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톡이 됬네요.. 글쓴이후론...말싸움만 할뿐...몸싸움은 안해요 부모님 둘다 계시는데.. 맞벌이 하시고..처음에 맞았을때.. 아버지랑 어머니가 동생을 때렸는데..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좀 유난히 아들아들 이러는.. 현우야~ 이렇게 안부르고 "애기야 ~ 애기.." 이러던가 "아들~" 동생이 요새 대학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왠만하면 집에서 터치안해요.. 에효..정말 죽이고 싶은 적도 있었는데 그시간이 지나면 동생은 무슨일이 있었다는둥....다시 예전의 동생으로 돌아오죠.. 동생은태권도 유단자 거든요.. 저도 1단 ㅎㅎ 어렸을때 잠깐 배워서 ㅎㅎ 뭐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리플중에 넌 안때리고 모했냐 ..이런글이 있는데.. 집에 야구방망이 들고 있어도 그걸 힘으로 뺏기니 ..호신술이나 배워야죠.. 건대근처에 그런 학원있으면 소개해주세요 ^ㅡ^;;; --------------------------------------------------------------- 저에게는 두살어린 남동생이 있습니다.. 저는 22살.. 어렸을때부터 싸우면서 컸죠.. 저희는 정말 사소한걸로 싸움이 납니다... 예를 들면 컴퓨터 하는것부터 시작해서..옷문제도 그렇고.. 몇달전부터 싸우기만 하면 동생이 막말을 합니다.. "걸레같은년아.." 헉...처음에 잘못들은줄 알았습니다.. 기분이 정말로 나빳지만 참았죠..무시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그런데 이게 툭하면 걸레같은년아 하면서 이럽니다.. 계속 무시했습니다.....그런데 요몇주전부터 욕은 더 심해지고 (원래 동생이 저한테 누나라고 하지않거든여..그냥 이름부르거나..좀 심하다 싶으면 미친년아...) 참다 참다 드디어 폭발했죠..이게 이주전입니다... "너 욕을 해도 너무 심한거 아니냐 ..어떻게 누나한테 그런말을 할수가 있냐고" "그럼 평소에 잘하던가.." 황당하더군요...그러면서 계속 걸레같은x아 말하길래 화가나서..옆에있던 컵을 던졌습니다.. 그러더니 이놈이..개패듯이 패더군요...첨엔 발로 차서 제가 쓰러지니깐 와서 얼굴만 때리더라구요 같이 때려주고싶었는데 힘도 딸리고..그래서 맞고만 있었죠.. 그날 한시간 동안 맞았어요.. 제겐 너무 충격이여서 혼자 자학하다가..가위를 들고 제머리를 다 잘랏어여.. 이사건이후..두차례 더 맞았고..집을 나갔다가..다시 들어갔죠.. 3일전이었습니다.. 제가 일를 갈려고 하는데..엠피쓰리 충전해놓지 왜안해놨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일을 가야하니깐 난중에 말하자고 하니깐 또" 걸레같은년아..........!!!!!!!!!" "뭐이 씨#$%아" 또 때릴라고 하네요 첨에 반격안하다가.. 난중에 제가 웅크러져서 맞고 있었는데..안그래도 머리에 혹났는데;..거기만 때리니깐 피가 나오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동생의 불알을 잡고 비틀어 버렸어요.. 거기서 싸움은 끝나고..너무 서러워서..방안에 틀어박혀서 하루종일 울었네요.. 동생이 때리는거 아파도 참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서는 안될 그런욕을 할때...정말........그게 제일 아픕니다.. 힘들구요...죽고싶어서..유한락스 남아있는거 마셨는데..죽지는 않고...오바이트하고... 결국 병원가고..동생한테 저런말 들을때 정말 괴롭습니다... 친한 남자친구한테 말을 꺼내본적이 있었습니다..어떻게 해야하냐고... 그러니깐 자기한테 데려오면 반죽기 전까지 패놓는다고 정신차리게..처음엔 솔깃하다가.. 동생이 곤히 자는 모습을 보니깐...그런마음도 사라지고..그냥 빨리 군대나 갔으면..좋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생한테 맞고 사는나..
앗 톡이 됬네요..
글쓴이후론...말싸움만 할뿐...몸싸움은 안해요
부모님 둘다 계시는데.. 맞벌이 하시고..처음에 맞았을때..
아버지랑 어머니가 동생을 때렸는데..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좀 유난히 아들아들 이러는..
현우야~ 이렇게 안부르고 "애기야 ~ 애기.." 이러던가 "아들~"
동생이 요새 대학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왠만하면 집에서 터치안해요..
에효..정말 죽이고 싶은 적도 있었는데
그시간이 지나면 동생은 무슨일이 있었다는둥....다시 예전의 동생으로 돌아오죠..
동생은태권도 유단자 거든요..
저도 1단 ㅎㅎ 어렸을때 잠깐 배워서 ㅎㅎ
뭐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리플중에 넌 안때리고 모했냐 ..이런글이 있는데..
집에 야구방망이 들고 있어도 그걸 힘으로 뺏기니 ..호신술이나 배워야죠..
건대근처에 그런 학원있으면 소개해주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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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두살어린 남동생이 있습니다..
저는 22살..
어렸을때부터 싸우면서 컸죠..
저희는 정말 사소한걸로 싸움이 납니다...
예를 들면 컴퓨터 하는것부터 시작해서..옷문제도 그렇고..
몇달전부터 싸우기만 하면 동생이 막말을 합니다..
"걸레같은년아.."
헉...처음에 잘못들은줄 알았습니다..
기분이 정말로 나빳지만 참았죠..무시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그런데 이게 툭하면 걸레같은년아 하면서 이럽니다..
계속 무시했습니다.....그런데 요몇주전부터 욕은 더 심해지고
(원래 동생이 저한테 누나라고 하지않거든여..그냥 이름부르거나..좀 심하다 싶으면 미친년아...)
참다 참다 드디어 폭발했죠..이게 이주전입니다...
"너 욕을 해도 너무 심한거 아니냐 ..어떻게 누나한테 그런말을 할수가 있냐고"
"그럼 평소에 잘하던가.."
황당하더군요...그러면서 계속 걸레같은x아 말하길래
화가나서..옆에있던 컵을 던졌습니다..
그러더니 이놈이..개패듯이 패더군요...첨엔 발로 차서 제가 쓰러지니깐 와서 얼굴만
때리더라구요 같이 때려주고싶었는데 힘도 딸리고..그래서 맞고만 있었죠..
그날 한시간 동안 맞았어요..
제겐 너무 충격이여서 혼자 자학하다가..가위를 들고 제머리를 다 잘랏어여..
이사건이후..두차례 더 맞았고..집을 나갔다가..다시 들어갔죠..
3일전이었습니다..
제가 일를 갈려고 하는데..엠피쓰리 충전해놓지 왜안해놨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일을 가야하니깐 난중에 말하자고 하니깐
또" 걸레같은년아..........!!!!!!!!!"
"뭐이 씨#$%아"
또 때릴라고 하네요 첨에 반격안하다가..
난중에 제가 웅크러져서 맞고 있었는데..안그래도 머리에 혹났는데;..거기만 때리니깐 피가 나오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동생의 불알을 잡고 비틀어 버렸어요..
거기서 싸움은 끝나고..너무 서러워서..방안에 틀어박혀서 하루종일 울었네요..
동생이 때리는거 아파도 참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서는 안될 그런욕을 할때...정말........그게 제일 아픕니다..
힘들구요...죽고싶어서..유한락스 남아있는거 마셨는데..죽지는 않고...오바이트하고...
결국 병원가고..동생한테 저런말 들을때 정말 괴롭습니다...
친한 남자친구한테 말을 꺼내본적이 있었습니다..어떻게 해야하냐고...
그러니깐 자기한테 데려오면 반죽기 전까지 패놓는다고 정신차리게..처음엔 솔깃하다가..
동생이 곤히 자는 모습을 보니깐...그런마음도 사라지고..그냥 빨리 군대나 갔으면..좋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