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쓰는돈이아깝다는남자친구.........

제발2007.01.18
조회50,755

제가 5살 많은 오빠랑 사기고 잇어요

이 오빤 저랑 사기기 전에 여자도 정말 많앗고 만남과 이별이 쉬운남자엿습니다

제가 상처받을껄 알고...다 감안?해서 사기는거엿어요

한달전 헤어지자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매달렷어요 그래서 결국 다시 사귀게 되엇는데

요즘따라 오빠가 많이 변한것 같은거에요 전 여자친구랑도 서스름없이 만나구요

거짓말하고 만나고 이런것 때매 싸우고 그래서 1주일전 제가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깐 .......... 지금 보내면 후회하겟다 싶어서 전화를 햇는데

너무도 냉담한겁니다 ......그래서 막 전 울면서 섭섭한걸 다 말햇어요

그러니깐 그때부터 오빠의 얘기가 시작됏어요

그러니깐 오빠는 이러이러한데 날 다 이해하고 감안하면 사길수 잇겟냐 엿어요

오빠가 묻더군요 자기랑 헤어진 4일동안 어땟냐고

전 솔직히 말햇어요 4일동안 집밖에 못나갈 정도로 힘들엇엇다고 오빠의소중함을

알수잇엇다구요

그러니깐 말하던군요 솔직하게 말해도되냐고...

너무 편햇대요 자기시간을 마음데로 쓸수잇는게 편하고 신경쓸사람이 없어서 편하고

힘든것 몰랏데요

그러면서 ...........

솔직히 너 만나면서 자기가 사고싶엇던 것도 못사고 제대로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니 맛잇는거 사준다고 자긴 아무것도 못하는게 참 싫엇다고............

...............

그렇게 말하던군요 눈물밖에 안낫어요 너무..어이가없어서.......

그때부터 그사람의 진심이 의심이 되기 시작햇어요 사귈때 사랑한다던말....보고싶다던말...

너밖에없다던말......정말 아껴주고싶다던말..

그러면서 오빠가 오토바이를 하나 살껀데 그거 살려면 니 맛잇는거 하나도 못사줄수도잇는데

괜찮냐고 묻습디다......

난울면서 다 이해한다고 오빠가 사고싶은거 사라고 햇습니다....

그냥 그사람을 지금놓치면 너무 후회를 할꺼같아서 무작정...

그리고 오빠가 2월달에 스키장에 꼭 가자고 게획까지 다 잡아놓고 매일

니랑 스키장 가고싶다면서 그랫는데

내가 그래서

오빠 그럼 우리 스키장도 못가는거제..

이러니깐 스키장이 왠말인데 우리주제에 스키장이 웬말이냐고 햇습니다.....

그래도 전 다 이해한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귑니다....

.그렇게 다시 사귀고 .........어제 만낫습니다 여전히 냉담한 남자친구의 반응.....

너무 서럽고......울고싶지만 꾹 참앗습니다.

제가 잘하는걸까요? ?  ?

이렇게 해서라도 사귀는게 옳은걸까요?

.....

 

 

나한테쓰는돈이아깝다는남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