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남자친구가 있어요 사귄지는 약.... 80일정도? 두번째 남자친구지만 거의 처음이라고 볼수있는.. 그런사람이에요 (전에는 사귄거같지도않게 사귀었거든요) 아무튼 남자친구는 아주 애정표현을 잘하는사람입니다. 전? 못합니다 ㅋㅋㅋㅋㅋ 오빠한테도 그랬죠 나 애정표현도 못하고 애교도 없고 그렇지만 노력하겠다고 사귈때초에 말했습니다. 오빤 스킨쉽도 좋아하고 사랑해란말을 정말 눈만 마주치면 했.습.니.다 그러면서 난 오빠가 그러면 " 나도~" 하는게 끝이고 해서 오빤 온갖노력으로 나한테 사랑해란말을 들으려고 했었죠 그래서 저도 그냥 이젠 말하고싶을땐 하게 변하게 되엇죠.. 근데 전 그래요 사랑해란말 평소에 그것도 하루에도 열번씩하게된다면 정작 그말이 필요할땐 안 먹힐거 아닙니까.. 그리고 만약 마음이 조금이라도 변하게 된다면 그말을 하게되는 횟수도 당연스레 줄어들거고요... 그래서 솔직히 오빠한테 불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말이 싫은건 아니지만 나중에 와서 오빠가 그말을하는 횟수가 줄어들을수록 난 얼마나 불안해 지겠냐고.... 그리고 결혼도 하고싶다 결혼해버릴까 그랬습니다 나이가 몇개고 (22살과 23살입니다) 때가 어느떈데 무슨 결혼얘기를 하나 좀당황스럽기도 했었구요. 난 결혼하기전 5명정도의 남자는 만나봐야된다고 생각한다고도 얘기한적도있고... 그러던중. 오빠가 변한걸 느낍니다. 사랑해란말도 줄어들었구요. 결혼얘기? 우리가 솔직히 결혼할것도 아닌데... 그러구요. 이모든게 저때문인것같아요. 일일히 다 말하긴 그렇지만.. 제가 오빠가 막 그런얘기했을때 상처를 준것도 있꾸 좀 강한부정도 했었구요. 그래서 오빠도 마음그렇게 안갖는것 같기도하구요. 전에는 너한테 너무 빠졌어 헤어나올수없어 너가 너무 좋아 어뜨케? 라고 장난식으로라도 좀 자주 말했었는데 이젠 아예 없습니다. 제가 이제 다음달이면 유학을 가요. 지금 둘다 어학연수생인데 전 다음달에 끝나서 한국가고 12월쯤에 다른나라로 아예 유학가구요 오빤 어학연수가 8월에끝나서 한국으로 간답니다. 원래는 5월에 가는거여서 오빠를 아예 한국에서 만날수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변경이 되서 오빠를 한국에서도볼수있다는 맘에 볼수잇으니까 나먼저 가있을께 얼른와~ 라고 애교있게 말을해도. 뭐 가도 한달에 한번밖에 못만날텐데 (오빤 지방 전 서울이에요) 라고 하구요...ㅠㅠ 내가 뭐 나중에 하자~ 라고 하면 우리가 뭐 한국에서 만날수있을진 모르겠찌만 혹시 만나게 된다면 하자 라고 하고.. 원래는 전에는 나 너 유학 따라갈까 라고도 말하고. 그랬었는데,,,,.ㅠ 변한것같아요....... 불안해요.... 그냥 저도 다음달에 한국들어갈때까지만이라도 무지하게 잘해주려구요 그후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냥 최선을 다하렵니다.....
남자친구가 변한것 같아요....ㅠ_ㅠ
안뇽하세요;
남자친구가 있어요 사귄지는 약.... 80일정도?
두번째 남자친구지만 거의 처음이라고 볼수있는.. 그런사람이에요
(전에는 사귄거같지도않게 사귀었거든요)
아무튼
남자친구는 아주 애정표현을 잘하는사람입니다.
전? 못합니다 ㅋㅋㅋㅋㅋ
오빠한테도 그랬죠 나 애정표현도 못하고 애교도 없고 그렇지만 노력하겠다고
사귈때초에 말했습니다.
오빤 스킨쉽도 좋아하고 사랑해란말을 정말 눈만 마주치면 했.습.니.다
그러면서 난 오빠가 그러면 " 나도~" 하는게 끝이고 해서
오빤 온갖노력으로 나한테 사랑해란말을 들으려고 했었죠
그래서 저도 그냥 이젠 말하고싶을땐 하게 변하게 되엇죠..
근데 전 그래요
사랑해란말 평소에 그것도 하루에도 열번씩하게된다면
정작 그말이 필요할땐 안 먹힐거 아닙니까..
그리고 만약 마음이 조금이라도 변하게 된다면 그말을 하게되는 횟수도
당연스레 줄어들거고요...
그래서 솔직히 오빠한테 불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말이 싫은건 아니지만 나중에 와서 오빠가 그말을하는 횟수가 줄어들을수록
난 얼마나 불안해 지겠냐고....
그리고 결혼도 하고싶다 결혼해버릴까 그랬습니다
나이가 몇개고 (22살과 23살입니다) 때가 어느떈데 무슨 결혼얘기를 하나
좀당황스럽기도 했었구요.
난 결혼하기전 5명정도의 남자는 만나봐야된다고 생각한다고도 얘기한적도있고...
그러던중.
오빠가 변한걸 느낍니다.
사랑해란말도 줄어들었구요.
결혼얘기?
우리가 솔직히 결혼할것도 아닌데...
그러구요.
이모든게 저때문인것같아요.
일일히 다 말하긴 그렇지만.. 제가 오빠가 막 그런얘기했을때 상처를 준것도 있꾸
좀 강한부정도 했었구요.
그래서 오빠도 마음그렇게 안갖는것 같기도하구요.
전에는 너한테 너무 빠졌어 헤어나올수없어
너가 너무 좋아 어뜨케?
라고 장난식으로라도 좀 자주 말했었는데 이젠 아예 없습니다.
제가 이제 다음달이면 유학을 가요.
지금 둘다 어학연수생인데 전 다음달에 끝나서 한국가고 12월쯤에 다른나라로 아예 유학가구요
오빤 어학연수가 8월에끝나서 한국으로 간답니다.
원래는 5월에 가는거여서 오빠를 아예 한국에서 만날수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변경이 되서 오빠를 한국에서도볼수있다는 맘에 볼수잇으니까
나먼저 가있을께 얼른와~ 라고 애교있게 말을해도.
뭐 가도 한달에 한번밖에 못만날텐데 (오빤 지방 전 서울이에요)
라고 하구요...ㅠㅠ
내가 뭐 나중에 하자~ 라고 하면
우리가 뭐 한국에서 만날수있을진 모르겠찌만 혹시 만나게 된다면 하자 라고 하고..
원래는 전에는 나 너 유학 따라갈까 라고도 말하고. 그랬었는데,,,,.ㅠ
변한것같아요.......
불안해요....
그냥 저도 다음달에 한국들어갈때까지만이라도 무지하게 잘해주려구요
그후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냥 최선을 다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