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정도 사귄 여친이 있습니다. 솔직히 서로 많이 싸우고 제가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고 여친도 헤어지자고 한적도있고 이래저래 많이 어쩔때 여친이 먼저연락하고 어쩔때 제가 먼저연락하고해서 서로 헤어지지말자고 하면서 다시 인연을 이어나갔습니다 2주전 한번 크게 싸운적이있던날 제가 심한말을 했어요 그리고 헤어지게됐는데... 제가 삼일후 메세지를 보냈어요 미안하다고 잘지내라고 너무 미안하고 보고싶고해서 일주일후 사과하러갔었습니다.. 냉랭하더라구요 전화도 안받고 메세지도 계속보냈지만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냥 헤어지자고 하지말라고 그럴수록 더 오빠가 싫어진다고 하더군요... 삼일정도 잘하겠다고 미안하다고 매달렸죠... 정말 이러지 말라고하더군요... 정말 질려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러는 제가 무섭기도했고... 포기했습니다 그후 이틀뒤 밤에 문자가 왔었습니다 "이제 맘이 좀 진정됐냐고, 자기가 너무했다면 이해해달라고 행복하게 지내라고..." 답장은 안했습니다.. 다잡은 마음 무너질까봐 근데 겨우 이틀전까지 제가 매달리고 계속전화하고 문자보내는게 무섭다던그녀가 갑자기 문자를 보낸거죠? 모르겠어요.. 도저히 불과 1달전에 제가 너무힘들다고 그만 만나자고했을때... 울면서 매달린여친이었는데... 보고싶고 너무 힘드네요... 밥한숟가락 떠넣기가 넘 벅차요.. 넘보고싶어요.. 연락해볼까요?? 그럼 다시 연락이 올까요??
헤어지고 이틀후 이런 문자가..(여자분 답변좀..)
8개월정도 사귄 여친이 있습니다.
솔직히 서로 많이 싸우고 제가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고 여친도 헤어지자고 한적도있고
이래저래 많이 어쩔때 여친이 먼저연락하고 어쩔때 제가 먼저연락하고해서 서로 헤어지지말자고
하면서 다시 인연을 이어나갔습니다
2주전 한번 크게 싸운적이있던날 제가 심한말을 했어요 그리고 헤어지게됐는데...
제가 삼일후 메세지를 보냈어요 미안하다고 잘지내라고
너무 미안하고 보고싶고해서 일주일후 사과하러갔었습니다..
냉랭하더라구요 전화도 안받고 메세지도 계속보냈지만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냥 헤어지자고 하지말라고 그럴수록 더 오빠가 싫어진다고 하더군요...
삼일정도 잘하겠다고 미안하다고 매달렸죠... 정말 이러지 말라고하더군요... 정말 질려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러는 제가 무섭기도했고... 포기했습니다
그후 이틀뒤 밤에 문자가 왔었습니다
"이제 맘이 좀 진정됐냐고, 자기가 너무했다면 이해해달라고 행복하게 지내라고..."
답장은 안했습니다.. 다잡은 마음 무너질까봐
근데 겨우 이틀전까지 제가 매달리고 계속전화하고 문자보내는게 무섭다던그녀가 갑자기 문자를 보낸거죠?
모르겠어요.. 도저히
불과 1달전에 제가 너무힘들다고 그만 만나자고했을때... 울면서 매달린여친이었는데...
보고싶고 너무 힘드네요... 밥한숟가락 떠넣기가 넘 벅차요.. 넘보고싶어요.. 연락해볼까요??
그럼 다시 연락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