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1살 이구요.. 제 남자친구 23살 지금 현재 이병이예요.. 배치는 땡보? 라고 불리는 지역 서울시 은평구로 갔구요~ 저 남친 군대가기전에 동거? 라고 해야하나 남친 부모님들과 식구들이랑 같이 살았었거든요 6개월정도! 제가 나이는 어리지만 역시 사귀는거랑 사는거랑의 차이는 엄연히 다른것 같더라구요~ 남친 군대가기전 교제중 남친한테 2번 맞았어요 서로 술먹고 싸우다가 그런건데 제가 "때려봐 때려봐" 하면서 깐죽대다가 -_-; 이 후레자식 하면서 막 때린건 아니고 따귀 한대정도..; 그때는 너무 서럽고 분통터지고 그랬는데 애초에 제가 맞을짓? 을 한건..지는 잘모르겠고 ㅠㅠ 지금은 군인이 되있는 제남친이 너무 가엽고 힘들어보여서 그런건 걍 묻혀지더라구요;; 남친 군대간후로 전 집에들어와서 훈련소에있는 그 기간동안 정말 열심히 편지를 써서 100통 폭탄편지를 보내줬어요.. 감동 이빠이 받았다고 하더군요~~~~ 근데 전 솔직히 남친이 군대가서 조금이라도 바뀔거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많이 힘들텐데도 저한테 "근데 이병신아~ 이런미칭~" 이런말투로 교제할때와 똑같은거예요ㅜㅜ 그래서 제가 "오빠 하나도 안변했네~ 왜그렇게욕을해.." 라고하면 "오빠 스타일 알자나~" 라고해요 저도 자존심이 쓸데없이 쎄서 둘이 싸우면 진짜 누구하나 먼저 사과안하고 싸우는 스탈인데 오빠 군대가고나서 오빠성격은 그대로고 제가 오히려 온순한 양이 된거같아요..; 제가 친한오빠도 지금 군인(병장) 이라 이것저것 물어보고 고민상담 하니까.. 저한테 이러더군요.. 넌 왜 그렇게밖에 못하냐 좀더 가치있게 살아라.. 그딴놈 니가 기다린다고 해봤자 뻔할뻔자 안봐도 비디오다.. 니 나이 아직 파란만장한데 이제 새파란이병주제에 여친한테 장난이라도 욕설하는새키는 군생활이 조낸 편한가보다.. 왜 세상을 좁게보냐 세상에 더 좋은남자 많다.. 라고 하더라구요.. 누가 옆에서 뭐라고 하든 결정은 제가 내리는 거지만.. 그래도 보탬이 되는 글이라도 읽으면 저한테 꽤 유용할것? 같아서요.. 아..말하려는 의도가 무엇인지 뭘 질문하자는건지 제가 글쓰고도 -_-; 참 글이 이상하네요.. 그냥 주절대봤어요..ㅜ.ㅜ 오늘은 제 생일인데..독감이라서 집에 꽁꽁 있어야하는..ㅜ.ㅜ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군대간 남자에 대해서 저도 한번 써봐요 궁금..
저 21살 이구요..
제 남자친구 23살 지금 현재 이병이예요..
배치는 땡보? 라고 불리는 지역 서울시 은평구로 갔구요~
저 남친 군대가기전에 동거? 라고 해야하나
남친 부모님들과 식구들이랑 같이 살았었거든요 6개월정도!
제가 나이는 어리지만 역시 사귀는거랑 사는거랑의 차이는 엄연히 다른것 같더라구요~
남친 군대가기전 교제중 남친한테 2번 맞았어요
서로 술먹고 싸우다가 그런건데 제가 "때려봐 때려봐" 하면서 깐죽대다가 -_-;
이 후레자식 하면서 막 때린건 아니고 따귀 한대정도..; 그때는 너무 서럽고 분통터지고 그랬는데
애초에 제가 맞을짓? 을 한건..지는 잘모르겠고 ㅠㅠ
지금은 군인이 되있는 제남친이 너무 가엽고 힘들어보여서 그런건 걍 묻혀지더라구요;;
남친 군대간후로 전 집에들어와서 훈련소에있는 그 기간동안 정말 열심히 편지를 써서
100통 폭탄편지를 보내줬어요.. 감동 이빠이 받았다고 하더군요~~~~
근데 전 솔직히 남친이 군대가서 조금이라도 바뀔거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많이 힘들텐데도 저한테 "근데 이병신아~ 이런미칭~" 이런말투로 교제할때와 똑같은거예요ㅜㅜ
그래서 제가 "오빠 하나도 안변했네~ 왜그렇게욕을해.." 라고하면 "오빠 스타일 알자나~" 라고해요
저도 자존심이 쓸데없이 쎄서 둘이 싸우면 진짜 누구하나 먼저 사과안하고 싸우는 스탈인데
오빠 군대가고나서 오빠성격은 그대로고 제가 오히려 온순한 양이 된거같아요..;
제가 친한오빠도 지금 군인(병장) 이라 이것저것 물어보고 고민상담 하니까..
저한테 이러더군요.. 넌 왜 그렇게밖에 못하냐 좀더 가치있게 살아라.. 그딴놈 니가 기다린다고 해봤자
뻔할뻔자 안봐도 비디오다.. 니 나이 아직 파란만장한데 이제 새파란이병주제에 여친한테 장난이라도
욕설하는새키는 군생활이 조낸 편한가보다.. 왜 세상을 좁게보냐 세상에 더 좋은남자 많다..
라고 하더라구요.. 누가 옆에서 뭐라고 하든 결정은 제가 내리는 거지만..
그래도 보탬이 되는 글이라도 읽으면 저한테 꽤 유용할것? 같아서요..
아..말하려는 의도가 무엇인지 뭘 질문하자는건지 제가 글쓰고도 -_-; 참 글이 이상하네요..
그냥 주절대봤어요..ㅜ.ㅜ 오늘은 제 생일인데..독감이라서 집에 꽁꽁 있어야하는..ㅜ.ㅜ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