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랑아니거든여.. 그럴라구 글올리는것두 아니구..정말루여...나름대루 마니 힘들어서...ㅜㅜ 전 얼굴이 죽이게 이뿐편은 아닙니다..그렇다구 몸매가??...것두 죽이게는 아닙니당... 근데..제입으루 이런말하기는 좀 그렇지만..(죄송합니당..꾸벅) 원래두 남자가 계속 꼬이는편이었는데..나이가 먹음 좀 덜해지겠지 했거든여.. 근데 아니더라구여.. 남자많음 좋지 뭘 그러냐는분 계시겠지만.. 실은 그렇지가 않거든여.. 뭐 어릴때야 이남자 저남자 만나보는게 나쁠것같진 않다구 생각들었지만.. 이젠 낼모레면 서른인데 맘잡구 결혼두 해야하구.. 한마디루 한남자와 안정된만남을 갖어야되는데..그게 잘 안대여.. 제가 또 동안이라서 지금두 28인데 아직두 쯩검사하거든여.. 그래서인지 이제 갓 졸업한 애들(20살)두 저한테 대쉬하는데 그럴땐 정말 기막힙니다.. 생각해보세여... 남자친구 잘 사귀구있는데..시도때도없이 옆에서 남자들이 찝쩍대면.. 솔직히 누가 조아하겠어여...멀쩡한사람두 나중엔 의처증 걸리던데여.... 글구 저두 그런게.. 한사람과 정이 깊어가기두전에 딴사람이 저 좋다구 그럼 .. 괜히 맘만 심란하구 ..그러다 남친이 쫌만 잘못해두 그냥 나두 모르게 쉽게 끝내버리구.... 그러게 되더라구여.. 글구 맨날 싸우게 되니깐..(의처증..비슷한증상..) 솔직히 안 피곤하겠어여??.... 서로 지칠대루 지치다 결국엔 또 안 좋게 헤어지구... 그렇게 10년가까이 살아왔는데... 솔직히 안당해보신분들은 그 고통 모르실꺼에여... 하다못해 가까운 친구들조차 넌 좋겠다..라며 비아냥거리니깐.... 지금두 배부른 소리한다구 분명 절보구 머라하시겠지만..솔직히 이젠 좀 힘듭니다... 사랑이라는거 해보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첨에 떨림과 긴장감은 잠시구.. 시간이지나면서 상대방이 편안해지구 믿음직하구... 뭐 그런거 아닌가여... 전 불행히두 한번두 사랑이라는걸 해보면서 편한적이 없었어여... 맨날 눈치만 보구 화풀어주구...싸우구나서 화해하는덴 제가 도사일껄여??...^^; 어쨌든..이젠 이 짓두 못하겠다 시퍼서... 작년한해..남자구 머구 다 지겨워서..계속 컷팅하면서 일년 가까이 솔로로 지냈는데... 쫌 외롭긴했지만..그래두 맘은 너무 편하더라구여... 그런데 정말 우연히.. 예전 남자친구를 보게된거에여... 실은 그친구 제가 정말루 마니 조아했던 애였는데.. 어쩌다보니까 쉽게 헤어지긴했지만.. 그 많은 남자들중에 첫눈에 반한건 첨!첨!!... 암튼 저휜 그날이후로 사귀자는 말 한마디도 없이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불안한맘 감취지지가 않더라구여.. 그 애두 전에 다봐서 알거든여..저 이런거... 첨에 사귀기 전부텀 조금은 아는사이라 대충 봐서 알아여.. 얘두 그러더라구여..왜 남자들이 꼬이는지 모르겠다구여.. 실은 그전에두 얘랑 사귀기전에 얘 친구가 절 마니 조아했었다네여..전 말한마디 안해본사람이지만.... 어쨌든..이런거 저런거 다아는애니깐... 딴건 몰라두 바람만 피지 말라구 하더군여...남자랑은 얘기두하지말래여.. 쪼끔의(아니 쫌 마니..) 구속은 있었지만 머 그정도는 감수할려 했던터라.. 나름대루 잘 견디는듯했는데.. 정말 요번엔 별일 없이 잘 됐음..했어여.. 근데...히궁~ 얼마안가 또 일이 벌어지구 만거에여... 같이 다니는 바가 있는데...둘다 다닌지가 6년째거든여..얘두 첨본게 거기서 였으니깐... 근데..제 남친은 유학 갔다오느라구 거길 한동안 안 온 상태였구... 그래두 전 꾸준히 계속오는 편이었는데...워낙 단골이라 자주 오는 애들끼리 마니 친한데.. 그게 문제 였던거져...아는척 하는애들중에 남자애들이 쫌 있었어여..몇번 갔는데..그때마다 계속... 그때마다 싸웠드랬어여..그날두 결국엔 열이 받았는지..여기 다신 안온다면서 나가버렸구... 저두 그땐..쫌 피곤하더라구여...기분나쁜겠는거 알겐는데.. 그냥 인사정도만 주구받은건데...매번 화만내니깐... 어쩌면 걔가 그러는거 당연해여..둘다 노이로제 걸렸으니깐... 화만내지말구 얘길해보라구 나 못믿겠냐물었더니..뺏길꺼 같대여... 문자보냈져...그렇게 나 못 믿겠으면..관두자구... 나두 이제 너 이런식으루 맟추기 힘드니까 그만 하자구... 그리구 나서 속상하더라구여..그래서..친한친구 불러서 같이 술마셨어여... 그런지 30분두 안대서였나... 어떤 남자애가 하나 들어왔는데.... 가만 얼굴 보니깐 제 남친 후배더라구여...미국서 공부하다가 군대 문제루 나온애였는데.. 하여간 둘을 포함한 그룹이 있는데 어릴때부터 여기서 같이 놀구 그랜나바여... 저두 두번째 본거였거든여..알바친구가 같이 앉자구 그래서.. 인사 어설프게 하구 같이 동석했는데...술 가치 마시면서.. 얘기두 하구...음악두 듣구...물론 제 친구하구 함께여... 그때두 제가 떠든거라곤..그저 제 남자친구 얘기뿐이였거든여... 잠시지만 즐겁더라구여..화나있는거보단 났다는 생각들었구여... 술한잔 마시면서 얘기하다가 셋이 마니 친해졌어여... 그냥 거기까진거면 된거였는데.... 나와서 조금 걷는데..그러더군여... 형 여자친구로만 보여야되는데... 말로는 그러더군여..첫날 소개시켜줄때부터 자긴 기분이 좀 이상했다구... 이거 역시 제가 남친옆에있는데두 빈틈을 보여서 그런걸까여??.. 전 이해가 안가네여..제가 무슨 빈틈을 보였다는건지.. 전 그저 안녕하세여..이 한마디 말구는 한게없는데...암튼..실수라면.. 그날 남친이랑 끝낼꺼라구.....홧김에...그 소릴했던게 실수인거 같아여... 몇일후에 남친이 잘못했다구..화풀라구 그래서...저흰 다시 만나긴하는데.... 당연히 그후배 또한 그걸 알구여..제가 말했거든여.. 아니라고는 해두 혹시 그날 얘한테 조금이라두 빈틈을보인건 아니였을까...조바심이나는게..영....짐찜... 헌데 또 그래여..제 친구두 옆에있는데..제가 무슨 빈틈을 보였을까여..친구도 그러더라구여.. 자기가 보기엔 오바한거 절대 없었다구...그런면에선 무지 냉정한 친군데... 하지만..왠지 남자친구 한테 미안하구...큰 죄진거 같구....에고.....이게 아닌데.... 그렇다구 둘 사이에서 흔들린다거나 머 그런것두 절대 아니구여.... 전 남자친구 좋아하거든여...자랑은 아닙니다만...쩝.. 그냥..그날 상황자체가 왜그렇게 짜증이나는지.... 제가 쓴글 쫘악 읽어보니깐..정말 제가 그 넘쳐나는 남자들 속에서 방황만하다 인생 흘러간거처럼 보여질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는데여..저두 그렇게 아무생각없이 막 사는 여자 아니구여.. 나름대루 생각두 있구 줏대두 있는 여자거든여... 헌데 여러 님들 눈에는 그저 남자가 많이 꼬인다는 이유만으로도.. 제가 우유뷰단해 보이구 그저 가볍게만 보이시나봐여... 남자들한테 빈틈을 보이니깐..똥파리가 꼬이는거다...글쿤여... 제가 무슨 월매두 아니구...아..님들눈엔 그렇게 보였다는거군여... 글구 웃긴건 제 핸펀에는 남자 전화번호라고는 식구들 빼구 남친꺼 달랑 하나에여.. 지운게 아니라..정말 그 동안두 쭈욱 그래왔구여... 제가 왜 자꾸만 이렇게 변명아닌 변명을 하냐면여.. 여러분들은 제가 답답해보일지 모르겠지만..전 제가 답답해여.. 정말..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것처럼...제 행동들때문이라면...전 사회생활 못합니다..정말 그 정돕니다... 글구...답글 달아주신거 잘 봤구여..뭐 비록 좋은소린 하나두 못듣구있지만... 인정합니다...제가 잘한게 하나두 없어서라니까....근데여... 제딴에는 힘들다며 도움이라두 얻어볼까 싶어 살면서 첨으루 이런짓 함 해본건데... 상처만 더 입구 가네여...괜한짓 한거 같아 후회드네여... 이역시 제가 나이값을 못해선가부져....ㅠㅠ
행복한고민같지만...아니거든여..정말 돌겠어여...@@
제 자랑아니거든여..
그럴라구 글올리는것두 아니구..정말루여...나름대루 마니 힘들어서...ㅜㅜ
전 얼굴이 죽이게 이뿐편은 아닙니다..그렇다구 몸매가??...것두 죽이게는 아닙니당...
근데..제입으루 이런말하기는 좀 그렇지만..(죄송합니당..꾸벅)
원래두 남자가 계속 꼬이는편이었는데..나이가 먹음 좀 덜해지겠지 했거든여..
근데 아니더라구여..
남자많음 좋지 뭘 그러냐는분 계시겠지만.. 실은 그렇지가 않거든여..
뭐 어릴때야 이남자 저남자 만나보는게 나쁠것같진 않다구 생각들었지만..
이젠 낼모레면 서른인데 맘잡구 결혼두 해야하구..
한마디루 한남자와 안정된만남을 갖어야되는데..그게 잘 안대여..
제가 또 동안이라서 지금두 28인데 아직두 쯩검사하거든여..
그래서인지 이제 갓 졸업한 애들(20살)두 저한테 대쉬하는데 그럴땐 정말 기막힙니다..
생각해보세여...
남자친구 잘 사귀구있는데..시도때도없이 옆에서 남자들이 찝쩍대면..
솔직히 누가 조아하겠어여...멀쩡한사람두 나중엔 의처증 걸리던데여....
글구 저두 그런게.. 한사람과 정이 깊어가기두전에 딴사람이 저 좋다구 그럼 ..
괜히 맘만 심란하구 ..그러다 남친이 쫌만 잘못해두 그냥 나두 모르게 쉽게 끝내버리구....
그러게 되더라구여..
글구 맨날 싸우게 되니깐..(의처증..비슷한증상..) 솔직히 안 피곤하겠어여??....
서로 지칠대루 지치다 결국엔 또 안 좋게 헤어지구...
그렇게 10년가까이 살아왔는데...
솔직히 안당해보신분들은 그 고통 모르실꺼에여...
하다못해 가까운 친구들조차 넌 좋겠다..라며 비아냥거리니깐....
지금두 배부른 소리한다구 분명 절보구 머라하시겠지만..솔직히 이젠 좀 힘듭니다...
사랑이라는거 해보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첨에 떨림과 긴장감은 잠시구..
시간이지나면서 상대방이 편안해지구 믿음직하구...
뭐 그런거 아닌가여...
전 불행히두 한번두 사랑이라는걸 해보면서 편한적이 없었어여...
맨날 눈치만 보구 화풀어주구...싸우구나서 화해하는덴 제가 도사일껄여??...^^;
어쨌든..이젠 이 짓두 못하겠다 시퍼서...
작년한해..남자구 머구 다 지겨워서..계속 컷팅하면서 일년 가까이 솔로로 지냈는데...
쫌 외롭긴했지만..그래두 맘은 너무 편하더라구여...
그런데 정말 우연히..
예전 남자친구를 보게된거에여...
실은 그친구 제가 정말루 마니 조아했던 애였는데..
어쩌다보니까 쉽게 헤어지긴했지만..
그 많은 남자들중에 첫눈에 반한건 첨!첨!!...
암튼 저휜 그날이후로 사귀자는 말 한마디도 없이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불안한맘 감취지지가 않더라구여..
그 애두 전에 다봐서 알거든여..저 이런거...
첨에 사귀기 전부텀 조금은 아는사이라 대충 봐서 알아여..
얘두 그러더라구여..왜 남자들이 꼬이는지 모르겠다구여..
실은 그전에두 얘랑 사귀기전에 얘 친구가 절 마니 조아했었다네여..전 말한마디 안해본사람이지만....
어쨌든..이런거 저런거 다아는애니깐...
딴건 몰라두 바람만 피지 말라구 하더군여...남자랑은 얘기두하지말래여..
쪼끔의(아니 쫌 마니..) 구속은 있었지만 머 그정도는 감수할려 했던터라..
나름대루 잘 견디는듯했는데..
정말 요번엔 별일 없이 잘 됐음..했어여..
근데...히궁~ 얼마안가 또 일이 벌어지구 만거에여...
같이 다니는 바가 있는데...둘다 다닌지가 6년째거든여..얘두 첨본게 거기서 였으니깐...
근데..제 남친은 유학 갔다오느라구 거길 한동안 안 온 상태였구...
그래두 전 꾸준히 계속오는 편이었는데...워낙 단골이라 자주 오는 애들끼리 마니 친한데..
그게 문제 였던거져...아는척 하는애들중에 남자애들이 쫌 있었어여..몇번 갔는데..그때마다 계속...
그때마다 싸웠드랬어여..그날두 결국엔 열이 받았는지..여기 다신 안온다면서 나가버렸구...
저두 그땐..쫌 피곤하더라구여...기분나쁜겠는거 알겐는데..
그냥 인사정도만 주구받은건데...매번 화만내니깐...
어쩌면 걔가 그러는거 당연해여..둘다 노이로제 걸렸으니깐...
화만내지말구 얘길해보라구 나 못믿겠냐물었더니..뺏길꺼 같대여...
문자보냈져...그렇게 나 못 믿겠으면..관두자구...
나두 이제 너 이런식으루 맟추기 힘드니까 그만 하자구...
그리구 나서 속상하더라구여..그래서..친한친구 불러서 같이 술마셨어여...
그런지 30분두 안대서였나... 어떤 남자애가 하나 들어왔는데....
가만 얼굴 보니깐 제 남친 후배더라구여...미국서 공부하다가 군대 문제루 나온애였는데..
하여간 둘을 포함한 그룹이 있는데 어릴때부터 여기서 같이 놀구 그랜나바여...
저두 두번째 본거였거든여..알바친구가 같이 앉자구 그래서..
인사 어설프게 하구 같이 동석했는데...술 가치 마시면서..
얘기두 하구...음악두 듣구...물론 제 친구하구 함께여...
그때두 제가 떠든거라곤..그저 제 남자친구 얘기뿐이였거든여...
잠시지만 즐겁더라구여..화나있는거보단 났다는 생각들었구여...
술한잔 마시면서 얘기하다가 셋이 마니 친해졌어여...
그냥 거기까진거면 된거였는데....
나와서 조금 걷는데..그러더군여...
형 여자친구로만 보여야되는데...
말로는 그러더군여..첫날 소개시켜줄때부터 자긴 기분이 좀 이상했다구...
이거 역시 제가 남친옆에있는데두 빈틈을 보여서 그런걸까여??..
전 이해가 안가네여..제가 무슨 빈틈을 보였다는건지..
전 그저 안녕하세여..이 한마디 말구는 한게없는데...암튼..실수라면..
그날 남친이랑 끝낼꺼라구.....홧김에...그 소릴했던게 실수인거 같아여...
몇일후에 남친이 잘못했다구..화풀라구 그래서...저흰 다시 만나긴하는데....
당연히 그후배 또한 그걸 알구여..제가 말했거든여..
아니라고는 해두 혹시 그날 얘한테 조금이라두 빈틈을보인건 아니였을까...조바심이나는게..영....짐찜...
헌데 또 그래여..제 친구두 옆에있는데..제가 무슨 빈틈을 보였을까여..친구도 그러더라구여..
자기가 보기엔 오바한거 절대 없었다구...그런면에선 무지 냉정한 친군데...
하지만..왠지 남자친구 한테 미안하구...큰 죄진거 같구....에고.....이게 아닌데....
그렇다구 둘 사이에서 흔들린다거나 머 그런것두 절대 아니구여....
전 남자친구 좋아하거든여...자랑은 아닙니다만...쩝..
그냥..그날 상황자체가 왜그렇게 짜증이나는지....
제가 쓴글 쫘악 읽어보니깐..정말 제가 그 넘쳐나는 남자들 속에서 방황만하다 인생 흘러간거처럼
보여질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는데여..저두 그렇게 아무생각없이 막 사는 여자 아니구여..
나름대루 생각두 있구 줏대두 있는 여자거든여...
헌데 여러 님들 눈에는 그저 남자가 많이 꼬인다는 이유만으로도..
제가 우유뷰단해 보이구 그저 가볍게만 보이시나봐여...
남자들한테 빈틈을 보이니깐..똥파리가 꼬이는거다...글쿤여...
제가 무슨 월매두 아니구...아..님들눈엔 그렇게 보였다는거군여...
글구 웃긴건 제 핸펀에는 남자 전화번호라고는 식구들 빼구 남친꺼 달랑 하나에여..
지운게 아니라..정말 그 동안두 쭈욱 그래왔구여...
제가 왜 자꾸만 이렇게 변명아닌 변명을 하냐면여..
여러분들은 제가 답답해보일지 모르겠지만..전 제가 답답해여..
정말..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것처럼...제 행동들때문이라면...전 사회생활 못합니다..정말 그 정돕니다...
글구...답글 달아주신거 잘 봤구여..뭐 비록 좋은소린 하나두 못듣구있지만...
인정합니다...제가 잘한게 하나두 없어서라니까....근데여...
제딴에는 힘들다며 도움이라두 얻어볼까 싶어 살면서 첨으루 이런짓 함 해본건데...
상처만 더 입구 가네여...괜한짓 한거 같아 후회드네여...
이역시 제가 나이값을 못해선가부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