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비역으로서 현재 대학생이다 이 글 보고 예전부터 이상하게 생각하던 내 생각을 적는다 군대...참 뭐 같은 곳이다 아무리 잘 할라고 해도 짬 안될때는 생각대로 잘 안된다 지가 아무리 머리가 좋고 뭐 그래도 안통하는게 군대다 여자분들...2년중 적어도 1년은 욕먹고 살아야 하는 군대 가보았는가?? 남자들의 고통...모를것이다... 여군을 생각해보자... 여군 중 사병은 없다... 상사한테 갈굼 당한다 해도 남자 사병보다 갈굼을 덜 받는다 군생활 하면서 안돌아 버리는게 다행이다 필자는 군대를 예비군 훈련 시키는 곳을 다녀왔는데 훈련 받으러 오는 사람 참 여러종류다 학생도 있고 직장인도 있고 사업 하는 사람도 있고... 군대에서 2년 2개월 갇혀 사는것 해방 되나 싶으면 전역하고 6년동안 예비군 훈련 불려다닌다 하루에 고작 3500원 받고...(최근 시급 정도밖에 안된다) [ 회사 다니는 직장인이라고 해보자 회사에서 예비군 훈련 받는 날은 결근으로 안치고 수당 준다 ] [ 하지만 하루 일해서 하루버는 사람은 어떤가?? 3500원 받는 돈으로 점심 사먹으면 그날은 그냥 버리는건다 공사일 해도 4만원 정도는 받는다... 그런 사람들 생각 해 보았는가?? 하루에 4만원 그냥 날린다... 만약 그 훈련이 2박 3일 하는 동원 훈련이라고 생각해보자... 12만원 못번다...뭐 먹고 살라는 말인가?? ] [ 이번에는 사업하는 사람을 생각해보자 사업하는 사람... 훈련 있는 날 중요한 일이 있다고 하자 (제가 군생활 할때 그날 몇억 왔다갔다 하는 사람도 봤음..) 훈련은 어찌하란 말인가?? 훈련 연기?? 가능하다 하지만 연기하고 다음에 받은 날짜 역시 중요한 일이 있다고 해보자 그럼 그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사업 하는 사람이 날 골라서 사업 하는것도 아니고... ] 이러한 예비군 훈련...안가면 벌금이다 계속 적으로 안가면 그 벌금은 점점 늘어난다...ㅡㅡ; 이제 전반적인 얘기를 해본다... 군대... 현재는 2년동안 갇혀서 산다 100일휴가 5일, 세번의 정기휴가 각 각 10일씩 총 30일 10일간의 외박...(1박2일로 총 5회) 포상 한번도 못받는다면 730일동안 45일 밖에서 살 수 있다 게다가 보수...현재 병장이야 7만원 상당의 돈이 나오지만 그걸로 뭘 하겠는가?? px가서 뭐 사먹고 외박때 쓰면 돈 하나도 안남는다 2년동안 죽어라 살아도 전역하고 나면 암것도 남는게 없다... 어디 다치거나 죽지 않고 나오면 다행이다 그 2년....여자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직장을 다닌다고 해보자... 적당한 직장에서 월 80받고 일하고 한달에 30만원씩 저금을 한다고 해보자 그래도 군인들 한달에 7만원 쓰는거에 비하면 몇배는 쓰고 30만원은 남을것이다 한달에 30만원씩 24개월이면 720만원이다 거기에 퇴직금 160만원 더하면 880만원이라는 돈이 된다... 군대 다녀온 사람... 2년 죽어라 돈 하나도 안쓰고 모아봤자 200만원도 안된다 2년..사회라면 퇴직금도 줄 기간이다 퇴직금?? 그런게 어딨는가?? 여자들은 행복한 것이다 2년이라는 기간동안 시간을 버는 것이니... 돈도 벌 수 있고 자기 능력 계발할 수도 있고... 간혹 군대에서 자기 능력 계발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하루 일과 끝나고 자기 공부 할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 여성분들.... 남자들 군대 가는거 대신 아기 낳는거에 비교를 많이 합니다 아기...10개월동안 고생하고 나을때 더 고생하는 것 압니다 남자로서 그점 고맙게 생각하고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군대는 자의가 아니라 타의 입니다 아기 낳는거?? 남자 혼자만 원해서 낳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서로의 동의하게 아기 갖는 것 아닙니까?? 저도 자라면서 남녀 차별이라는 이야기 많이 들으면서 학교 다녔습니다 남자는 엎드려뻗쳐 할때 여자는 손만들고 있고 남자는 허벅지 맞을때 여자는 손바닥 맞고 아픈거는 똑같은데..ㅡㅡ; 그때 배울때는 여자가 차별 당한다고 배워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근데 머리가 커가면서 생각해보면 좀 그랬습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어복겠습니다 남자가 여자 엉덩이 만지면 성추행 여자가 남자 엉덩이 만치면 암것도 이나고... 남자는 수치심도 없습니까?? 군필자 가산점...솔직히 남자들 그런거 별로 생각 안합니다 단지 가산점 왜 주냐고 하는 그러한 말 때문에 남자들도 뭐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 누구나 인정하는 군생활 2년 고생하는것 다 압니다 자기 동생이나 오빠, 아니면 남자칭구가 군대 가는거 보면 울면서 정작 군대 다녀온 남자들이 가산점 받느니 그러면 거기서 버럭 하고... 우리나라 남성... 지금까지 남자만 군대가는게 어디있느냐?? 투정 많이 부립니다 그렇다고 뭐 들고 일어나고 그러는거 보셨습니까?? 대한민국 남자로 태어났으니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이 글 읽고 여성분들 많이 화나셨을 지도 모릅니다. 저는 여성분들을 뭐라고 하는것 보다 남성들의 고통도 있다는 것을 말하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불이익이 있음에도 그냥 넘어가는 남성들과 조금이라도 불리한점이 있으면 남녀차별을 말하는 여성분들... 모든 여성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주위에 군대 다녀온 남성분들 참 대단한 분입니다 여성분들...남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예비역으로서 현재 대학생이다
이 글 보고 예전부터 이상하게 생각하던 내 생각을 적는다
군대...참 뭐 같은 곳이다
아무리 잘 할라고 해도 짬 안될때는 생각대로 잘 안된다
지가 아무리 머리가 좋고 뭐 그래도 안통하는게 군대다
여자분들...2년중 적어도 1년은 욕먹고 살아야 하는 군대 가보았는가??
남자들의 고통...모를것이다...
여군을 생각해보자...
여군 중 사병은 없다...
상사한테 갈굼 당한다 해도 남자 사병보다 갈굼을 덜 받는다
군생활 하면서 안돌아 버리는게 다행이다
필자는 군대를 예비군 훈련 시키는 곳을 다녀왔는데
훈련 받으러 오는 사람 참 여러종류다
학생도 있고 직장인도 있고 사업 하는 사람도 있고...
군대에서 2년 2개월 갇혀 사는것 해방 되나 싶으면
전역하고 6년동안 예비군 훈련 불려다닌다
하루에 고작 3500원 받고...(최근 시급 정도밖에 안된다)
[ 회사 다니는 직장인이라고 해보자
회사에서 예비군 훈련 받는 날은 결근으로 안치고 수당 준다 ]
[ 하지만 하루 일해서 하루버는 사람은 어떤가??
3500원 받는 돈으로 점심 사먹으면 그날은 그냥 버리는건다
공사일 해도 4만원 정도는 받는다... 그런 사람들 생각 해 보았는가??
하루에 4만원 그냥 날린다...
만약 그 훈련이 2박 3일 하는 동원 훈련이라고 생각해보자...
12만원 못번다...뭐 먹고 살라는 말인가?? ]
[ 이번에는 사업하는 사람을 생각해보자
사업하는 사람... 훈련 있는 날 중요한 일이 있다고 하자
(제가 군생활 할때 그날 몇억 왔다갔다 하는 사람도 봤음..)
훈련은 어찌하란 말인가??
훈련 연기?? 가능하다
하지만 연기하고 다음에 받은 날짜 역시 중요한 일이 있다고 해보자
그럼 그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사업 하는 사람이 날 골라서 사업 하는것도 아니고... ]
이러한 예비군 훈련...안가면 벌금이다
계속 적으로 안가면 그 벌금은 점점 늘어난다...ㅡㅡ;
이제 전반적인 얘기를 해본다...
군대... 현재는 2년동안 갇혀서 산다
100일휴가 5일, 세번의 정기휴가 각 각 10일씩 총 30일
10일간의 외박...(1박2일로 총 5회)
포상 한번도 못받는다면 730일동안 45일 밖에서 살 수 있다
게다가 보수...현재 병장이야 7만원 상당의 돈이 나오지만
그걸로 뭘 하겠는가??
px가서 뭐 사먹고 외박때 쓰면 돈 하나도 안남는다
2년동안 죽어라 살아도 전역하고 나면 암것도 남는게 없다...
어디 다치거나 죽지 않고 나오면 다행이다
그 2년....여자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직장을 다닌다고 해보자...
적당한 직장에서 월 80받고 일하고 한달에 30만원씩 저금을 한다고 해보자
그래도 군인들 한달에 7만원 쓰는거에 비하면 몇배는 쓰고 30만원은 남을것이다
한달에 30만원씩 24개월이면 720만원이다
거기에 퇴직금 160만원 더하면 880만원이라는 돈이 된다...
군대 다녀온 사람...
2년 죽어라 돈 하나도 안쓰고 모아봤자 200만원도 안된다
2년..사회라면 퇴직금도 줄 기간이다
퇴직금?? 그런게 어딨는가??
여자들은 행복한 것이다
2년이라는 기간동안 시간을 버는 것이니...
돈도 벌 수 있고 자기 능력 계발할 수도 있고...
간혹 군대에서 자기 능력 계발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하루 일과 끝나고 자기 공부 할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
여성분들....
남자들 군대 가는거 대신 아기 낳는거에 비교를 많이 합니다
아기...10개월동안 고생하고 나을때 더 고생하는 것 압니다
남자로서 그점 고맙게 생각하고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군대는 자의가 아니라 타의 입니다
아기 낳는거?? 남자 혼자만 원해서 낳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서로의 동의하게 아기 갖는 것 아닙니까??
저도 자라면서 남녀 차별이라는 이야기 많이 들으면서 학교 다녔습니다
남자는 엎드려뻗쳐 할때 여자는 손만들고 있고
남자는 허벅지 맞을때 여자는 손바닥 맞고
아픈거는 똑같은데..ㅡㅡ;
그때 배울때는 여자가 차별 당한다고 배워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근데 머리가 커가면서 생각해보면 좀 그랬습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어복겠습니다
남자가 여자 엉덩이 만지면 성추행
여자가 남자 엉덩이 만치면 암것도 이나고...
남자는 수치심도 없습니까??
군필자 가산점...솔직히 남자들 그런거 별로 생각 안합니다
단지 가산점 왜 주냐고 하는 그러한 말 때문에 남자들도 뭐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
누구나 인정하는 군생활 2년 고생하는것 다 압니다
자기 동생이나 오빠, 아니면 남자칭구가 군대 가는거 보면 울면서
정작 군대 다녀온 남자들이 가산점 받느니 그러면 거기서 버럭 하고...
우리나라 남성...
지금까지 남자만 군대가는게 어디있느냐?? 투정 많이 부립니다
그렇다고 뭐 들고 일어나고 그러는거 보셨습니까??
대한민국 남자로 태어났으니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이 글 읽고 여성분들 많이 화나셨을 지도 모릅니다.
저는 여성분들을 뭐라고 하는것 보다 남성들의 고통도 있다는 것을 말하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불이익이 있음에도 그냥 넘어가는 남성들과
조금이라도 불리한점이 있으면 남녀차별을 말하는 여성분들...
모든 여성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주위에 군대 다녀온 남성분들 참 대단한 분입니다
여성분들...남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