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자친구는 24살이고 전 21살입니다 제남자친구가 계속놀다가 좋은곳에 취직을 하게됬어요 농기계 고치는 기술센타에서 농기계팀에서 일을 하고있죠 놀다보고나서 돈을 버니까 굉장히 잘해주더라구요 옷도사주고 화장품 등등 정말 좋은사람이였어요 9월달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 거긴 회식이 무척이나 많더라구요 한달에 15번정도는 기본이구.. 머 접대같은것도 무적이나 많더라구요 그게문제가 아니에요 언제부턴가 남친 핸드폰에 한여자랑 연락을 하는겁니다 뭐 전화목록도 좀있고 문자보낸것도 있고 보낸문자함 에는 "전화해도돼나?" "좋아죽겠오~~" "미안해 거기있는지몰랐다" 요런식..정말 황당하고 어이가없었어요 전 이여자랑 연락하는게 싫다고 확실히 못이 밖도록 말을했습니다 그러더니 알았다구하더라구요 직장동료일 뿐이라고 그말을 믿었죠 그리고 정확히 12월 말에 제남자친구폰을 다시한번 봤습니다 컬레메일에 11월말에 온 문자더라구요 물론 그여자였습니다 "오빠 나이제오빠 연락 많이 못받을거같아 .. 내남자친구한테도 미안하고 내 남자친구가 나였어도 화날거같아 .. 우리그냥 좋은직장동료로 지내자 " 이러면서 ..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어요 손이 덜덜 떨리면서 ..눈물이 마구쏟아졌어요 그래도 믿었었거든요 .. 화가나서 집으로 갔죠 .. 후에얘기를 하는거보니까 그여자가 다단계 사업을 하고있는데 자기도 같이 하자고 해서 물건 하나를 어떤 아줌마한테 팔았다고 하더라구요 그전에 제가 여자폰번호 몇개 지운적이있는데 그게 바로 그아줌마번호인데.. 그아줌마 한테 받을돈을 못받게 됬다 그러면서 .. 그 동료경리직원 그여자한테 빛을 진샘이라서 이번달안에 다 갚는다고 12월달만 하다가 일을 그만두니까 갚기전에 미안해서 연락좀 한건데 .. 이렇게 문자를 보내드라구.. 자기도 황당하고 어이없었는데 그냥 냅둬 상관없어 이런식이더라구요 ... 그래서 믿었습니다 12월달이 지났습니다 돈은 다갚았다고 하더군요 핸드폰 번호도 당연히 지웠따고 했어요 그리고 나서 1월달 2주째됬을때 핸드폰을 보니까 남자이름으로 그여자의 번호가 버저시 있더라구요 화를냈어요 그랬더니 .. 자기말을 못믿냐고 아직 돈을 주지못했는데 너가 화낼까바 이렇겟할수밖에없었다면서 다음주월욜일날 준다그러드라구요 .. 기가막혔어요 .. 그럼 내가 확인한번 해보자구 오빠말 믿지만 이렇게 까지 거짓말하는대 .. 그냥확인이라도 한번하면 내마음이 조금 낳아질것같다하니까 전화를 하면 헤어진다는 식으로말을 하더라구요 참을 수가없었어요 남친몰래 전화를 했어요 여자한테 여자는 싸가지없게 전화를 받더랍니다 .. 전 누구의 여자친군데 내남자친구가 언니한테 돈줄게있다는데 .. 그게얼마 인가 하고물어보니까 .. 무슨소리냐면서 전화제대로 한거맞냐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다단계사업얘기를 차근차근하면서 알아들을수있게 말을 해주니까 황당하고 웬 다단계 이러먼식으로 어이없이 웃으면서 그런일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전 최대한 예의를 가추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 1분도안되서 남친한테 전화했어요 통화중이더군요 분명 그여자가 전화를 한게분명해요 그리고 나서 5분도안되서 전화를 다시하니까받았어요 헤어지자나 .. 자기말도안듣고 그새전화를 했냐면서 .. 겨우 빌었어요 물론 여자로서 절대안대지만 남친이없으면 정말 죽을것같같아서 택시를 티고남친집앞까지갔어요 그리고 겨우 화를 풀어주고 나중에 2틀이 지나서 물어봤어여 근대 그언니가 아니라든데... 전화해봤을대 이러니까 너 바보아냐? 야 개 오야형 1년동안 좋아하고 사겼는데 오야형이 다단계 하는거 알아바 개 오야형 말이면 꿈뻑죽는애야 .. 그런대 여기서 또거짓말을 했더군요 그건어떻게 알았냐니까 .. 농기계팀형들이 말해줬데요 자기들끼리만 안다구 ..사귀는건.. 그런대 저한테 스키장에서는 분명히 너 또 개한테 전화하지마라 .. 이거 오야형귀에들어가면 난끝장이다 이러면서 오야형이 나한테만 사귀는거 말해줬으니까 우리팀들 형아들한테도 절대 그런건 말하지마라 .. 이러드라구요 ..날로 날로 거짓말이늘고 .. 또농기계팀 오빠들 회식할때 잘 대리구갔으면서 저번에는 .. 번호뜨는거보니까 오야형이더라구요 오야형이랑 회식할때는 절대 안대리구가고 .. 마지막으로 돈준다고 그여자 사는대까지 가는날도 같이 가자구하니까 ... 절대 싫다고 화내면서 그러더라구요 도대체 어디까지 믿어야되고어디까지 진실인지.. 그일 있고나서 내가자기를 못믿는다나? 그러면서 핸드폰도 잠가놓고 .. 지금까지잠가놓고있어요 조금있으면 푼다고 ..안되겠다면서 .. 그리고 만약 기분좋을때 비번물어바서 확인해도 문자메세지 0 전화목록0 무조건 다지운다구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비번호 잠가놓고 ... 도대체 바람을 피는건지마는건지 .. 내가 오해하는건지 ... 도대체 어떤건지 ..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껀가요? 여러분들 이라면... 정말 헤어져야하는건지 ......... 믿고싶긴하지만..현실은 알아야한다고생각합니다 .. 도움부탁드릴께요 읽어주시고 도움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어디까지를 믿어야 되고 ..바람인지 .. 아님 내 착각인지..도움좀..
제남자친구는 24살이고 전 21살입니다
제남자친구가 계속놀다가 좋은곳에 취직을 하게됬어요
농기계 고치는 기술센타에서 농기계팀에서 일을 하고있죠
놀다보고나서 돈을 버니까 굉장히 잘해주더라구요
옷도사주고 화장품 등등 정말 좋은사람이였어요
9월달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 거긴 회식이 무척이나 많더라구요
한달에 15번정도는 기본이구.. 머 접대같은것도 무적이나 많더라구요
그게문제가 아니에요
언제부턴가 남친 핸드폰에 한여자랑 연락을 하는겁니다
뭐 전화목록도 좀있고 문자보낸것도 있고 보낸문자함 에는
"전화해도돼나?" "좋아죽겠오~~" "미안해 거기있는지몰랐다"
요런식..정말 황당하고 어이가없었어요
전 이여자랑 연락하는게 싫다고 확실히 못이 밖도록 말을했습니다
그러더니 알았다구하더라구요
직장동료일 뿐이라고 그말을 믿었죠
그리고 정확히 12월 말에 제남자친구폰을 다시한번 봤습니다
컬레메일에 11월말에 온 문자더라구요
물론 그여자였습니다
"오빠 나이제오빠 연락 많이 못받을거같아 .. 내남자친구한테도
미안하고 내 남자친구가 나였어도 화날거같아 .. 우리그냥 좋은직장동료로
지내자 " 이러면서 ..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어요 손이 덜덜 떨리면서 ..눈물이 마구쏟아졌어요
그래도 믿었었거든요 ..
화가나서 집으로 갔죠 .. 후에얘기를 하는거보니까
그여자가 다단계 사업을 하고있는데 자기도 같이 하자고 해서 물건 하나를
어떤 아줌마한테 팔았다고 하더라구요
그전에 제가 여자폰번호 몇개 지운적이있는데 그게 바로 그아줌마번호인데..
그아줌마 한테 받을돈을 못받게 됬다 그러면서 ..
그 동료경리직원 그여자한테 빛을 진샘이라서 이번달안에 다 갚는다고
12월달만 하다가 일을 그만두니까 갚기전에 미안해서 연락좀 한건데 ..
이렇게 문자를 보내드라구.. 자기도 황당하고 어이없었는데 그냥 냅둬 상관없어
이런식이더라구요 ...
그래서 믿었습니다
12월달이 지났습니다 돈은 다갚았다고 하더군요
핸드폰 번호도 당연히 지웠따고 했어요
그리고 나서 1월달 2주째됬을때 핸드폰을 보니까
남자이름으로 그여자의 번호가 버저시 있더라구요
화를냈어요 그랬더니 .. 자기말을 못믿냐고
아직 돈을 주지못했는데 너가 화낼까바 이렇겟할수밖에없었다면서
다음주월욜일날 준다그러드라구요 ..
기가막혔어요 .. 그럼 내가 확인한번 해보자구
오빠말 믿지만 이렇게 까지 거짓말하는대 .. 그냥확인이라도 한번하면
내마음이 조금 낳아질것같다하니까 전화를 하면 헤어진다는 식으로말을 하더라구요
참을 수가없었어요
남친몰래 전화를 했어요 여자한테
여자는 싸가지없게 전화를 받더랍니다 ..
전 누구의 여자친군데 내남자친구가 언니한테 돈줄게있다는데 ..
그게얼마 인가 하고물어보니까 ..
무슨소리냐면서 전화제대로 한거맞냐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다단계사업얘기를 차근차근하면서 알아들을수있게
말을 해주니까
황당하고 웬 다단계 이러먼식으로 어이없이 웃으면서
그런일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전 최대한 예의를 가추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
1분도안되서 남친한테 전화했어요
통화중이더군요
분명 그여자가 전화를 한게분명해요
그리고 나서 5분도안되서 전화를 다시하니까받았어요
헤어지자나 .. 자기말도안듣고 그새전화를 했냐면서 .. 겨우 빌었어요
물론 여자로서 절대안대지만 남친이없으면 정말 죽을것같같아서
택시를 티고남친집앞까지갔어요
그리고 겨우 화를 풀어주고
나중에 2틀이 지나서 물어봤어여
근대 그언니가 아니라든데... 전화해봤을대 이러니까
너 바보아냐? 야 개 오야형 1년동안 좋아하고 사겼는데 오야형이
다단계 하는거 알아바 개 오야형 말이면 꿈뻑죽는애야 ..
그런대 여기서 또거짓말을 했더군요
그건어떻게 알았냐니까 .. 농기계팀형들이 말해줬데요
자기들끼리만 안다구 ..사귀는건.. 그런대 저한테 스키장에서는 분명히
너 또 개한테 전화하지마라 .. 이거 오야형귀에들어가면 난끝장이다 이러면서
오야형이 나한테만 사귀는거 말해줬으니까 우리팀들 형아들한테도
절대 그런건 말하지마라 ..
이러드라구요 ..날로 날로 거짓말이늘고 ..
또농기계팀 오빠들 회식할때 잘 대리구갔으면서
저번에는 .. 번호뜨는거보니까 오야형이더라구요
오야형이랑 회식할때는 절대 안대리구가고 ..
마지막으로 돈준다고 그여자 사는대까지 가는날도
같이 가자구하니까 ... 절대 싫다고 화내면서 그러더라구요
도대체 어디까지 믿어야되고어디까지 진실인지..
그일 있고나서 내가자기를 못믿는다나?
그러면서 핸드폰도 잠가놓고 .. 지금까지잠가놓고있어요
조금있으면 푼다고 ..안되겠다면서 ..
그리고 만약 기분좋을때 비번물어바서 확인해도
문자메세지 0 전화목록0 무조건 다지운다구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비번호 잠가놓고 ...
도대체 바람을 피는건지마는건지 ..
내가 오해하는건지 ... 도대체 어떤건지 ..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껀가요?
여러분들 이라면... 정말 헤어져야하는건지 .........
믿고싶긴하지만..현실은 알아야한다고생각합니다 ..
도움부탁드릴께요
읽어주시고 도움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