아주머니께서 안보이는 겁니다.. 저는 여기저기 다 찾아다녔는데 안계시길래 다시사무실로 돌아가 같이근무하는 언니와 함께 찾아보았어요~막 찾다가 창고라는 곳에 가보자길래 들어가보았는데 거긴정말 어둡고 무섭거든요; 막 컴퓨터 재고같은게 많아서인지..먼지도많고.. 근데 문을 딱열고 후레시를 비춘순간 정말 자빠지는줄 알았습니다;; 거기에 그 청소부 아주머니께서 무릎을꿇고 앉아서 저희쪽을 딱 바라보고 계신거였어요; 정말 심장발작일으킬뻔했어요; 얼마나 무섭던지.. 그래서 같이일하는언니가 아주머니 도대체 여기서 뭐하시는거냐고 여쭈었더니 "나 여기서 못나가 먼저가" 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아니무슨말씀이시냐고 빨리내려오셔서 식사하시라구 그랬더니 "나 못간다니깐 .. 으악! (옆을보고 놀라시더니) 나보고 내려가지말래" 라고 하시는데 정말 소름이 쫙돋았습니다; 그러고선 경비아저씨랑 과장님부장님 총동원해서 아주머니 끌고내려왔죠; 얼른 퇴근을 시켜드리고 저희끼리 이상하다 정말 하면서 이야기를하고 다음날이되었죠.. 그런데 아침에 출근해서 사무실에도착하니깐 부장님자리에 저희회사 열쇠가 딱 놓여져있는거에요 그래서 같이일하는 언니가 " 아니 이열쇠 여기왜놓으셨어요??" 라고 물어봤더니 " 사장님께서 어제전화가왔는데 일 그만두라네요" 라고하시는겁니다. 사장님이라뇨; 저희직원모두 일하면서 부장님 외에는 사장님뵌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이 회사는 본사에서 퍼지면서 각 지역에다가 저희회사 모델하우스를 짓고 아파트분양을 행사하는건데요. 신입직원이나 좀몇년된직원들도 사장님을뵌적은 한번도없는상태입니다; 그런분이 청소부아주머니께 전화해서 그만일나오시라고 할일도 없는거구요; 정말 당황그자체였습니다.. 그아주머니는 열쇠를 놓고 자꾸나가야한다고하면서 결국 가셨습니다.. 알고보니 그아주머니는 귀신이 보인다고하더라구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받으신일이 있었는지 그래서 창고에서도 청소하다가 내려가면 죽인다는 귀신들의 음성이 막 들려왔다나봐요..; 아무튼 이래저래 그 청소부아주머니는 그만두시고 저흰 당장 또 아주머니를 구해야 하는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한이틀 뒤에 또 다른 아주머니를 구했는데요 그 아주머니는 첫날 일 나오시자마자 남편분이 회사로 쫓아오셔가지고 두분이서 싸우고;;(ㅡㅡ;정말 가관도아님;;;) 아저씨께서 아주머니 일하면 가만안둔다고 협박하고 하시는바람에 결국그냥 집으로 퇴장하시고.. 지금또 다른아주머니를 구했는데요..내일부터 근무하시는데 제발..정상적인..괜찮으신분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ㅡㅡ;; 휴휴~ 암턴 제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 별일다 있는것 같습니다..ㅡㅡ;;
귀신을 보시는 청소부 아주머니..
이건 제가 직접근무하고있는 회사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상황인데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한번올려봅니다
저희 회사는 xx모델하우스 회사인데요~ 오픈한지 얼마되지않아서인지
건물안에는 정말 청소할곳이 한두군데가 아니에요 그래서
청소부 아주머니는 꼭 뽑는편입니다~ 그런데 저희 일하는 곳에
전부 다양하신 청소부 아주머니분들이 꽤 많이오시더라구요;;
처음에는 잘모르는데.. 점점갈수록 이상하다는걸 느끼는거죠..
음...맨 처음 제가 이회사에 근무하게된지 얼마되지않았을때 회사에 조금씩
적응해 가던터라 건물에 뭐가어디있는지 잘모를때였어요~
점심시간마다 식사를 근처식당에서 시켜 먹는데요. 제가 제일막내인지라
점심시간이되면 여기저기 사무실외에 다른곳에서 일하고계신분들 다 찾아다니면서
식사하시라고 말씀드리거든요..; 그런데 그날따라 청소부아주머니께서
안보이는 겁니다.. 저는 여기저기 다 찾아다녔는데 안계시길래 다시사무실로
돌아가 같이근무하는 언니와 함께 찾아보았어요~막 찾다가 창고라는 곳에
가보자길래 들어가보았는데 거긴정말 어둡고 무섭거든요; 막 컴퓨터 재고같은게
많아서인지..먼지도많고.. 근데 문을 딱열고 후레시를 비춘순간 정말 자빠지는줄
알았습니다;; 거기에 그 청소부 아주머니께서 무릎을꿇고 앉아서 저희쪽을
딱 바라보고 계신거였어요; 정말 심장발작일으킬뻔했어요; 얼마나 무섭던지..
그래서 같이일하는언니가 아주머니 도대체 여기서 뭐하시는거냐고 여쭈었더니
"나 여기서 못나가 먼저가"
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아니무슨말씀이시냐고 빨리내려오셔서
식사하시라구 그랬더니
"나 못간다니깐 .. 으악! (옆을보고 놀라시더니) 나보고 내려가지말래"
라고 하시는데 정말 소름이 쫙돋았습니다;
그러고선 경비아저씨랑 과장님부장님 총동원해서 아주머니 끌고내려왔죠;
얼른 퇴근을 시켜드리고 저희끼리 이상하다 정말 하면서 이야기를하고
다음날이되었죠.. 그런데 아침에 출근해서 사무실에도착하니깐 부장님자리에
저희회사 열쇠가 딱 놓여져있는거에요 그래서 같이일하는 언니가
" 아니 이열쇠 여기왜놓으셨어요??"
라고 물어봤더니
" 사장님께서 어제전화가왔는데 일 그만두라네요"
라고하시는겁니다. 사장님이라뇨; 저희직원모두 일하면서 부장님 외에는
사장님뵌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이 회사는 본사에서 퍼지면서 각 지역에다가
저희회사 모델하우스를 짓고 아파트분양을 행사하는건데요.
신입직원이나 좀몇년된직원들도 사장님을뵌적은 한번도없는상태입니다;
그런분이 청소부아주머니께 전화해서 그만일나오시라고 할일도 없는거구요;
정말 당황그자체였습니다.. 그아주머니는 열쇠를 놓고 자꾸나가야한다고하면서
결국 가셨습니다.. 알고보니 그아주머니는 귀신이 보인다고하더라구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받으신일이 있었는지 그래서 창고에서도 청소하다가
내려가면 죽인다는 귀신들의 음성이 막 들려왔다나봐요..;
아무튼 이래저래 그 청소부아주머니는 그만두시고 저흰 당장 또 아주머니를
구해야 하는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한이틀 뒤에 또 다른 아주머니를 구했는데요
그 아주머니는 첫날 일 나오시자마자 남편분이 회사로 쫓아오셔가지고
두분이서 싸우고;;(ㅡㅡ;정말 가관도아님;;;)
아저씨께서 아주머니 일하면 가만안둔다고 협박하고 하시는바람에 결국그냥
집으로 퇴장하시고.. 지금또 다른아주머니를 구했는데요..내일부터 근무하시는데
제발..정상적인..괜찮으신분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ㅡㅡ;;
휴휴~ 암턴 제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 별일다 있는것 같습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